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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공연예술계 긴급 일자리 창출 600명 지원
    전통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공모 내용   하반기 공연예술 활동 계획이 있는 전통공연예술 단체 및 개인 누구나 지원 가능 공연실연 및 공연지원 인력에 인건비 지원5개월간(2020.9월~2021.1월) 4대보험 가입 및 안정적인 급여 수급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전통공연예술분야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인력지원사업을 진행한다.올 하반기 전통공연예술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5개월간(2020.9월~2021.1월) 600명에 대한 예술인력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31(금)까지다.공모는 전통공연예술 분야에서 전문 공연예술활동 이력이 있는 단체 및 개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전통예술인력의 선발이 가능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이렇게 선발된 예술인의 인건비 전액 지원을 통해 하반기 공연예술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통예술인력은 △공연실연 인력(기악, 성악, 한국무용, 연희 등)과 △공연지원 인력(무대예술·기술, 공연기획·행정, 홍보·마케팅 등)이 그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지원인력 1인 기준으로 세전 월 180만원이며, 5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지급한다.공모에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1차 선발(서류 및 면접)을 통해 1명∼5명의 전통예술인력 선발이 가능하며, 2차로 재단의 적격성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예술인력은 9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공연단체와 전통예술인력은 근무지로 상시 출·퇴근해야 하며, 복무관리는 근무지에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관리한다.재단에서는 전통예술인력의 근무에 따른 상담 및 모니터링단을 상시 운영하며, 해당 단체와 개인이 근무지로 신청한 현장을 점검하고, 전통예술인력 근로자를 위한 노무 서비스와 성희롱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공연예술계의 우수한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는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모든 연령층에 열려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한다. 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보존 전승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와 전통공연예술의 보존 진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첨부자료:[보도자료_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통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전통공연예술' 공모.hwp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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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위플, 의류생산 매칭 플랫폼 ‘오슬’ 2020 초기 창업패키지 선정
    오슬 서비스 위플(대표 강상구)의 의류 생산 매칭 플랫폼 ‘오슬(Osle)’이 최대 1억원을 지원받는 ‘2020 초기 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특히 위플은 이를 계기로 관련 콘텐츠를 다각화하는 연구 개발 노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2020 초기 창업패키지란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초기 단계를 밟는 스타트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억원을 지원받으며 성장 동력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선정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아래 자격 검토, 서류 평가, 발표 평가, 현장 확인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오슬은 의류생산 공장을 컨택하려 하는 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일감 연결 플랫폼이다. 위플은 오슬이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래 6개월 만에 디자이너 기업 회원 1800여곳, 공장 회원 800여곳이 이용하는 국내 대표 의류 생산 중개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고 밝혔다. 특히 시범 운영 5개월 동안 제기되었던 불편한 점들을 적극 개선해 서비스 품질이 더욱 나아졌다는 평가다.오슬의 대표적인 서비스로 ‘공장 찾기’, ‘매칭하기’를 꼽을 수 있다. 공장 찾기는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 가공함으로써 디자이너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다. 특히 디자이너가 원하는 의류 공장 정보를 맞춤형으로 직접 찾을 수 있어 효율적이다.매칭하기는 작업 및 최적의 맞춤형 공장에 대한 실시간 견적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매칭하기 서비스는 안전 매칭, 바로 매칭 등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안전 매칭의 경우 디자인 표절 및 복사, 모방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매칭 알림 시 디자인 정보가 비공개로 진행되는 방식이다. 요청자가 디자인 열람을 승인하는 공장만 정보 확인 후 견적을 제시할 수 있다. 바로 매칭의 경우 공장에 매칭 알림 시 디자인 정보가 공개된다. 