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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심리부검센터, 자살 유족 인식개선 위한 캠페인 ‘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 수필 공모전 개최
    중앙심리부검센터(센터장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11월 20일(금) 열리는 ‘2020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자살 유족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얘. 기. 함.(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 수필 공모전을 개최, 자살 유족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로와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공모 대상은 자살 유족 누구나 가능하며 고인의 가족, 친척, 동료, 지인을 포함해 일반 시민, 자살예방 사업 관련된 실무자도 참여할 수 있다. 자살 유족에 대한 편견 해소와 관련해 고인 사망 이후 가족 혹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겪은 ‘위로가 되었던 경험, 상처가 되었던 경험’ 중 1가지 주제를 택해 수필(생활수필, 일기, 편지 형식 등)을 제출하면 된다.접수는 중앙심리부검센터가 개설한 자살 유족 홈페이지 ‘따뜻한 작별(http://warmdays.co.kr)’ 공지사항에서 안내문 및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warmday@psyauto.co.kr) 또는 우편(중앙심리부검센터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시상 부문은 보건복지부장관상(대상)을 비롯한 중앙심리부검센터장상(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며 소정의 상금과 글판을 수여할 예정이다.공모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며 당선작은 10월 초 자살 유족 홈페이지 ‘따뜻한 작별’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따뜻한 작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중앙심리부검센터 전홍진 센터장(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자신도 모르게 유족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수필 공모전을 통해 유족을 이해하고 적절한 위로의 말을 건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전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튜브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시할 예정이며 수필집으로도 출간해 안내될 계획이다.보건복지부와 중앙심리부검센터는 유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2019년 유족을 대상으로 ‘위로가 되는 말’, ‘상처가 되는 말’을 조사해 공개한 바 있다. 올해에는 7월 7일부터 유튜브 채널 ‘얘. 기. 함.’을 통해 유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1월 20일에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식을 통해 인식개선 캠페인 브랜드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공모전에 자세한 사항은 중앙심리부검센터 유족지원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중앙심리부검센터 개요중앙심리부검센터는 2014년 4월 보건복지부의 자살자의 사망원인분석 및 유가족의 심리지원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자살예방 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syauto.or.kr/main_ne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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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홈페이지 통해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중 전국 활동가 대상 30명 선정해 10월까지 온·오프라인 교육 3회차 120시간 운영 민주시민교육 학습부터 교육 기획, 강의 시연까지 전문가 역량 강화할 기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포스터   일상의 민주주의가 화두인 요즘 민주시민교육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교육의 기회가 마련된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이하 사업회)는 전국 시민단체 등 활동가를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 과정은 8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차에 걸쳐 12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8월 5일 오후 6시까지 사업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이번 교육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는 1회차 교육(8월 13일, 8월 17~21일)을 시작으로 제주에서 2회차 합숙교육(9월 21~25일), 서울에서의 3회차 합숙교육(10월 13~16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료자를 대상으로는 강사 과정 이수증을 발급한다.교육 내용은 1회차 민주시민교육 관련 지식교육, 2회차 교육기획 및 참여촉진방법, 3회차 강의시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식 워크숍과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강사에게 요구되는 역량인 ‘기획, 촉진, 강의’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역량의 3요소인 ‘지식, 가치 및 태도, 기술’을 모두 담은 이번 과정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학계와 시민사회에서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지선 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교육으로 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이끄는 활동가의 역량이 한층 높아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에 참여한 분들이 앞으로 다양한 분야와 영역에서 민주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민주주의 발전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은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이 있고 관련 분야 활동경력 등 소정의 자격을 갖춘 활동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접수는 사업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소통·참여] → [참여신청]을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20만원이며 전체 14일간의 교육 기간 숙박과 식사, 교재 등이 제공된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개요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조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democrac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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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대구오페라하우스, 음악극 ‘카르멘’ 공연
