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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소상공인 집중지원
    김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소상공인 집중지원[가람플러스] 코로나19로 촉발된 경제 위기는 최근 고물가·고금리 상황까지 이어져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어려운 시기에 직면하고 있다. 경기침체와 불확실성으로 좀처럼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김천시에서는 서민 경제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천시민 최고의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김천사랑상품권 발행부터 도내 최대지원 규모를 자랑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2022년 첫발을 내딛은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과 1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까지 김천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골목경제 회복 노력 100억원 규모 특례보증사업 시행 : 경북 최대 규모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의 100% 보증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2년간 이자 3%를 보전하는 내용으로 특례보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시 예산 80억원을 출연하여 경북 23개 시군 중 최대인 800억원 규모로 총 3,201명에게 융자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최근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조례'가 일부개정 됨에 따라 지원대상의 거주지 제한 규정을 폐지하여 2023년부터는 김천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더 많은 혜택의 기회가 주어지게 됐다. 비대면 전자상거래 성장에 따른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시행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비대면 판매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이 올해 최초로 시행중에 있다.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소셜마케팅(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오픈마켓(옥션, G마켓 등), 중개플랫폼(먹깨비,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등을 통해 온라인 홍보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지출비용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2022년 5월부터는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용보험 가입을 활성화하고, 사회안전망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용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주민등록과 사업장 모두를 관내에 두고 있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용보험료의 40~60%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 보험료 지원과도 중복신청이 가능하여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물가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김천시 착한가격업소는 2022년 신규 지정 1개소를 포함하여 22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신음동·부곡동·교동 등 도심에서부터 부항면·증산면 등 면소재지까지 관내 여러 지역에 걸쳐 한식·중식·미용업체로 구성되어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위생·청결, 품질 서비스 기준 등 다양한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되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고물가시대 지역의 물가안정이라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어려운 시민들의 주머니 사정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김천사랑상품권 1,800억 발행 확대 추진 김천사랑상품권 판매액 1,400억 돌파 10월 현재 김천사랑상품권 판매액이 1,4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이용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2021년 대비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이 40% 이상 감소한 상황에서, 김천시에서는 84억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월 100만원 한도와 10%의 인센티브 혜택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예산 조기 소진으로 할인한도와 할인율을 조정하거나 판매를 중단하는 지자체가 줄을 잇는 가운데, 고물가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시민 혜택이 줄어들지 않도록 노력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또한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김천사랑상품권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휴·폐업 등으로 인한 가맹점 등록취소사유 신설 등 규정을 마련하여 안정적이고 건전한 상품권 정책을 추진할 발판을 견고히 했다. 각종 정책지원금 발행 등을 통한 상품권 이용 활성화 뿐만 아니라 농어민수당(반기별 30만원/8,862백만원), 전입지원금(20만원/400백만원), 임신축하금(20만원/160백만원), 입영지원금(10만원/70백만원) 등 다양한 정책지원금 지급을 통해 상품권 이용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1인당 지급금액/2022년 예산) 이로써 141억원 규모로 운영 중인 김천시 정책지원금과 사용자 충전금을 더하면 2022년 한 해 동안 총1,6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지역 내에서 사용되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일상회복 선언이 무색할 정도로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일상생활과 경제가 많이 위축되어 있다.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김천사랑상품권 발행, 착한가격업소 지정, 비대면 전자상거래 활성화, 소상공인 융자지원 등 시책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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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8
  • 청년 문화예술분야 프리랜서 대구에 모이자!