이때 디자인 열람 승인 과정 없이 알림을 받은 공장에서 바로 견적을 제시하는 것이 가능하다.오슬은 완사입(생산 관리 대행)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30여곳의 완사입 자체 공장이 등록돼 있어 별도 체크 시 알림을 발송할 수 있다. 향후 보다 더 완벽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슬 자체 완사입 및 원·부자재 소싱 등 각종 대행 서비스를 개발 중인 가운데 올해 하반기 시범 서비스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보다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다.오슬 개발사인 위플의 강상구 대표는 “생산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디자이너들이 의류 생산 프로세스 및 각종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다각화하여 개발 중”이라며 “이번 초기 창업패키지 선정을 계기로 회원들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서비스 개선 및 다양한 서비스 확장을 본격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위플 개요위플은 의류 회사 (디자이너)와 생산 공장 간 의류 생산 중개 플랫폼 ‘오슬’을 운영 중이다. 위플이 운영 중인 플랫폼 ‘오슬’은 2019년 12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6개월 만에 디자이너 회원 1800여개사와 공장 회원 800여개사가 이용하는 ‘의류 생산 중개 플랫폼’이다.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가공하여 디자이너가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을 수 있는 ‘공장 찾기’ 서비스와 매칭 요청서 1장이면, 해당 작업과 최적의 맞춤형 공장들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매칭하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os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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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자금 상환부담 없애고 폐기물 처리 신청 간편하게 변경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의 정책자금 조기상환 시 1% 내외로 발생하던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고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필증(스티커)의 판매처가 읍·면·동에서 인터넷·편의점·마트로 확대된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차관급 박주봉, 이하 옴부즈만)은 11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지자체 정책자금 중도상환 수수료와 대형폐기물 스티커 발급 불편사항 등을 개선한다고 밝혔다.1. 광역 지자체(시·도) 중기·소상공인 정책자금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융자금 중도상환 시 수수료 부담 면제)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 통상 대출 후 3년 이내에 돈을 갚으면 은행은 대출기업에 상환액 1% 내외의 중도상환 수수료를 요구한다. 은행의 이자손실과 인지세와 등록세 등 대출 관련 행정비용을 보전하기 위해서다.그동안 정부는 중기부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대출에 중도상환 수수료를 면제하고 은행권에 이자손실이 적은 변동금리 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 인하를 권고(2019년 1월)하는 등 금융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그러나 지자체의 경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은 여전히 중도상환 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많아 비용부담이 클 뿐만 아니라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기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옴부즈만이 3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정책자금 중도상환수수료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과 전남은 모든 은행에서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는 반면, 나머지 15개 지자체는 일부 조건에 따라 수수료를 일부 면제하거나 전액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자체 정책자금은 지역 신용보증재단 등의 지급 보증으로 은행 손실 가능성이 낮고 대기수요가 많아 상환 즉시 재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규제 개선 검토가 가능한 상황이었다.옴부즈만은 조사 결과를 전국 17개 시·도와 관련 시중은행에 공유하는 한편 4~5월에 각 지자체 및 관련 은행 담당자와 ‘광역지자체 정책자금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그 결과, 전국 17개 시·도는 올해 연말까지 지자체와 은행 간 협약서 개정 과정을 거쳐 2021년 대출 정책자금부터 중도상환 수수료를 면제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부터 시·도 정책자금을 대출받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여유자금이 생기거나 더 낮은 금리의 대출 상품을 활용할 경우 조기상환 페널티(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자금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2.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필증(스티커) 판매방식 다양화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이사나 폐업을 하는 경우 책상, 냉장고 등 부피가 큰 대형폐기물은 주민센터, 판매소 등에서 배출 신고필증(이하 스티커)을 구매·부착해 처리해야 한다.