    ‘코로나 사태’ 이후 첫 대극장 공연, 전석 매진으로 기대감 모아 마임·음악·무용 등이 결합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하는 인기 레퍼토리7월 3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음악극 카르멘 공연 장면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가 7월 31일 공연될 음악극 <카르멘>을 전석 매진시키며 침체돼 있던 지역 공연예술의 부흥에 앞장선다. 음악극 <카르멘>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굳게 닫혀있던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공연장에서 진행하는 하반기 첫 기획 공연이기도 하다. 극단 ‘벼랑끝날다’의 대표 레퍼토리이자 지역 최초로 공연되는 음악극 <카르멘>은 프랑스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 ‘카르멘’을 원작에 충실하게 극화해 비극적 사랑이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생생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주인공 ‘카르멘’과 그녀를 소유하기 위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돈 호세’의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 음악극 <카르멘>은 극단의 대표이자 역동적인 피지컬 무브먼트를 활용한 작품들로 사랑받고 있는 연출가 이용주와 ‘하바네라’를 제외한 전곡을 작곡한 음악감독 심연주를 비롯해 각종 연극무대에서 사랑받아 온 배우들이 총출동해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게 만든다. 음악극 <카르멘>은 정통 연극과 강렬한 신체연기, 미술, 음악을 융합한 다채로운 볼거리로 제23회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수상, 2019 경기문화페스티벌 베스트컬렉션에 선정되는 등 2010년 초연 이후 10여 년간 관객의 사랑을 듬뿍 받은 작품이다. 특히 ‘음악극’이라는 수식어답게 이 공연을 위해 특별히 작곡된 오리지널 연주곡과 노래들이 작품 전반에 등장해 같은 이름을 가진 비제의 유명 오페라 <카르멘>과는 사뭇 다른 매력과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공연을 열흘 남짓 앞둔 상황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 공연예술에 목마른 지역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음악극 <카르멘> 공연에서도 청결 유지 및 공공 위생 관리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방역담당자를 배치, 공연장 전체를 소독하고 긴급상황을 대비해 의료진을 초청하는 등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극장에서 진행될 공연이니만큼, 객석 운영은 대구광역시에서 지시한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에 따른 공공문화시설 운영 가이드라인 안내’ 지침에 따른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적용, 앞뒤 좌석 거리 1m 간격 유지 기준, 2좌석 기준 1좌석만 채우는 ‘W자형’ 객석 배치로 시범 운영한다. 이외에도 관객과 연주자 대상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음악극 <카르멘>은 2020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0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사업으로 선정, 진행되며 특히 문화소외계층 관객들을 다수 초청해 양질의 공연 관람 기회를 나눈다는 점에서도 뜻깊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음악극 <카르멘>은 오페라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올 한해 힘든 시간을 보냈을 대구시민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daeguoperahou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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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국제 전문 인재 양성 협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국제 전문 인재 양성 협업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추무진, 이하 재단)과 7월 23일 인력개발원 서울교육센터에서 국제보건의료분야 전문 인재양성 협업을 위한 업무협조약정(MOU)을 갱신하여 체결했다. 인력개발원과 재단은 2016년 MOU를 체결하여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등 국제보건의료분야 연수사업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코로나19 대응 등 개발도상국의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위해 전문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교육 강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중장기적 지속 가능한 발전 지원과 협력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개발도상국 및 북한 등 국제보건의료분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교육콘텐츠 공동 개발 및 공유 △국제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온·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등이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교육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고 있어 국제 보건의료인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 및 교육콘텐츠 개발 관련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허선 인력개발원 원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개발도상국에 K-방역과 K-의료 노하우를 더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업해 국내·외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지평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추무진 재단 이사장은 “현재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국제보건의료연수에 있어서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국내 보건교육기관 간 통합된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통한 새로운 연수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며 “협약을 시작으로 상호 간 긴밀히 협업해 보다 효과적인 국제보건의료지원사업이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를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49만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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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공연예술계 긴급 일자리 창출 600명 지원
    전통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공모 내용   하반기 공연예술 활동 계획이 있는 전통공연예술 단체 및 개인 누구나 지원 가능 공연실연 및 공연지원 인력에 인건비 지원5개월간(2020.9월~2021.1월) 4대보험 가입 및 안정적인 급여 수급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전통공연예술분야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인력지원사업을 진행한다.올 하반기 전통공연예술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5개월간(2020.9월~2021.1월) 600명에 대한 예술인력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31(금)까지다.공모는 전통공연예술 분야에서 전문 공연예술활동 이력이 있는 단체 및 개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전통예술인력의 선발이 가능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이렇게 선발된 예술인의 인건비 전액 지원을 통해 하반기 공연예술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통예술인력은 △공연실연 인력(기악, 성악, 한국무용, 연희 등)과 △공연지원 인력(무대예술·기술, 공연기획·행정, 홍보·마케팅 등)이 그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지원인력 1인 기준으로 세전 월 180만원이며, 5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지급한다.공모에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1차 선발(서류 및 면접)을 통해 1명∼5명의 전통예술인력 선발이 가능하며, 2차로 재단의 적격성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예술인력은 9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공연단체와 전통예술인력은 근무지로 상시 출·퇴근해야 하며, 복무관리는 근무지에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관리한다.재단에서는 전통예술인력의 근무에 따른 상담 및 모니터링단을 상시 운영하며, 해당 단체와 개인이 근무지로 신청한 현장을 점검하고, 전통예술인력 근로자를 위한 노무 서비스와 성희롱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공연예술계의 우수한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는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모든 연령층에 열려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한다. 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보존 전승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와 전통공연예술의 보존 진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첨부자료:[보도자료_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통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전통공연예술' 공모.hwp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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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춤판 워크숍 논란 배동욱 중앙회장 퇴진하라”
