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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포용적 회복을 위한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폐막
    중소벤처기업부[가람플러스] 제2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현지시간) 9.9일부터 9.10일까지 양일간 태국 푸켓에서 개최됐다. 이번 장관회의에서는 ‘바이오-순환-녹색 경제(Bio-Circular-Green Economy*, BCG) 모델을 통한 APEC 역내 중소기업의 포용적 회복’이라는 주제로,1일차에 △ BCG 가속화, △ 포용적 디지털 혁신, 2일차에 △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정상화, △ 시장환경변화 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조주현 차관은 BCG 가속화, 포용적 디지털 혁신과 관련하여 한국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먼저, BCG 가속화에 관해서는 고탄소 업종 중소기업의 탄소배출 저감 지원 필요성 및 노력, 바이오 분야 혁신 창업기업을 종합 지원하는 K-바이오랩 허브 구축에 대해 언급했다. 포용적 디지털 혁신과 관련해서는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소상공인 맞춤형 온라인 역량 강화 코칭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중소기업·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정책’을 참석자들과 적극 공유했다. 또한, 정부가 추진 중인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가 포용적 디지털을 실현하는 장이 될 것임을 언급하며,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 주요 우방국과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사태가 가져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부정적 영향에 대해 공감하고 이에 대한 공동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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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김천시 추석맞이 사회적경제·청년창업기업 판매장터 개최
    김천시 추석맞이 사회적경제·청년창업기업 판매장터 개최[가람플러스] 김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2. 9. 1.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 기업이 직접 생산한 제품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판매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 2개소(▲(사)에제르, ▲(주)오야오얏), 협동조합 4개소(▲황악협동조합, ▲김천평화시장협동조합, ▲청년몰포도락협동조합, ▲호두와나무협동조합), 청년창업 기업 4개소(▲이화코코, ▲다정한과자점, ▲제로웨이스트 들담, ▲꽁스니츠), 총 10개 기업이 참여해 직접 생산한 수제 디저트 및 소품, 화장품, 농산물 가공품 등 3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으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직원들의 많은 참여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판매 행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회적경제 및 청년창업 기업의 판로개척과 활성화를 위해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2017년부터 매년 명절, 관내 사회적경제 및 청년창업 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 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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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중소벤처기업부, 상반기 창업 69만 5,891개, 온라인·비대면 업종 증가세 지속
    창업기업 동향 [가람플러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2년 상반기 전체창업은 69만 5,891개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전체 창업이 4.7%(34,369개) 감소했고, ’20년도 이후 사업자등록이 급증한 부동산업 제외 시 0.7%(4,022개) 감소한 수치이다. 귀농인구 증가 등으로 농·임·어업및광업(11.6%) 창업이 증가했고, 온라인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도·소매업(4.3%)도 증가했다. 다만, 부동산업(18.9%), 숙박음식점업(11.9%) 등은 창업이 감소했다. 기술기반업종창업은 ’21년 상반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0.9%(1,155개) 감소한 12만 1,289개로 나타났다. 도·소매업은 온라인쇼핑 활성화 등에 힘입어 올 상반기도 전년동기대비 4.3%가 증가하는 등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대면업종인 숙박·음식점업은 11.9% 감소했고, 개인서비스업도 전년도 상반기 급등(9.1%)에 따른 기저효과로 2.5% 감소했다. 부동산업은 ‘21년도 상반기에 45.1% 급감한데 이어 ’22년 상반기에도 18.9% 감소했다. 기술창업은 ’21년 상반기 기술창업 역대 최고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0.9%(1,155개) 감소한 12만 1,289개로 나타났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화 가속화에 따라 정보통신업은 9.1% 증가했고, 창작·예술·여가업 및 교육서비스업도 각각 16.9%, 4.4% 증가했다. 반면, 제조업 및 사업지원서비스업은 각각 11.7%, 6.2% 감소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창업이 감소했다. 특히 부동산업 창업이 크게 감소하면서 50∼60대의 창업 감소가 두드러졌다. 기술창업도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다. 조직형태별로는 법인창업은 6만 2,729개로 전년동기대비 0.04%(23개) 증가했고, 개인창업은 63만 3,162개로 5.2%(3만 4,392개) 감소했다. 