그런데 일부 지자체에서 읍·면·동 사무소에서만 스티커를 판매해 관공서 근무시간과 영업시간이 겹치는 상당수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대형폐기물 처리에 불편을 겪어 왔다.옴부즈만이 3월 전국 227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스티커 판매방식, 장소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63개 시·군·구에서 읍·면·동 사무소에서만 스티커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바탕으로 5월 한 달간 해당 시·군·구와 협의해 스티커 판매방식을 다양화할 것을 독려했고 그 결과 73%에 해당하는 46개 시·군·구에서 2021년까지 인터넷, 편의점, 마트 등 스티커 판매경로를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17개 시·군·구에 대해서는 개선 권고 등을 통해 변화를 유도할 예정이다.이번 제도 개선은 자영업자,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이 해소되는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3. 소규모 공장 우수유출저감대책 수립 기준 완화정부는 태풍·홍수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500㎡ 이상인 공장을 설립하는 경우, 빗물의 유출을 억제하기 위해 지하로 스며들게 하거나 지하에 가두기 위해 수립하는 ‘우수유출저감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학교 등 공용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대지면적 2000㎡ 이상이거나 건축연면적 3000㎡ 이상일 경우 대책을 수립해야 하는 반면, 공장은 산업집적법에 따라 500㎡ 이상인 모든 공장에 대해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옴부즈만은 2017년부터 4년에 걸쳐 행정안전부와 개선을 협의했고 그 결과 건축면적 500㎡ 이상이면서 부지면적이 2000㎡ 이상인 경우에만 우수유출저감대책을 수립하도록 소규모 공장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다.관련 시행령은 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고 대통령 재가와 공포 절차를 거쳐 조간만 시행될 예정이다.박주봉 옴부즈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이번 규제개선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규제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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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대구 서남 신시장, 6월 천냥데이 행사 ‘화이팅DAY’ 실시
    서남신시장 6월 천냥데이 행사 ‘화이팅데이’   대구 달서구 서남 신시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6월 천냥 데이 ‘화이팅 DAY’를 6월 17일(수) 13시부터 19시까지 실시한다.천냥 데이는 1000원부터 5000원까지의 저렴한 비용으로 재구성된 상품을 판매하는 서남 신시장 대표 축제이다.특별히 이번 축제에서 서남 신시장은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를 대표하는 플리마켓 ‘마마 플리마켓’을 초대했다. 당일 4시부터는 KBS 열린 음악회 등에 출현하며 독창적인 무대로 대중과 소통하는 성악앙상블 ‘프리소울’의 문화공연이 시장 중앙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또한 소비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 또한 빠지지 않는다. 천냥 데이 행사장에서 특별한 게임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Cheer-up 룰렛 △따뜻한 응원의 릴레이 SNS △변할래 무료 네일아트 △코로나 예방 OX퀴즈 △실시간 SNS 인증 △함께&나눔 플리마켓 등 이 진행되며, 다채로운 체험은 개인위생 및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역사회의 감염에 주의하여 진행된다.이처럼 올해 첫 번째를 맞이하는 6월 천냥 데이 행사는 코로나19에 지친 상인 및 고객들에게 서로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파이팅 DAY’를 주제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이벤트를 통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서남 신시장 노희정 단장은 “2020년 첫 천냥 데이 축제를 통하여 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 및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안전하며 활력이 넘치는 행사 준비에 만반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광역시 △달서구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서남 신시장 상인회 △서남 신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이 주최 △핀연구소가 시행한다.핀연구소 개요핀연구소는 대구에 본사를 둔 종합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식당 창업과 업종 변경,식당의 영업활성화, 프랜차이즈 본부 설립 및 가맹점 창업, 맞춤요리비법 전수 등을 통해 식당 운영을 컨설팅하고 전문경영인을 길러내는 회사다. 창업요리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공서 연구용역,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pinlab.co.kr/
    • 소상공인
    2020-06-11
  • 플로레스타 공예학원, ‘아로마 디자인솝’ 국비지원 교육 수강생 모집