    기자 회견문 발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 지부 회장단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임원과 회원들이 배동욱 회장의 퇴진을 강력히 촉구했다.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과 임원은 14일 대전정부종합청사 중소벤쳐기업부 앞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걸그룹 춤판 워크숍 논란’을 일으킨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 퇴진을 요구했다.유덕현 회장은 “본 회는 배동욱 회장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며, 이를 위해 광역지회장들도 참여하는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요구한다”며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본 회의 회원 전원은 광역지회, 지부 회원들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자회견장에는 정규철 부회장, 이현구 정책실장, 안종인 사무국장도 참석했다.아래는 기자회견문 전문이다.“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소상공인들의 눈물을 외면하고 최근의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술판 워크숍사태에 대하여 배동욱회장은 스스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 및 지부 회원 일동은 최근 언론 보도된 6월 25~27일 기간 동안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평창워크숍 논란과 관련하여, 이 문제에 대한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며, 이에 대해 중앙회가 책임지는 자세를 보일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모두가 알다시피 코로나 19사태로 소상공인들의 폐업사태가 속출하고, 심지어는 어려움을 견디다 못해 소상공인들이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 심각한 시국에 한시가 바쁜 전국의 지역조직과 업종단체 대표자들을 소집하여 워크숍을 진행하며, 사기 진작을 명목으로 공연팀을 불러 행사를 진행하며 술판, 춤판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번 사태의 당사자는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것이다.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조직인 시도와 각 시군구의 임원들과 회원들이 소상공인 권익향상을 위해 맨땅에 기반을 만들고 발로 뛰며 지역에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치열하게 활동하는 와중에 터진 이번 사건은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뿐 만 아니라 지역조직의 위상과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켰으며,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게 하고 있다.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회원들은 어떠한 보수도 없이 시간과 노력을 투하하며 각자의 지역에서 활동을 해왔으며 이러한 활동은 지금의 소상공인연합회가 설립되기 전부터인 곳들도 있다. 오늘도 생업을 뒤로하고 지역소상공인연합회 발전과 소상공인 권익증진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녔던 소상공인연합회 지역 회원 일동은 이번 사태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 소상공인연합회를 700만 소상공인의 대표조직으로, 대한민국의 당당한 경제 단체의 하나로 키우기 위해 노력했던 그동안의 시간과 노력에 대한 허탈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이번 사태가 일어나게 된 원인은 표면적으로는 코로나19 사태로 엄중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기본적인 준수사항을 무시하고 목적에 벗어남이 크게 워크숍을 진행하여 국민과 전국의 소상공인들의 기대를 저버린 데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이 현재의 회장과 집행부의 소통의 부재와 나아가 소상공인연합회의 회원제도와 의사결정 과정의 문제점에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나아가 현재의 회원제도 하에서 지금의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소상공인들을 적법하게 대표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워크숍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하여 민주적인 의사가 촉발되었으나 이를 묵살하고 일방적인 분위기 속에 지역회장을 줄세우기로 내몬 중앙회장에게 명백한 책임이 있는 것이다.관련하여 광역지회장들의 정회원권리 취득에 관한 건의사항을 검토 중이라고 하고는 다음날 정기총회에서 지역회장들의 총회 참여 기회마저 박탈해 버리고 지역회장을 선거에 의한 추천이 아닌 임명직으로 개정하여 중앙회장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키고자 하는 비민주적 갑질형태의 지역조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이에 소상공인연합회광역지회와 지부 회원들은 배동욱 회장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한다.소상공인연합회에 매월 회비를 CMS로 내고 있는 소상공인이 정회원이 아니면 누가 정회원이란 말인가?이 회원들이 속한 지역연합회 역시 특별회원으로 의무만 있고 의결권,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없슴에 수차례 권리를 주장해 왔으나 이번 정관 개정을 통하여 법에도 근거가 없는 지역회원으로 전략시켜 소수의 의결권 없는 임원으로 총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마저 박탈 시켜버렸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이에 우리 지역연합회 회원일동은 단기적으로는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 24조와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조를 재검토하여 소상공인이 정회원이 되는 소상공인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중소벤쳐기업부는 감독관청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을 강력히 건의하는 바이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소상공인과 관련한 문제의 발견, 해결, 지원 등이 지역적 특성에 따라 크게 좌우가 되는 점과 이에 따라 소상공인지역조직과 정부,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관계가 이루어져야 하는 점을 고려하여 소상공인기본법의 제정 취지와 목적에 맞게 조직이 구성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기본법 제34조에 걸맞은 소상공인의 조직으로 재정비 또는 필요에 따라 새로운 조직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하위법의 제정이나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지역소상공인회의 회원의 자격을 명확히 해주길 요청하는 바이다.