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의성군, 여성대학리더 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의성군, 여성대학리더 아카데미 개강식 개최[가람플러스] 의성군은 11일 의성군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강당에서 수강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여성대학리더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여성대학리더 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과 여성대학 운영 중단으로 침체된 의성군여성대학발전회를 활성화하고 회원상호간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힘을 모으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양과 건강 강좌, 한지공예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활력을 주는 평생학습과정으로 편성하여 전문가 강의 8회, 체험실습 3회, 명사초청강의 1회 교육으로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각 분야의 저명 강사들을 초빙해 균형있고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긴 역사를 자랑하는 의성군여성대학발전회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단체의 역량을 넓혀 지역의 여성리더로서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의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함께 나누는 행복한 의성을 만드는데 주역이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4-12
  • 가평군, 코로나19 위기극복 - 소상공인 지원 확대
    가평군청[가람플러스] 가평군은 코로나19 장기화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위기극복 가평군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였다. 군은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 빠르게 전달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2022년 가평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가평군 홈페이지에 공고하였다. 위기극복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7억5천만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지원(5억원) 및 대출 이자 이차보전금 지원(2억6천만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용보증료 지원(4억원),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운영(1억2천만원),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지원(1억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1억7천만원), 가평군 지역화폐활대 발행 및 인센티브 지급(21억원), 소상공인 정부재난금 지원(정책에 따라 변동) 등 9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은 새로 창업하거나 노후된 점포를 개선할 수 있도록 매출액 10억원 이하의 가평군 소상공인들에게 인테리어, 옥외광고물, CCTV 설치등 점포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128개 이상 업소에 최대 500만원, 총 7억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위기자금 대출 지원을 위해 총 11억6천만원을 편성하였다.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창업 및 운영자금을 최대 5천만원까지 무담보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 특례보증 규모는 50억원 상당이며 관내 소상공인 300개소를 지원한다. 소상공인이 특례보증을 통하여 협약은행에서 받은 대출금에 대해서 최대 3천만원까지 연 2% 이내 이자를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특례보증금을 받기 위해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하는 신용보증수수료를 군에서 최대 5천만원 이내에서 1%를 군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정보가 부족한 소상공인을 찾아가서 각종 소상공인 지원사업 및 신청방법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를 5월부터 고용하여 사각지대 소상공인을 현장에서 지원한다. 관내 음식점이 가평군 대표음식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뉴개발부터 마케팅 지원을 위해서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에 예산 1억원을 편성, 전문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1억7천만원을 편성, 결제수수료 지원 및 가맹점의 메뉴컨설팅, 친환경 배달봉투 지원, 다양한 행사 쿠폰 발행한다. 가평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촉진을 위해 가평군 지역화폐 10% 특별할인을 추가 연장하여 판매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부의 집합금지, 영업제한 조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기업·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지급은 분기별로 접수 신청을 할 수 있다. 사업별 세부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위기극복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코로나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이 시름을 덜고 희망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4-12
  • 문경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문경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가람플러스] 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신기복지회관 2층에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사업지역 내 거주 중인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올해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들의 관심 및 참여를 요청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기동 51번지 일원(316,823㎡)에는 현재 ‘그린뉴딜로 가는 문화경제 플랫폼 UNKRA 문경 팩토리아’(20. 12. 선정)라는 사업명으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3,532억 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진행하며, 쌍용시멘트공장 부지를 포함하여 경제적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과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및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크게 Green 팩토리아(그린에너지 파크, 퍼스널 모빌리티), Unkra 팩토리아(스포츠 플랫폼, 다이빙 파크), Refresh 팩토리아(아이디어 파크, 컬쳐 팩토리), Unity 팩토리아(지역환경개선, 다문화커뮤니티센터,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부처연계사업(문경 실내촬영스튜디오, 스마트그린 에너지타운) 등으로 나눠져 있으며, 이 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커뮤니티활성화 및 주민역량강화와 관련한 도시재생센터 사업을 중점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점촌 4동의 발전을 위한 초입을 다듬는 데에 신중을 기하는 만큼, 사업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정호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점촌 4동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일자리 및 소득 증대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의 기반이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을 연계하는 중간 조직의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2-04-12
  • 안동시,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만전’
    안동시,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만전’[가람플러스] 안동시가 아동학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마저 가중되면서 아동학대가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인 24개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지와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3월 23일 ~ 4월 7일(15일간)까지 실시했다. 또한, 아동학대의 개념 및 유형, 아동학대 개입 절차 등을 담은‘2022년 읍면동 아동학대 예방 홍보 자료’를 제작·배부하여 적절한 대응과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르면,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로서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아동학대 의심상황을 인지하면 즉시 신고해야 한다. 시는 사회복지기관 등에 종사하고 있는 신고 의무자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를 위해 2021년 7월 아동보호TF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를 추진하여 2022년 1월 17일부터 아동학대 현장대응 및 아동학대조사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왔다. 아동보호팀(사무실:제비원로 240-6)에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4명,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배치하고 24시간 긴급신고전화 설치, 현장대응 전용차량 등을 갖췄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잘못된 훈육 등으로 학대를 당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신고 의무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아동이 존중받고 아동의 권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없는 안동, 아이가 행복한 안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4-12