    청년 문화예술분야 프리랜서 대구에 모이자![가람플러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역외 청년들이 대구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2년 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프리랜서편’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지역으로부터 유출된 청년의 귀환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시작됐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역의 청년 관련 정책·정보를 제공하고 유입 희망 청년을 발굴해 유입 경로별로 지원함으로써 타지역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홍보 플랫폼과 취업편, 창업편, 프리랜서편으로 구성하고 온라인 홍보플랫폼 ‘욜로온나’를 통해 전국 청년 13,652명이 대구 청년 정책·정보를 구독 중이다. 수도권 사업설명회에는 수도권 청년 약 2,000명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지역 청년멘토들과 대구 이주를 위한 상담을 했고, 취업편과 창업편에는 전국의 미취업청년 40명과 예비(기) 창업청년 30명이 참여해 대구에서 취업, 창업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 대상자는 만 19세 ~ 39세의 문화예술분야 프리랜서 및 전공자(재학생 포함)이며, 서류 및 108초 자기PR영상을 제출받아 심사를 통해 최종 1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1월 2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월 9일 최종발표회까지 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리랜서편은 지역의 기업과 프로젝트를 수행할 팀을 매칭해 기업이 발주한 과제를 미션으로 수행할 예정이며, 특히 마지막 4박 5일은 합숙을 통해 실습형 업력 향상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물은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서 과제를 수행하는 데 활용될 개인 포트폴리오 형태로 제작하는 특전과 대구에 귀환하게 될 경우 심사를 통해 주거공간으로 지역의 오피스텔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대구창업허브’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10월 24일부터 11월 11일까지이다.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청년정책과 또는 운영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벤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인재유턴 지원 프로그램 프리랜서편’에 참여하게 될 타 지역의 청년들이 대구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 기업과 연계를 통해 대구에서 일하면서 정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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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3
  • 벤처 창업 요람 포항에서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데이’ 열렸다
    벤처 창업 요람 포항에서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데이’ 열렸다[가람플러스] 포항시는 20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2022년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데이’ 개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백운만 대경중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행사는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창업투자, 기술협력 및 국내외 네트워킹을 지원해 미래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행사에는 기업투자설명회, 경영 애로 해결을 위한 1대 1 기업 컨설팅, 벤처기업 IR 오디션, 지역 벤처창업기업 25개사의 우수제품 전시부스 운영, 스타트업 활성화 포럼, 산학연관 관계자 대상의 벤처투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022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데이’를 통해 새로운 유니콘 기업이 지역에서 탄생하길 기대한다”며, “포항시는 대한민국 최고로 창업하기 좋은 ‘벤처 혁신 허브도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은 기업·대학·연구소 등 혁신 주체들이 지곡밸리를 중심으로 밀집해 있고, 3,600여 명의 우수한 석·박사 연구원들이 상주하고 있는 등 창업 벤처 혁신 성장 생태계 조성에 가장 유리한 도시 중 하나다. 지난해 9월 애플 코리아의 포항 투자 유치 결정 역시 포항시가 스타트업·벤처 활성화에 최적지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나아가 스타트업·벤처 육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바이오산업 핵심 인프라로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20.7.), 포항지식산업센터(21.5.), 세포막단백질연구소(21.9.)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그린백신·바이오 육성을 위한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22.3.)를 준공하며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배터리 분야에서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19.7.)으로 약 5조 원에 달하는 관련 기업 투자를 유치했고,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21.10.)를 조성해 배터리 종합관리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철강산업 고도화를 위해 2020년 6월 과학기술통신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 개발사업’을 2021년부터 2025까지 5년간 1,354억 원을 투입해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 역량이 부족한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 개발과 실증 지원, 성과 확산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내 총사업비 91억 원을 투입해 면적 1만1,814㎡, 건축 연면적 2,384㎡ 규모로 ‘포항 철강거점센터’가 10월 준공 예정이다. 거점센터는 지역 철강산업 침체 위기를 극복하고, 철강산업 재도약을 선도하는 거점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투자로 이어지는 철강산업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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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실시