    투명하고 아름다운 아로마향이 매력적인 보석비누   공예 전문 학원 플로레스타가 아로마테라피와 수제 디자인 비누를 결합한 ‘아로마디자인솝’ 과정을 국비 수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플로레스타 공예학원은 독특한 디자인의 수제 비누가 집들이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소상공인 국비 지원교육으로 ‘아로마 디자인솝’을 제조할 수 있는 전문과정을 배울 수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아로마디자인솝’ 과정은 레벨1, 2로 세분화된 전문 교육을 통해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기본 지식과 후각 훈련, 블렌딩, 상품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모양과 색상의 비누를 제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플로레스타는 ‘아로마디자인솝’은 기존에 향이 부족한 비누의 단점을 보완해 향이 있는 향수 비누를 만들 수 있는 방법과 디자인을 더 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담아 차별화를 통한 매출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어 교육생이 더욱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김준희 플로레스타 공예학원 원장은 “창업을 희망하거나 기술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준비했다”며 “손재주가 없어도 관심이 있는 분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알려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소상공인 국비 지원 전문기술교육 아로마디자인솝 수업 접수는 16일까지 소상공인 지식 배움터에서 접수 가능하다.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플로레스타 공예학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floresta.modoo.at
    • 소상공인
    2020-06-09
  • 3D창의융합센터 삼디플레이,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함께 3D 프린팅 전문 기술 교육 실시
    3D프린터로 드론을 만든다   3D창의융합센터의 교육용 3D 프린터   3D 프린터용 필라멘트 제조기 ‘필리봇’ 제조사 포던테크(대표 정의정)가 소상공인 경영 교육의 일환으로 2020년 전문기술교육기관으로 선정(소상공인진흥공단)돼 3D창의융합센터 삼디플레이에서 3D 프린팅 마스터 과정, 3D모델링 과정 등 3D 창의 메이커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D 프린팅 마스터 과정, 3D 모델링 과정을 1차 6월~7월, 2차 8월, 3차 9월까지 총 3차에 걸쳐 매주 수·금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주간 진행된다.이번 전문기술 교육은 소상공인 경영진에게 지원되며 3D 프린터의 구조를 이해하고 3D 프린팅을 직접 경험해 현재 영위하는 업종에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센터 내에는 20여대의 범용 3D 프린터와 MAKER 제작 도구가 갖추어져 있어 쉽게 3D 프린팅을 배우고 출력해 볼 수 있다.참가자들은 3D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아이디어를 디자인하고, 3D 프린터로 출력한다. 이는 구성된 재료인 ‘필라멘트’를 이용해 실제로 3D 프린팅을 경험하는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2020년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전문기술교육기관 선정으로 소상공 경영인의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경영능력을 갖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역량을 더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다.삼디플레이는 3D창의융합센터 설립 4주년 기념으로 드론을 주제로 드론을 만들어 비행하는 과정을 개설한다. 비행의 원리, 드론의 구조, 드론 제작, 촬영된 비행 동영상을 쉽게 편집하여 VR로 제작해 보는 과정이다.이 과정은 드론의 프레임을 3D 모델링으로 직접 설계하고 재료를 직접 선정해 출력하며 모터와 제어장치를 달아 직접 날려보는 과정이다. 제어보드에 SW를 코딩해 드론을 명령하는 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3D창의융합센터 삼디플레이는 지역 주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화해주는 역할에서부터 좋은 아이디를 상품화 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홍보, 자금을 함께 마련하는 프로그램도 지원 예정이다.삼디플레이강북점 개요삼디플레이강북점은 3D 프린터, 3D Pen, 드론, SW코딩, 아두이노 등의 도구를 사용해 상상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3D 창의융합센터이며 MAKER들의 공간이다.   웹사이트: http://www.3dplay.co.kr
    • 소상공인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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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공연예술계 긴급 일자리 창출 600명 지원
    전통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공모 내용   하반기 공연예술 활동 계획이 있는 전통공연예술 단체 및 개인 누구나 지원 가능 공연실연 및 공연지원 인력에 인건비 지원5개월간(2020.9월~2021.1월) 4대보험 가입 및 안정적인 급여 수급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전통공연예술분야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통공연예술 분야 인력지원사업을 진행한다.올 하반기 전통공연예술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5개월간(2020.9월~2021.1월) 600명에 대한 예술인력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31(금)까지다.공모는 전통공연예술 분야에서 전문 공연예술활동 이력이 있는 단체 및 개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전통예술인력의 선발이 가능하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이렇게 선발된 예술인의 인건비 전액 지원을 통해 하반기 공연예술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통예술인력은 △공연실연 인력(기악, 성악, 한국무용, 연희 등)과 △공연지원 인력(무대예술·기술, 공연기획·행정, 홍보·마케팅 등)이 그 대상이다. 지원 규모는 지원인력 1인 기준으로 세전 월 180만원이며, 5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지급한다.