회원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비민주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는 배동욱 회장과 관련 임원들은 즉각 사퇴하여 바닥까지 추락한 소상공인연합회의 신뢰를 다시 쌓을 수 있도록 백의종군하는 것으로 그 잘못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정착을 위하여 많은 것을 포기하며 불모지를 개척하고 계시는 지역연합회 회장과 회원들의 노고를 알기에 이러한 불미한 소식을 전하게 됨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또한 소상공인연합회는 회원의 권리와 의무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임에도 전국위원회에 보고 및 의견을 듣지 않고 진행한 이번 6월 정기총회에서의 결의가 효력이 없음을 공지하고 정관 제11조를 개정하여 지역연합회가 당당히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이다.배동욱 회장이 물러나고 혁신 또 혁신하여 민주적 절차와 의견이 살아 숨쉬는 발전적인 소상공인연합회로 거듭나기를 요청하는 바이며 이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와 지부는 뜻을 하나로 모으고 공론화해 나갈 방침임을 밝혀둔다.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개요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 4월 30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근거법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허가받은 경제단체의 관악구 지회이다.   웹사이트: http://www.g-sb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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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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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심리부검센터, 자살 유족 인식개선 위한 캠페인 ‘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 수필 공모전 개최
    중앙심리부검센터(센터장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11월 20일(금) 열리는 ‘2020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자살 유족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얘. 기. 함.(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 수필 공모전을 개최, 자살 유족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로와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공모 대상은 자살 유족 누구나 가능하며 고인의 가족, 친척, 동료, 지인을 포함해 일반 시민, 자살예방 사업 관련된 실무자도 참여할 수 있다. 자살 유족에 대한 편견 해소와 관련해 고인 사망 이후 가족 혹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겪은 ‘위로가 되었던 경험, 상처가 되었던 경험’ 중 1가지 주제를 택해 수필(생활수필, 일기, 편지 형식 등)을 제출하면 된다.접수는 중앙심리부검센터가 개설한 자살 유족 홈페이지 ‘따뜻한 작별(http://warmdays.co.kr)’ 공지사항에서 안내문 및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warmday@psyauto.co.kr) 또는 우편(중앙심리부검센터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시상 부문은 보건복지부장관상(대상)을 비롯한 중앙심리부검센터장상(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며 소정의 상금과 글판을 수여할 예정이다.공모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며 당선작은 10월 초 자살 유족 홈페이지 ‘따뜻한 작별’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따뜻한 작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중앙심리부검센터 전홍진 센터장(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자신도 모르게 유족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수필 공모전을 통해 유족을 이해하고 적절한 위로의 말을 건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전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튜브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시할 예정이며 수필집으로도 출간해 안내될 계획이다.보건복지부와 중앙심리부검센터는 유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2019년 유족을 대상으로 ‘위로가 되는 말’, ‘상처가 되는 말’을 조사해 공개한 바 있다. 올해에는 7월 7일부터 유튜브 채널 ‘얘. 기. 함.’을 통해 유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1월 20일에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식을 통해 인식개선 캠페인 브랜드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공모전에 자세한 사항은 중앙심리부검센터 유족지원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중앙심리부검센터 개요중앙심리부검센터는 2014년 4월 보건복지부의 자살자의 사망원인분석 및 유가족의 심리지원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자살예방 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syauto.or.kr/main_ne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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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홈페이지 통해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중 전국 활동가 대상 30명 선정해 10월까지 온·오프라인 교육 3회차 120시간 운영 민주시민교육 학습부터 교육 기획, 강의 시연까지 전문가 역량 강화할 기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포스터   일상의 민주주의가 화두인 요즘 민주시민교육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교육의 기회가 마련된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이하 사업회)는 전국 시민단체 등 활동가를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 과정은 8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차에 걸쳐 12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8월 5일 오후 6시까지 사업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이번 교육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는 1회차 교육(8월 13일, 8월 17~21일)을 시작으로 제주에서 2회차 합숙교육(9월 21~25일), 서울에서의 3회차 합숙교육(10월 13~16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료자를 대상으로는 강사 과정 이수증을 발급한다.교육 내용은 1회차 민주시민교육 관련 지식교육, 2회차 교육기획 및 참여촉진방법, 3회차 강의시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식 워크숍과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강사에게 요구되는 역량인 ‘기획, 촉진, 강의’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역량의 3요소인 ‘지식, 가치 및 태도, 기술’을 모두 담은 이번 과정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학계와 시민사회에서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지선 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교육으로 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이끄는 활동가의 역량이 한층 높아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에 참여한 분들이 앞으로 다양한 분야와 영역에서 민주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민주주의 발전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은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이 있고 관련 분야 활동경력 등 소정의 자격을 갖춘 활동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접수는 사업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소통·참여] → [참여신청]을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20만원이며 전체 14일간의 교육 기간 숙박과 식사, 교재 등이 제공된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개요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조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democrac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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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대구오페라하우스, 음악극 ‘카르멘’ 공연