    구미시청[가람플러스] 구미시는 코로나19와 고물가로 경영상황이 악화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총100억원의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특례보증이란 구미시와 경북신용보증재단이 협약에 의해 출연금의 10배수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대출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발급해 주는 사업으로 상반기 구미시가 5억원 출연, 50억원의 보증지원이 4개월만에 조기 소진됐다. 이에 구미시는 하반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고금리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어려운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구미시는 추경예산 5억원 외 DGB대구은행의 지원을 받아 총 10억원 재원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100억원의 특례보증을 20일부터 저신용 소상공인에게 보증지원을 추진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지원을 위해 협력하는 경북신용보증재단과 DGB대구은행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힘든 소상공인들이 하반기 추가 지원하는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및 이차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사업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소상공인 경영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개인신용평점이 839점 이하 소상공인에게 3,000만원이내 보증실시하고, 2년간 3% 이자 지원하는 금융상품으로, 사업자등록증 등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경북신용보증재단(☏1588-7679)의 특례보증 심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방문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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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법제처, 청년취업에 필요한 실무경력 인정 문턱 확 낮아진다
    법제처[가람플러스] 법제처는 청년 등이 취업하거나 자격을 취득할 때 필요한 실무경력의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13개 부처 소관 28개 총리령ㆍ부령의 개정안을 10월 14일부터 11월 24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은 학력이나 자격증 등을 취득하기 전의 실무경력도 취득한 후의 경력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거나 취업한 후 나중에 대학 등에 진학하는 청년들에게 불리한 법령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8월, 청년 등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2개 대통령령을 일괄 정비한 것과 같은 취지로, 120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의 전임 및 외래 교수요원이 되기 위한 실무경력의 인정 범위가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 취득 전의 실무경력까지 확대된다('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종합병원 등에서 근무하는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실무경력도 해당 학위 취득 전과 후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실무경력이 인정된다('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 또한, 소방기술자로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실무경력은 고급 기술자의 경우 석사 학위 취득자는 6년에서 4년으로, 학사 학위 취득자는 9년에서 7년으로, 전문학사 학위 취득자는 12년에서 10년으로 줄어든다('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규칙'). 이 처장은 “법제처는 청년들의 채용환경을 개선하고 경제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법령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지난 8월 대통령령을 일괄개정한 데 이어, 이번 총리령ㆍ부령 일괄정비를 올해 안에 신속히 완료해서 청년들의 취업 준비기간을 줄이고 다양한 경제활동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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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4
  • 고령군, 1호 청년 기업의 성공적 유치로 5·5·5 프로젝트 발돋움 !
    1호 청년 기업[가람플러스] 고령군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으로 청년단체 발굴과 유치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던 중 '1호 청년 기업'이 군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됐음을 밝혔다. 이로써 활력 넘치는 젊은 고령을 위한 청년단체 및 기업 발굴과 육성에 첫 발을 내딛음은 물론 5․5․5 프로젝트의 추진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민선8기 역점추진사업인 고령군 5․5․5 프로젝트(인구 5만명 도시! 신규주택 5,000호! 청년인구 5,000명!)는 우수한 지역의 청년들을 육성하고 다른 지역으로부터 끌어들임으로써 청년 인구 증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인 기초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지난 8월 15개의 활동팀이 구성됐으며, 그 중‘청년다운타운’(대표 심광섭)이 우곡면 봉산 늪 생태관에 사무실을 열었다. 청년다운타운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도시청년 4명으로 조직되어 지역의 다채로운 특색을 담은 축제 기획 및 영상콘텐츠 제작, 지역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교육 및 플랫폼 구축에 앞장섬은 물론, 마을 주민들과 공동체를 형성하여 봉산 늪을 활용한 소규모 마을 행사를 기획하는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업 발굴을 통해 고령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통합 홍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청년다운타운의 성공적인 마을 사업장 정착을 통해 청년기업 유치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며 “향후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을 통해 젊은 도시 청년들을 더 많이 영입하고 청년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5․5․5 프로젝트의 성공과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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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군위군, 2022년 2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접수
    군위군청[가람플러스] 군위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9월 29일부터 정부 방역조치로 인해 2022년 2분기 동안 발생한 소상공인 등의 손실을 피해 규모에 비례하여 맞춤형으로 보상하는 2022년 2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손실보상은 2022년 2분기 동안 영업시간제한·시설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하여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 및 연매출 30억원 이하인 중기업이 지급대상이다. 온라인 신청은 9월 29일부터이며 오프라인 신청은 10월 4일부터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에게 손실보상금이 신속하고 차질없이 지급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속보상대상 문자를 못 받으셨더라도 확인요청을 통해 대상이 되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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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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