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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기업과 예비창업가에게 공공데이터 활용 수준에 따라 맞춤형 지원
    협업기관별 성장 지원내용 ※ 행안부, NIA 포함 15개 기관 참여[가람플러스]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과 예비창업가에게 수준별‧유형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2022년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공데이터 활용 기반 예비창업자 및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및 예비창업가에게 공공데이터 활용역량을 강화하여 창업 및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특히, 기업의 공공데이터에 대한 인식 수준, 활용역량 등에 따라 4가지 유형(①미활용, ②활용미흡, ③활용우수, ④혁신)으로 분류 후 기업 유형에 따른 통합(패키지)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교육, 데이터 정보추천(큐레이션), 데이터중계(제공), 사업화·투자유치 등 공공데이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기업과 창업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창업가는 8월 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업은 산·학·연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8월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공공데이터 활용 유형별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받게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각종 정보제공 및 홍보 등의 후속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15개 기관이 참여해 공공데이터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기업 지원 협업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박덕수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정책관은 “이번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및 데이터 구축·판매기업, 참고적 활용기업 등 다양한 유형 및 활용역량에 따른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라며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과 예비창업가가 창업·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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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7
  • 청년과 기업의 내일, 달서구가 함께해요!
    경북기계공고 기업 채용설명회[가람플러스] 대구 달서구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관내 특성화고 학생 340여명을 대상으로 성서 공단내 우수기업 학교방문 채용설명회를 개체했다고 밝혔다. '청년과 기업의 희망브릿지'사업은 2013년부터 성서산업단지 내 지역우수기업에 대한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성화고 및 대학생 등에게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희망브릿지 사업은 기업 채용설명회와 우수 기업 탐방으로 진행한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기업의 현황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질의·응답을 통한 취업상담의 시간을 가졌다. 14일 오전에는 ㈜대영알앤티와 ㈜진영R·S에서 대구달서공업고등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세신정밀과 ㈜전유사업에서 대구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15일 오전에는 ㈜엘앤에프와 ㈜우진하이텍에서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 및 채용계획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11월에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현장방문 기회 제공으로 생산현장의 활기 넘치는 모습과 기업의 비전을 직접 느껴보는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청년과 기업의 희망브릿지 사업 이외에도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급,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 디지털전환 혁신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및 청년센터를 개소해 성공적인 청년창업 지원과 청년활동 활성화를 지지할 계획이다. 달서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대구경제의 심장인 성서산업단지내 우수 기업과 우리구의 우수한 지역청년들이 달서구에서 미래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기업의 성장과 청년의 지역 정착으로까지 이어져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혁신·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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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7
  • 2022년 성주군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 , 창업 꿈나무를 위한'2차 청소년 창업교실'운영
    2022년 성주군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 , 창업 꿈나무를 위한'2차 청소년 창업교실'운영[가람플러스] 성주군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2022년 7월15일 성주여자고등학교 학생 17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모의 창업 체험교실인 '2차 청소년 창업교실'을 운영하였다. 지난 2022년 5월 6일 성주여자중학교 학생 77명을 대상으로 '1차 청소년 창업교실'을 성료한 데 이어 이번이 2번째며 ‘창업 하이(Hi) 스쿨’이란 부제로 ▶ 기업가 되어보기 ▶ ‘동네문제’발견 Trouble Tree 만들기 ▶ 문제해결을 위한 Item Thinking ▶ 모의 사업계획서 작성해보기 순으로 창업교육 전문 강사가 각 교실로 직접 찾아가 강의 및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창업교실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우리 동네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고민해보고 해결방법도 찾아보면서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가 나와서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고 강의를 진행한 한 강사는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기발랄한 상상으로 참여 학생들의 숨겨진 창의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앞으로 학생들이 성장해서 실제 창업을 하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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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5