    ‘코로나 사태’ 이후 첫 대극장 공연, 전석 매진으로 기대감 모아 마임·음악·무용 등이 결합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하는 인기 레퍼토리7월 3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음악극 카르멘 공연 장면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가 7월 31일 공연될 음악극 <카르멘>을 전석 매진시키며 침체돼 있던 지역 공연예술의 부흥에 앞장선다. 음악극 <카르멘>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굳게 닫혀있던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공연장에서 진행하는 하반기 첫 기획 공연이기도 하다. 극단 ‘벼랑끝날다’의 대표 레퍼토리이자 지역 최초로 공연되는 음악극 <카르멘>은 프랑스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 ‘카르멘’을 원작에 충실하게 극화해 비극적 사랑이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생생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주인공 ‘카르멘’과 그녀를 소유하기 위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돈 호세’의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 음악극 <카르멘>은 극단의 대표이자 역동적인 피지컬 무브먼트를 활용한 작품들로 사랑받고 있는 연출가 이용주와 ‘하바네라’를 제외한 전곡을 작곡한 음악감독 심연주를 비롯해 각종 연극무대에서 사랑받아 온 배우들이 총출동해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게 만든다. 음악극 <카르멘>은 정통 연극과 강렬한 신체연기, 미술, 음악을 융합한 다채로운 볼거리로 제23회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수상, 2019 경기문화페스티벌 베스트컬렉션에 선정되는 등 2010년 초연 이후 10여 년간 관객의 사랑을 듬뿍 받은 작품이다. 특히 ‘음악극’이라는 수식어답게 이 공연을 위해 특별히 작곡된 오리지널 연주곡과 노래들이 작품 전반에 등장해 같은 이름을 가진 비제의 유명 오페라 <카르멘>과는 사뭇 다른 매력과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공연을 열흘 남짓 앞둔 상황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 공연예술에 목마른 지역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음악극 <카르멘> 공연에서도 청결 유지 및 공공 위생 관리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방역담당자를 배치, 공연장 전체를 소독하고 긴급상황을 대비해 의료진을 초청하는 등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극장에서 진행될 공연이니만큼, 객석 운영은 대구광역시에서 지시한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에 따른 공공문화시설 운영 가이드라인 안내’ 지침에 따른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적용, 앞뒤 좌석 거리 1m 간격 유지 기준, 2좌석 기준 1좌석만 채우는 ‘W자형’ 객석 배치로 시범 운영한다. 이외에도 관객과 연주자 대상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음악극 <카르멘>은 2020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0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사업으로 선정, 진행되며 특히 문화소외계층 관객들을 다수 초청해 양질의 공연 관람 기회를 나눈다는 점에서도 뜻깊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음악극 <카르멘>은 오페라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올 한해 힘든 시간을 보냈을 대구시민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daeguoperahou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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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국제 전문 인재 양성 협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국제 전문 인재 양성 협업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추무진, 이하 재단)과 7월 23일 인력개발원 서울교육센터에서 국제보건의료분야 전문 인재양성 협업을 위한 업무협조약정(MOU)을 갱신하여 체결했다. 인력개발원과 재단은 2016년 MOU를 체결하여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등 국제보건의료분야 연수사업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코로나19 대응 등 개발도상국의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위해 전문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교육 강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중장기적 지속 가능한 발전 지원과 협력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개발도상국 및 북한 등 국제보건의료분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교육콘텐츠 공동 개발 및 공유 △국제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온·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등이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교육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고 있어 국제 보건의료인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 및 교육콘텐츠 개발 관련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허선 인력개발원 원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개발도상국에 K-방역과 K-의료 노하우를 더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업해 국내·외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지평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추무진 재단 이사장은 “현재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국제보건의료연수에 있어서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국내 보건교육기관 간 통합된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통한 새로운 연수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며 “협약을 시작으로 상호 간 긴밀히 협업해 보다 효과적인 국제보건의료지원사업이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를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49만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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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공연예술계 긴급 일자리 창출 600명 지원