공모에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1차 선발(서류 및 면접)을 통해 1명∼5명의 전통예술인력 선발이 가능하며, 2차로 재단의 적격성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예술인력은 9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공연단체와 전통예술인력은 근무지로 상시 출·퇴근해야 하며, 복무관리는 근무지에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관리한다.재단에서는 전통예술인력의 근무에 따른 상담 및 모니터링단을 상시 운영하며, 해당 단체와 개인이 근무지로 신청한 현장을 점검하고, 전통예술인력 근로자를 위한 노무 서비스와 성희롱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공연예술계의 우수한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는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모든 연령층에 열려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한다. 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보존 전승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와 전통공연예술의 보존 진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첨부자료:[보도자료_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통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전통공연예술' 공모.hwp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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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위플, 의류생산 매칭 플랫폼 ‘오슬’ 2020 초기 창업패키지 선정
    오슬 서비스 위플(대표 강상구)의 의류 생산 매칭 플랫폼 ‘오슬(Osle)’이 최대 1억원을 지원받는 ‘2020 초기 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특히 위플은 이를 계기로 관련 콘텐츠를 다각화하는 연구 개발 노력에 매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2020 초기 창업패키지란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초기 단계를 밟는 스타트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억원을 지원받으며 성장 동력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선정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아래 자격 검토, 서류 평가, 발표 평가, 현장 확인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오슬은 의류생산 공장을 컨택하려 하는 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일감 연결 플랫폼이다. 위플은 오슬이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래 6개월 만에 디자이너 기업 회원 1800여곳, 공장 회원 800여곳이 이용하는 국내 대표 의류 생산 중개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고 밝혔다. 특히 시범 운영 5개월 동안 제기되었던 불편한 점들을 적극 개선해 서비스 품질이 더욱 나아졌다는 평가다.오슬의 대표적인 서비스로 ‘공장 찾기’, ‘매칭하기’를 꼽을 수 있다. 공장 찾기는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 가공함으로써 디자이너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다. 특히 디자이너가 원하는 의류 공장 정보를 맞춤형으로 직접 찾을 수 있어 효율적이다.매칭하기는 작업 및 최적의 맞춤형 공장에 대한 실시간 견적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매칭하기 서비스는 안전 매칭, 바로 매칭 등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안전 매칭의 경우 디자인 표절 및 복사, 모방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매칭 알림 시 디자인 정보가 비공개로 진행되는 방식이다. 요청자가 디자인 열람을 승인하는 공장만 정보 확인 후 견적을 제시할 수 있다. 바로 매칭의 경우 공장에 매칭 알림 시 디자인 정보가 공개된다. 이때 디자인 열람 승인 과정 없이 알림을 받은 공장에서 바로 견적을 제시하는 것이 가능하다.오슬은 완사입(생산 관리 대행)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30여곳의 완사입 자체 공장이 등록돼 있어 별도 체크 시 알림을 발송할 수 있다. 향후 보다 더 완벽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슬 자체 완사입 및 원·부자재 소싱 등 각종 대행 서비스를 개발 중인 가운데 올해 하반기 시범 서비스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보다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다.오슬 개발사인 위플의 강상구 대표는 “생산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디자이너들이 의류 생산 프로세스 및 각종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다각화하여 개발 중”이라며 “이번 초기 창업패키지 선정을 계기로 회원들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서비스 개선 및 다양한 서비스 확장을 본격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위플 개요위플은 의류 회사 (디자이너)와 생산 공장 간 의류 생산 중개 플랫폼 ‘오슬’을 운영 중이다. 위플이 운영 중인 플랫폼 ‘오슬’은 2019년 12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6개월 만에 디자이너 회원 1800여개사와 공장 회원 800여개사가 이용하는 ‘의류 생산 중개 플랫폼’이다.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가공하여 디자이너가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을 수 있는 ‘공장 찾기’ 서비스와 매칭 요청서 1장이면, 해당 작업과 최적의 맞춤형 공장들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매칭하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osle.co.kr