다만, 부동산업을 제외할 경우 법인창업은 전년동기대비 1.9%(1,017개) 감소했고, 개인창업은 0.6%(3,005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창업은 전문·과학·기술업(14.0%), 교육서비스업(11.9%), 예술·스포츠·여가업(11.7%) 등의 업종에서 증가했지만, 건설업(16.4%), 농·임·어업및광업(15.4%), 수도·하수·폐기업(14.9%) 등에서는 감소했다. 한편, 개인창업은 농·임·어업및광업(18.6%), 정보통신업(9.7%), 도·소매업(5.2%) 등 업종에서 증가했지만, 금융보험업(38.4%), 부동산업(20.7%), 제조업(12.3%) 등의 업종에서 감소했다. 기술창업의 경우 법인은 3.9%(892개) 증가했고, 개인은 2.1%(2,047개) 감소했다. 성별로는 여성창업이 전년동기대비 6.1%(20,665개) 감소한 32만 385개, 남성창업은 3.6%(13,949개) 감소한 37만 4,875개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충남(11.5%), 강원(1.8%) 지역에서 증가했고, 부산(9.0%), 세종(9.0%), 서울(8.8%) 등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했다. 다만, 부동산업 제외 시 세종(7.0%), 인천(6.3%), 경기(2.0%) 지역 등에서 증가했고, 제주(5.2%), 서울(4.3%), 전남(4.1%) 등 지역에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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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경북도, 고졸청년 성공시대...어업현장에서 실현한다
    경북도청사[가람플러스] 경상북도는 내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지난 30일 ‘2023년도 해양수산 분야 신규시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도 자체 신규 사업들은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경북 마린보이(Marine Boy)프로젝트’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화로 쇠락해가는 어업을 살리고 고졸청년들이 어업현장에서 성공시대를 실현시키기 위해 제안됐다. 이는 도와 시군이 유휴 어선을 매입해 청년들에게 싼값에 3년간 임대해주고, 청년 어부촌을 조성해 주거문제를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이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는 멘토링사업 및 문화바우처 지원도 병행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처음인 이 사업은 벌써부터 시군의 관심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해양과학고등학교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한 면담조사에서도 참여의사가 높게 나타났다. 또 호미반도 스노클링 지원센터도 반응이 뜨거웠다. 지금까지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마땅히 체험할 프로그램이 없었는데 호미곶 인근 얕은 바다에 관광객들이 직접 바다에 들어가 해산물 등을 채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사전교육, 관련 장비 대여, 샤워장 등을 갖춘 지원센터도 짓는 사업이다. 도는 내년에 이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 후 반응이 좋으면 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마을어장 체험·판매시설’도 내년에 처음으로 조성된다. 지금까지 마을어장에서는 어류를 잡는 데에만 치중하여서 관광객들이 마을어장을 방문해도 구매할 마땅한 방법이 없었다. 이 사업이 시행되면 관광객들이 수산물을 구매하고 직접 손질할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내년 3개소 정도 시범적으로 간이 판매장과 체험부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시범 실시된 ‘마을어장 수산자원 지킴이 사업’은 내년에는 152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전면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마을어장 마다 감시원을 투입해 불법 해루질(어자원 채취)을 사전에 방지하는 사업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스킨스쿠버, 다이버 등 해양레저 동호인들이 급증하면서 마을어장 내에서 무단으로 수산물 등을 채취하는 일이 빈번해 짐에 따라 어민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도는 올 하반기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촌계 두 곳당 1명의 감시원을 배치했는데 효과가 뛰어나고 어업인들의 호응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수면 양식장 활성화 지원, 경북 수산물 공동브랜드 개발, 경북 우수 수산 스타기업 육성, 경북 수산물 업사이클링 상용화 센터 구축 등 많은 신규시책이 제안됐다. 한편, 경북도는 내년 국가예산에도 신규 사업들을 대거 요청해 놓고 있다. 영덕 스마트 수산가공식품 종합단지,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포항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 등이 정부 예산안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그간 농업에 비해 접근이 어려웠던 어업에 많은 청년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사업을 대거 발굴했다”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얼마든지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철학을 어업현장에서부터 구체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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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중소벤처기업부, 「7일간의 동행축제」 9월 1일부터 6,000개 이상의 유망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 특별판매전 시작