    전통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공모 내용   하반기 공연예술 활동 계획이 있는 전통공연예술 단체 및 개인 누구나 지원 가능 공연실연 및 공연지원 인력에 인건비 지원5개월간(2020.9월~2021.1월) 4대보험 가입 및 안정적인 급여 수급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전통공연예술분야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인력지원사업을 진행한다.올 하반기 전통공연예술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5개월간(2020.9월~2021.1월) 600명에 대한 예술인력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31(금)까지다.공모는 전통공연예술 분야에서 전문 공연예술활동 이력이 있는 단체 및 개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전통예술인력의 선발이 가능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이렇게 선발된 예술인의 인건비 전액 지원을 통해 하반기 공연예술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통예술인력은 △공연실연 인력(기악, 성악, 한국무용, 연희 등)과 △공연지원 인력(무대예술·기술, 공연기획·행정, 홍보·마케팅 등)이 그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지원인력 1인 기준으로 세전 월 180만원이며, 5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지급한다.공모에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1차 선발(서류 및 면접)을 통해 1명∼5명의 전통예술인력 선발이 가능하며, 2차로 재단의 적격성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예술인력은 9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공연단체와 전통예술인력은 근무지로 상시 출·퇴근해야 하며, 복무관리는 근무지에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관리한다.재단에서는 전통예술인력의 근무에 따른 상담 및 모니터링단을 상시 운영하며, 해당 단체와 개인이 근무지로 신청한 현장을 점검하고, 전통예술인력 근로자를 위한 노무 서비스와 성희롱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공연예술계의 우수한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는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모든 연령층에 열려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한다. 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보존 전승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와 전통공연예술의 보존 진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첨부자료:[보도자료_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통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전통공연예술' 공모.hwp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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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춤판 워크숍 논란 배동욱 중앙회장 퇴진하라”
    기자 회견문 발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 지부 회장단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임원과 회원들이 배동욱 회장의 퇴진을 강력히 촉구했다.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과 임원은 14일 대전정부종합청사 중소벤쳐기업부 앞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걸그룹 춤판 워크숍 논란’을 일으킨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 퇴진을 요구했다.유덕현 회장은 “본 회는 배동욱 회장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며, 이를 위해 광역지회장들도 참여하는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요구한다”며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본 회의 회원 전원은 광역지회, 지부 회원들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자회견장에는 정규철 부회장, 이현구 정책실장, 안종인 사무국장도 참석했다.아래는 기자회견문 전문이다.“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소상공인들의 눈물을 외면하고 최근의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술판 워크숍사태에 대하여 배동욱회장은 스스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 및 지부 회원 일동은 최근 언론 보도된 6월 25~27일 기간 동안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평창워크숍 논란과 관련하여, 이 문제에 대한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며, 이에 대해 중앙회가 책임지는 자세를 보일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모두가 알다시피 코로나 19사태로 소상공인들의 폐업사태가 속출하고, 심지어는 어려움을 견디다 못해 소상공인들이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는 심각한 시국에 한시가 바쁜 전국의 지역조직과 업종단체 대표자들을 소집하여 워크숍을 진행하며, 사기 진작을 명목으로 공연팀을 불러 행사를 진행하며 술판, 춤판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번 사태의 당사자는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것이다.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조직인 시도와 각 시군구의 임원들과 회원들이 소상공인 권익향상을 위해 맨땅에 기반을 만들고 발로 뛰며 지역에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치열하게 활동하는 와중에 터진 이번 사건은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뿐 만 아니라 지역조직의 위상과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켰으며,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게 하고 있다.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회원들은 어떠한 보수도 없이 시간과 노력을 투하하며 각자의 지역에서 활동을 해왔으며 이러한 활동은 지금의 소상공인연합회가 설립되기 전부터인 곳들도 있다. 오늘도 생업을 뒤로하고 지역소상공인연합회 발전과 소상공인 권익증진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녔던 소상공인연합회 지역 회원 일동은 이번 사태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 소상공인연합회를 700만 소상공인의 대표조직으로, 대한민국의 당당한 경제 단체의 하나로 키우기 위해 노력했던 그동안의 시간과 노력에 대한 허탈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이번 사태가 일어나게 된 원인은 표면적으로는 코로나19 사태로 엄중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기본적인 준수사항을 무시하고 목적에 벗어남이 크게 워크숍을 진행하여 국민과 전국의 소상공인들의 기대를 저버린 데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이 현재의 회장과 집행부의 소통의 부재와 나아가 소상공인연합회의 회원제도와 의사결정 과정의 문제점에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나아가 현재의 회원제도 하에서 지금의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소상공인들을 적법하게 대표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워크숍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하여 민주적인 의사가 촉발되었으나 이를 묵살하고 일방적인 분위기 속에 지역회장을 줄세우기로 내몬 중앙회장에게 명백한 책임이 있는 것이다.관련하여 광역지회장들의 정회원권리 취득에 관한 건의사항을 검토 중이라고 하고는 다음날 정기총회에서 지역회장들의 총회 참여 기회마저 박탈해 버리고 지역회장을 선거에 의한 추천이 아닌 임명직으로 개정하여 중앙회장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키고자 하는 비민주적 갑질형태의 지역조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이에 소상공인연합회광역지회와 지부 회원들은 배동욱 회장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한다.소상공인연합회에 매월 회비를 CMS로 내고 있는 소상공인이 정회원이 아니면 누가 정회원이란 말인가?