  • 안동시, 수자원 품은 물순환 도시 조성에 박차
    안동시, 수자원 품은 물순환 도시 조성에 박차[가람플러스] 안동시는 2022년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은 2016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410억 원)되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도시화로 형성된 시가지 불투수면 곳곳에 LID(저영향개발, Low Impact Development) 기법을 적용해 빗물의 침투, 저류 능력을 회복시켜 강우유출량 및 비점오염원을 저감시키는 사업이다. 시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탈춤공원, 음식의거리, 안동시청 일원에 침투수로관, 식생체류지, 투수포장, 빗물정원 등 다양한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해 물순환 기능을 회복할 계획이다. 또한, 빗물파고라, LID비교시설 등 시민들이 사업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설물도 설치한다. 주요 도로에는 식물재배 화분을 배치하여 도로에서 발생되는 비점오염원을 관리하고 도시경관 개선, 습도조절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3년 사업이 완료되면 시범지역 불투수면적률은 80.29%에서 68.27%로 12.02%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물순환회복률은 22.10%에서 39.04%로 16.94% 증가하고, 강우유출량은 연간 150만톤이 저감될 것으로 예측된다. 저감량만큼 물이 땅속으로 침투, 증발산되므로 지하수함양, 열섬현상 완화와 더불어 도시 물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업구역이 시가지로 공사에 따른 교통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탈춤공원은 공사가 진행되는 8월말까지 이용이 어려우니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가적인 신규사업 발굴 등 지속가능한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2-04-12
  • 전국 농업기계 안전전문관들, 경상북도, 산불 피해 농가 돕기 나서
    전국 농업기계 안전전문관들, 경상북도, 산불 피해 농가 돕기 나서[가람플러스] 경북농업기술원은 11일부터 15일까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적기 영농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농업기계 안전전문관들이 모여 피해 농가에 대한 영농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영농지원은 농촌진흥청과 경북농업기술원이 주관하고 전북, 전남, 충북 등 각 도의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농업기계 담당 70여 명이 2개조, 6팀으로 나눠 참여한다. 대상 농가는 산불피해지역 495농가(울진읍 97, 죽변면 302, 북면 96)로 각 팀별 트랙터 2대, 관리기 4대, 퇴비살포기 등을 집중 투입해 경운, 정지, 두둑 만들기와 비닐피복, 퇴비 살포작업 등을 일괄 실시한다. 김병인 농촌진흥청 농업기계팀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산불피해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모습에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도울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3월에는‘농업기계 영농지원단’을 구성해 1~2차에 걸쳐 울진 산불피해지역 농가 영농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앞으로 영농 정상화를 위해 농기계뿐만 아니라 인력과 장비를 배정하고 영농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피해 주민들이 차질 없이 적기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전국 각지에서 농업기계 담당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산불로 힘든 농업인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고 영농철을 맞아 농업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2-04-12
  • 경북도, 관광분야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국비 96억 확보
    경북도, 관광분야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국비 96억 확보[가람플러스] 경상북도는 올해 관광분야 주요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구축사업 등 9개 사업에 연달아 선정되면서 국비 9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런 성과는 코로나19,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관광의 디지털화, 비대면․힐링․안전 관광콘텐츠 발굴․육성, 지역주도 관광산업 활성화 등 정부 핵심 관광정책에 부합하는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올해 공모에 선정된 주요사업으로는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구축사업(국비 50억원), 스마트관광도시조성사업(국비 35억원), 노후관광시설재생사업(국비 2.8억원), 산업관광육성사업(국비 1.5억원), 생활관광활성화사업(국비 1억원), 전통한옥브랜드화사업(국비 2.5억원), 야영장안전위생보수사업(국비 1.5억원), 야양장화재안정성확보사업(국비 0.9억원),야영장활성화프로그램사업(국비 0.5억원) 등 9건이다. 지역주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사업’은 2026년까지 5년간 총 50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도내 관광사업체가 가장 많은 경주 시내 중심상가에 구축 할 계획이다. 센터는 경북관광산업의 거점으로서 지역 관광기업에 입주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기반 관광창업 발굴・육성 지원, 전통적 관광기업 혁신성장 지원, 관광산업 일자리허브 운영, 경북형 관광콘텐츠 개발 및 관광 전문인력 육성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북도는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온라인․디지털 관광트랜드 맞춤형 관광사업인‘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경주 황리단길이 선정돼 올해 국비 35억원을 지원 받는다. 이 사업은 국내외 여행자 누구나 쉽게 숙박․교통․음식 등의 관광지 정보를 얻고 예약․결제할 수 있고, 관광사업자도 쉽게 상품을 올리고 통합․관리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경주가 기존 관람위주의 정적인 관광도시에서 스마트관광도시로의 이미지 쇄신으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노후관광시설재생사업은 포항의‘한반도 동끝마을, 호미곶으로의 초대’가 선정돼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노후관광시설의 새로운 탄생으로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통한옥 브랜드화사업은 개인가옥 7개소, 마을단위 가옥 2개소 등 총 9개의 전통가옥이 선정돼 전통음식, 한복체험, 국악 음악회, 춤 한마당 등 다양한 체험․공연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경북만의 전통한옥 관광상품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야영장안전위생보수사업, 야양장화재안정성확보사업, 야영장활성화프로그램사업 등의 공모사업을 통해 경북만의 안전한 야영환경 조성과 특색 있는 야영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최근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캠핑족들의 발길이 경북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올해 경북도는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 단계에서 움츠렸던 관광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에 대응해 관광수용 태세 확립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새정부 출범에 따른 신규사업 발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대응 논리 개발 등 치밀한 준비로 하반기에도 더 많은 국비 확보를 위해 매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선정된 사업들은 사업계획을 신속히 수립해 조기에 사업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고, 2023년 국비 확보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안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4-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