    7일간의 동행축제 온라인 참여규모 [가람플러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망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전국민 상생소비 운동(캠페인), 「7일간의 동행축제」의 주요 특별판매전 세부내용을 발표했다. 올해 「7일간의 동행축제」에는 소상공인·중소기업과 국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기업, 유통업계, 소상공인·중소기업 협단체 등이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중소벤처기업부도 행사 기획단계부터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더 많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올해 행사규모는 역대 최대규모가 될 전망이다. 주요 온라인상점가(쇼핑몰) 및 현실공간(오프라인) 유통매장 등 총 235개 유통경로(채널)에서 6,000개 이상의 유망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이 특별판매전에 나서게 된다. ’21년 동행세일의 경우 162개 유통경로(채널)에서 약 3,500개 제품의 특별판매전이 진행됐다. 올해 「7일간의 동행축제」 특별판매전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온라인 유통경로(채널) : 171개 참여 국내·외 주요 온라인 경로(채널)를 통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우수상품 약 6,000개 제품에 대한 특별판매전이 진행된다. 먼저 G마켓, 위메프 등 국내 주요 온라인상점가(쇼핑몰) 66개에서 약 5,000개 제품이 참여하고, 최근 새로운 쇼핑 거래터(플랫폼)로 자리잡은 실시간소통판매(라이브커머스)를 통해서도 유명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하여 200여개 제품 판매전에 나선다. 티브이안방구매(TV홈쇼핑)·티상거래(T커머스) 특별방송에도 120여개 제품이 참여하여, 안방에서 티브이(TV)를 통해서도 동행축제 상생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판매상품은 중기유통센터, 소진공, 민간 유통사 등에서 상품의 우수성 및 상품성(할인율 등)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 것으로, 그간 제품이 우수해도 판로기회가 부족하여 알려지지 않았던 우수 제품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번 현실공간(오프라인) 판매전의 가장 큰 특징은 ‘상생소비복권’이 처음으로 도입된다는 것이다. 상생소비복권은 특정 장소에서 특정 상품을 구매할 경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현실공간(오프라인) 매장*이 모두 참여대상이다. 그간의 동행세일은 특별판매전 행사장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별도 할인전 등을 구성하기 어려운 전통시장이나 소규모 매장은 소외된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번 상생소비복권은 전통시장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소상공인 영업장이 행사(이벤트) 대상에 포함되므로, 전반적인 현실공간(오프라인)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참여방법) 3만원 이상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상생소비복권.kr’에 올려주기(업로드) (추첨규모) 총 3,500명, '1등' 500명×100만원, '2등' 1천명×50만원, '3등' 2천명×10만원 또한, 전국의 곳곳의 현실공간(오프라인) 유통매장 64곳에서도 동행축제 특별판매전 등이 개최된다. 전국 대형마트 12곳, 백화점 8곳, 아울렛 5곳 등 대형 유통매장에서 중소기업 제품 특별기획전 등을 추진하고, 구매고객에 상품권 증정 등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 면세점도 기존 면세가에서 추가 10% 할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한다. 행사기간 중 많은 고객이 전통시장을 찾고,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동행축제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전국 모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경품추첨 행사(이벤트)가 개최되며, 8월 29일에 출시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통해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축제, 문화공연 등과 연계한 지역별 소상공인·중소기업제품 특별판매전도 전국에서 개최된다. 한강달빛야시장과 연계한 판매전은 9월 2일(금)부터 9월 3일(토)까지, 이천도자기축제와 연계한 판매전은 9월 2일(금)부터 9월 4일(일)까지 열리고,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실시간소통판매(라이브커머스)도 9월 2일(금) 17시에는 무주 ‘반딧불축제’, 9월 4일(일) 11시에는 괴산 ‘고추축제’에서 진행한다. ➌ 대기업·벤처기업 등 상생협력 판매촉진 행사(이벤트) 개최 이번 동행축제에는 많은 대기업, 벤처기업 등이 소상공인·중소기업 유망제품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예를 들어, 롯데백화점에서는 중소기업제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롯데시네마 표(티켓)를 제공하고, CGV에서는 동행축제 온라인 판매전 구매고객에 영화 3천원 할인권과 콤보 2천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최원영 글로벌성장정책관은 “9월 1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동행축제가 우리 경제에 선한 영향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상생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올해 행사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7일간의 동행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특별판매전 및 행사에 대해서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ksale.org), 카카오톡 ‘동행축제’ 경로(채널)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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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대구 동구청, 소상공인·예비창업자를 위한 1대1 컨설팅 사업 실시