이 회원들이 속한 지역연합회 역시 특별회원으로 의무만 있고 의결권,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없슴에 수차례 권리를 주장해 왔으나 이번 정관 개정을 통하여 법에도 근거가 없는 지역회원으로 전략시켜 소수의 의결권 없는 임원으로 총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마저 박탈 시켜버렸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이에 우리 지역연합회 회원일동은 단기적으로는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 24조와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조를 재검토하여 소상공인이 정회원이 되는 소상공인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중소벤쳐기업부는 감독관청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을 강력히 건의하는 바이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소상공인과 관련한 문제의 발견, 해결, 지원 등이 지역적 특성에 따라 크게 좌우가 되는 점과 이에 따라 소상공인지역조직과 정부,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관계가 이루어져야 하는 점을 고려하여 소상공인기본법의 제정 취지와 목적에 맞게 조직이 구성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기본법 제34조에 걸맞은 소상공인의 조직으로 재정비 또는 필요에 따라 새로운 조직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하위법의 제정이나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지역소상공인회의 회원의 자격을 명확히 해주길 요청하는 바이다.회원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비민주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는 배동욱 회장과 관련 임원들은 즉각 사퇴하여 바닥까지 추락한 소상공인연합회의 신뢰를 다시 쌓을 수 있도록 백의종군하는 것으로 그 잘못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소상공인연합회의 지역정착을 위하여 많은 것을 포기하며 불모지를 개척하고 계시는 지역연합회 회장과 회원들의 노고를 알기에 이러한 불미한 소식을 전하게 됨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또한 소상공인연합회는 회원의 권리와 의무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임에도 전국위원회에 보고 및 의견을 듣지 않고 진행한 이번 6월 정기총회에서의 결의가 효력이 없음을 공지하고 정관 제11조를 개정하여 지역연합회가 당당히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이다.배동욱 회장이 물러나고 혁신 또 혁신하여 민주적 절차와 의견이 살아 숨쉬는 발전적인 소상공인연합회로 거듭나기를 요청하는 바이며 이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와 지부는 뜻을 하나로 모으고 공론화해 나갈 방침임을 밝혀둔다.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개요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 4월 30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근거법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허가받은 경제단체의 관악구 지회이다.   웹사이트: http://www.g-sb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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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사랑의달팽이-11번가, 청각장애인 소통 위한 립뷰마스크 지원 업무협약
      사랑의달팽이와 11번가가 서울 중구 사랑의달팽이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왼쪽부터 사랑의달팽이 오준 수석부회장과  11번가 이상호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각장애인 지원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와 커머스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가 코로나19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15일 립뷰마스크 지원 업무 협약을 맺었다.11번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립뷰마스크 사업 지원에 4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11번가는 2019년부터 3년간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언어재활치료 지원에 함께하고 있으며 작년 연말에는 청각장애인에 대한 오해를 이해로 바꾸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청각장애인이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립뷰마스크 지원사업에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사랑의달팽이 오준 수석부회장은 “인공달팽이관 수술 혹은 보청기로 소리를 듣는 청각장애인은 대화 내용을 이해할 때 입 모양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립뷰마스크는 학생들에게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직장인에게는 생존을 위한 소통에 있어 꼭 필요하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11번가의 세심한 배려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11번가 이상호 사장은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꼭 필요한 지원이라고 생각해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부디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모두가 소통에 불편함을 겪지 않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으로 소통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전국의 학교, 병원 등 청각장애인 이용 기관과 가정에 립뷰마스크 1만6000세트 총 24만장이 배포될 예정이다.립뷰마스크 한 세트는 완성된 립뷰마스크 1 개와 교체용 마스크 1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 정도에 따라 15일에서 한 달가량 사용 가능하다. 1만6000세트는 3200명이 8월부터 최대 올해 말까지 사용 가능한 분량이다.립뷰마스크는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를 통해 기관은 30세트, 가정은 5세트까지 신청 가능하다. 립뷰마스크가 청각장애인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만큼 전국의 청각장애인 학생이 있는 학교에 우선적으로 배포를 하고 그 외 이용기관 및 가정 등 필요로 하는 곳에 다양하게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립뷰마스크는 하늘샘치료교육센터에서 개발해 상표권을 등록하고 특허 출원 중이며, 사랑의달팽이와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가 제작 및 배포를 진행하고 있다.사랑의달팽이 개요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듣지 못하는 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어 잃어버렸던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복지단체이다. 이를 위해 사랑의달팽이는 매년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연주단’을 결성해 아이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문화행사를 통해 난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인식전환사업도 함께 펼쳐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oree11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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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WISET, 경력단절 극복 우수사례 공모 실시