  • 대구시 북구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구시 북구청[가람플러스] 대구 북구청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북구,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은행 북구청지점과 협약을 통해 하반기 25억 사업비로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7월 13일부터 실시한다. 지난 7월 11일 배광식 북구청장과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대구은행 북구청지점장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하였다. 북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3천만원까지 대출신청을 할 수 있으며, 대출이자는 cd금리(3개월 변동)+2.1%이다. 북구에서는 2년간 대출이자 중 2%p를 지원하며 상환조건은 2년거치 3년 분할상환 또는 일시상환 중 선택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사업은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을 수령한 소상공인 중 신용등급이 중상위권(745~919점)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2,000만원 이하 대출, 1년간 2.6%p 이차지원을 내용으로 하고 있어 북구의 지원사업이 지원범위 및 내용면에서 소상공인에게 더 유리한 조건이다. 한편, 북구는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사업과 관련하여 행안부에서 공모한 저신용자 소액 금융지원사업 공모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9,000만원의 국고보조를 받은 바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이번 금융지원을 잘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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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포항시 청년창업LAB, ‘시장개척단’ 행사에 참여할 청년셀러 모집
    포항시 청년창업LAB, ‘시장개척단’ 행사에 참여할 청년셀러 모집[가람플러스] 포항시는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 행사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장개척단 행사는 상품 홍보 및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컨설팅과 홍보를 거쳐 오는 9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협 하나로마트 포항점 7층 옥상정원에서 개최되며, 키즈 및 생활용품존, 뷰티 및 패션존, 푸드 및 힐링존 등 섹션별로 청년셀러를 모집헤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청년 버스킹 공연, 피크닉 놀이터,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7월 11일부터 8월 8일 오후 3시까지이며, 총 100개의 청년기업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포항시 청년창업LAB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을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선정심사를 거쳐 8월 12일 문자를 통해 최종 선발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포항시청년창업LAB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창업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고, 매출 증대 및 기업 인지도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내 유망한 청년창업기업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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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0
  •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창업농 육성을 위한 문경 농특산물 가공교육 실시
    창업농 육성을 위한 문경 농특산물 가공교육 [가람플러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호)는 6월 14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 및 농식품특성화센터에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및 가공식품생산을 준비하는 농업인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창업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으로 문경농특산물의 가공적성과 우수성 및 식품영업허가절차와 식품위생, 소규모 사업장의 HACCP적용, 농산물가공사업 여건 및 사업화전략 등 이론 3회와 , 문경오미자, 사과를 이용한 가공품 4종에 대한 실습 2회, 관내 우수제조가공업 견학 등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이날 실시한 교육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진행된 가공이론 교육과 연계하여 농산물 추출, 농축, 착즙, 살균 등 농식품가공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농산물 가공 생산에 농업인들이 체계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소규모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교육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공 교육을 통해 창업농을 육성하고 농업인 농외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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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작 4팀 선정!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작 4팀 선정![가람플러스] 대구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찾는 ‘2022년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6일(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하고 수상작 4팀을 선정했다. 이 대회는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지역선발 대회로, 지난 5월부터 사전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등 49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8개 팀(제품 및 서비스 3, 아이디어 기획 5)이 경진대회에 참여했다. 이 날 순위는 팀별 참가작에 대한 PT 발표와 전문 심사위원들의 질의에 대한 평가로 결정됐으며, 그 결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최우수상 ‘한국의료기기정보센터’팀, 우수상 ‘디핑에이아이’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최우수상 ‘우리 동네 운동왕’팀, 우수상 ‘통구왕 피키’팀, 총 4개 팀에게 대구광역시장상 등 총상금 1천1백만원이 수여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한국의료기기정보센터’ 팀은 식약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허가 의료 정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의료기기 업체와 제품에 대한 전문정보 검색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수요자에게는 의료기기 관련 정보를, 공급자에게는 비대면 추세에 따른 효율적인 홍보수단을 제공해주는 사업모형을 제시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우리 동네 창업왕’팀은 야외 운동기구 현황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야외 운동시설 정보 및 사용법 안내, 운동시설 장애신고 등 이용자의 건강관리와 관리기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안전사고 예방과 무분별한 야외 운동기구 설치 방지 등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2팀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0회 범정부 창업경진대회(8.31.~9.1.) 참가 기회가 주어지며, 대구시는 참가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 사업모형 검토, 스피치교육, 창업공간 등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1학년생들이 ‘틴틴’이라는 팀명으로 가출·위기 청소년에게 쉼터 정보를 제공하는 ‘위기탈출 청소년’이라는 아이디어로 참여해 공공데이터에 대한 인식과 이용 문화가 시민들에게 많이 확산됐음을 알 수 있었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새로운 민선 8기 대구는 ABB(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산업을 집중 육성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경진대회를 통한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 확산과 데이터분야 스타트업 지원에 대구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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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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