    대구 동구청 전경[가람플러스] 대구 동구청이 관내 소상공인·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대1 경영안정·창업지원 컨설팅사업’을 진행한다.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사업체에 방문해 매출증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또, 시민평가단도 운영해 컨설팅 전후를 비교해 소비자 입장에서 개선사항을 제시하고 성과확인도 돕는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신청서 제출 등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동구청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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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2022년‘대구여성 창업스타전’최종 수상자 선정
    2022년‘대구여성 창업스타전’최종 수상자 선정[가람플러스] 대구시는 예비 및 새내기 여성창업자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위해 올해 2회째로 개최된 2022년 ‘대구여성 창업스타전’ 본선 심사를 8월 24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하고, 최종 수상자 7팀을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9월 2일 오후 3시 30분 엑스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영예의 대상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질병케어용 습식사료 개발’을 제안한 이인겸씨가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항염증, 면역력 증진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한 기능성 습식사료를 개발해 국내뿐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까지 계획 중인 사업으로 아이디어의 전문성과 실현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모션인식 및 햅틱 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 기반 온라인 실험․실습 소프트웨어’, △‘홈술․혼술족을 위한 탁상용 저전력 급속냉각’(이윤정)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3D CLO 기술로 제작하는 캠핑 스커터’, △‘요양기관 입소 노인의 문제성 발톱 관리를 위한 케어서비스 주문앱 개발’이, 장려상은 △‘성장기 아동 신체활동 및 발달자극을 위한 실내운동기구 개발’, △‘셀프 메디케이션을 위한 갈릭스킨 활용 건강음료’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은 대구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일부터 7월 28일까지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총 47건을 접수했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했으며, 외부전문가 7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이디어의 전문성과 실현가능성, 사업성, 독창성을 중심으로 평가해 선발했다. 또한, 대구시는 본선 진출 14팀을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 준비를 위해 창업지원 전문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1:1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해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발표 기량 향상을 위한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는 등 본선 진출자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 창업아이디어로 선정된 7명(팀)에게는 소정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공모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새일센터 직업훈련과정(창업) 참여, 지역자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창업에 도전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시상식은 9월 2일 오후 3시 30분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2022 여성UP엑스포’ 전시장 내 평등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시상식과 함께 대상 수상자의 창업아이템 발표, 강릉당 커피콩빵 대표의 기업가 정신에 대한 성공창업 특강도 진행한다. 강릉당 커피콩빵 최석훈 대표는 마술사로서 ‘수상한 마법학교’를 통해 창업의 길을 걸었으며, 지금은 후배 마술사에게 운영을 넘기고 새롭게 제빵분야 창업에 도전해 강릉당 커피콩빵 브랜드로 창업에 성공했으며, 이번 시상식에서 대구지역 창업 희망 여성을 위해 자신의 경험담을 마술에 담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수상자 중 예비창업자 4명은 행사 주관기관인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의 지원을 받아 창업지원 전문기관의 사업에 참여해 2명이 창업에 성공했고, 2명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준비를 내실 있게 다져나가고 있다. 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이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성공 창업의 지름길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라면 여성UP엑스포 기간에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여해 수상자의 우수 창업 아이템도 만나보고 성공창업 특강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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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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