    WISET 경력단절 극복 우수사례 공모 안내 포스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는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력단절 극복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7월 13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2020년 경력단절 극복 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실제 공감 사례들을 공유, 경력단절을 겪고 있는 여성의 경력 복귀에 대한 자신감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은 출산과 돌봄, 건강, 계약만료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이공계 여성들이 기업이나 대학 등 연구소에 성공적으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 및 인건비와 연구활동비를 제공하고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여성과학기술인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의 수혜자 본인 또는 직계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제안된 공모 주제는 △알고 있으면 도움 되는 승진·이직·창업 경험 △탁월한 연구 성과, 나를 성장시킨 연구 성과 △같이 하면 행복이 두 배 일·가정 양립 비결 △기타 공유하고 싶은 라떼(나 때)는 말이야 네 가지 중 택1하여 지원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총 6편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우수상(1명)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우수상(2명)에는 각 50만원, 장려상(3명)에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심사 기준은 경력복귀 지원사업 수혜 사실 여부, 주제적합성, 비전과 가치관, 진실성, 표현 및 전달력, 경력복귀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 등이다. 지원 기간은 7월 13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이며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와 관련 서식은 WISE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WISET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R&D경력복귀지원팀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개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여성과학기술인육성및지원에관한법률에 따라 설치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공공기관이다.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정책 연구·조사 △여성과학기술인력 통계 조사 △여성과학기술인단체 활동지원 △이공계 여성일자리 지원(경력복귀, 대체인력, 신진연구원) △이공계 취·창업 및 경력개발 프로그램 운영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운영 △서울과학기술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set.or.kr
    • 교육
    2020-07-17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자살자해·폭력·진로 전문 청소년상담사 양성 과정 개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자살·자해, 청소년 폭력, 진로 전문 청소년상담사 양성 과정을 1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문가 과정을 통해 배출될 125명의 전문 청소년상담사는 각 지역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에서 활동하며 보다 효과적으로 위기청소년 문제에 개입할 것으로 기대된다.여성가족부의 <2020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청소년상담 건수는 총 90만2000건으로 2011년(68만5000건)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청소년 고민 상담의 유형별로는 정신건강(18.1%), 대인관계(16.6%), 학업·진로(12.3%)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각 유형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위해 ‘자살·자해, 청소년 폭력, 진로’ 3개 영역의 전문가 과정을 신설하게 됐다.이번 과정은 청소년상담사 1, 2급을 대상으로 영역별 이론, 정책 및 법률, 최신 청소년 상담 개입 프로그램, 검사도구 활용 교육으로 구성됐다. 자살·자해 전문가 과정은 최신 청소년 자살 예방 및 개입 프로그램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청소년 폭력 전문가 과정은 사이버 폭력, 폭력 관련 정책 및 법률, 학교폭력 유형별 상담 개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진로 전문가 과정은 최신 청소년 진로검사 활용 및 진로상담 프로그램, 부모 참여 집단상담 프로그램 교육으로 청소년 진로 사례와 관리를 돕도록 할 것이다. 이번 전문가 과정은 현장에서의 상담 개입 뿐만 아니라 사례 관리·감독 및 상담 프로그램 개발 능력을 갖춘 전문가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청소년 문제 예방 및 개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은 “최근 청소년 자살·자해, 디지털 성폭력을 포함한 청소년 폭력 문제 등의 이슈를 자주 접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같은 청소년의 위기 문제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영역별 전문가 과정을 준비하게 됐다”며 “2021년에는 재난·트라우마, 성(性) 2개 영역을 추가 개설하고, 기존 세 가지 영역의 고급단계 과정을 확대 개설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 포스트 n번방 시대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청소년상담사 보수교육 전문가 과정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상담사는 청소년상담사 홈페이지(www.youthcounselor.or.kr) 또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자격연수부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개요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 소재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지도·지원하는 상담복지 서비스 중추기관이다. 청소년의 올바른 인격 형성과 조화로운 성장을 위한 상담복지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및 정책의 개발과 보급, 전문 상담 인력 양성,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건강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국가자격 청소년상담사 홈페이지: http://www.youthcounselor.or.kr 웹사이트: http://www.kyci.or.kr
    • 교육
    2020-07-16
  •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 신규 시스템’ 오픈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가 고객의 연금자산을 더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 신규 시스템’을 오픈하였다고 15일 밝혔다.신한금융투자는 이번 ‘퇴직연금 신규 시스템’을 통해 퇴직연금 고객과 일반계좌 고객의 통합 관리가 가능해지도록 하였고 특히 온라인에서 연금서비스 접근이 쉽게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또한 신한금융투자는 복잡했던 퇴직연금 서비스의 구조를 좀 더 간단하게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에서의 개인형 퇴직연금계좌(IRP)의 계좌 개설 단계 및 입력 정보를 축소하였으며 연말정산을 준비하기 위한 정보 조회 및 입금, 자동이체 등의 서비스도 별도로 준비하였다.특히 퇴직연금 이용 고객의 거래 편의를 위해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퇴직연금 자산 조회 및 금융상품 거래 등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Web 서비스를 오픈하였다.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사업부 최문영 본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퇴직연금 신규 시스템 오픈을 통해서 당사 퇴직연금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자 하였다”며 “앞으로 신규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퇴직연금 고객 확대가 기대되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신규 시스템 오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 모바일 홈페이지, 신한알파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모바일 홈페이지: http://m.shinhaninvest.com 웹사이트: http://www.shinhaninvest.com
    • 시니어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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