    • 소상공인
    2020-06-22
  •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자금 상환부담 없애고 폐기물 처리 신청 간편하게 변경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의 정책자금 조기상환 시 1% 내외로 발생하던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고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필증(스티커)의 판매처가 읍·면·동에서 인터넷·편의점·마트로 확대된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차관급 박주봉, 이하 옴부즈만)은 11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지자체 정책자금 중도상환 수수료와 대형폐기물 스티커 발급 불편사항 등을 개선한다고 밝혔다.1. 광역 지자체(시·도) 중기·소상공인 정책자금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융자금 중도상환 시 수수료 부담 면제)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 통상 대출 후 3년 이내에 돈을 갚으면 은행은 대출기업에 상환액 1% 내외의 중도상환 수수료를 요구한다. 은행의 이자손실과 인지세와 등록세 등 대출 관련 행정비용을 보전하기 위해서다.그동안 정부는 중기부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대출에 중도상환 수수료를 면제하고 은행권에 이자손실이 적은 변동금리 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 인하를 권고(2019년 1월)하는 등 금융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그러나 지자체의 경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은 여전히 중도상환 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많아 비용부담이 클 뿐만 아니라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기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옴부즈만이 3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정책자금 중도상환수수료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과 전남은 모든 은행에서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는 반면, 나머지 15개 지자체는 일부 조건에 따라 수수료를 일부 면제하거나 전액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자체 정책자금은 지역 신용보증재단 등의 지급 보증으로 은행 손실 가능성이 낮고 대기수요가 많아 상환 즉시 재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규제 개선 검토가 가능한 상황이었다.옴부즈만은 조사 결과를 전국 17개 시·도와 관련 시중은행에 공유하는 한편 4~5월에 각 지자체 및 관련 은행 담당자와 ‘광역지자체 정책자금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그 결과, 전국 17개 시·도는 올해 연말까지 지자체와 은행 간 협약서 개정 과정을 거쳐 2021년 대출 정책자금부터 중도상환 수수료를 면제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부터 시·도 정책자금을 대출받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여유자금이 생기거나 더 낮은 금리의 대출 상품을 활용할 경우 조기상환 페널티(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자금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2.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필증(스티커) 판매방식 다양화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이사나 폐업을 하는 경우 책상, 냉장고 등 부피가 큰 대형폐기물은 주민센터, 판매소 등에서 배출 신고필증(이하 스티커)을 구매·부착해 처리해야 한다.그런데 일부 지자체에서 읍·면·동 사무소에서만 스티커를 판매해 관공서 근무시간과 영업시간이 겹치는 상당수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대형폐기물 처리에 불편을 겪어 왔다.옴부즈만이 3월 전국 227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스티커 판매방식, 장소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63개 시·군·구에서 읍·면·동 사무소에서만 스티커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바탕으로 5월 한 달간 해당 시·군·구와 협의해 스티커 판매방식을 다양화할 것을 독려했고 그 결과 73%에 해당하는 46개 시·군·구에서 2021년까지 인터넷, 편의점, 마트 등 스티커 판매경로를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17개 시·군·구에 대해서는 개선 권고 등을 통해 변화를 유도할 예정이다.이번 제도 개선은 자영업자,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겪었던 불편이 해소되는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3. 소규모 공장 우수유출저감대책 수립 기준 완화정부는 태풍·홍수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500㎡ 이상인 공장을 설립하는 경우, 빗물의 유출을 억제하기 위해 지하로 스며들게 하거나 지하에 가두기 위해 수립하는 ‘우수유출저감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학교 등 공용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대지면적 2000㎡ 이상이거나 건축연면적 3000㎡ 이상일 경우 대책을 수립해야 하는 반면, 공장은 산업집적법에 따라 500㎡ 이상인 모든 공장에 대해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옴부즈만은 2017년부터 4년에 걸쳐 행정안전부와 개선을 협의했고 그 결과 건축면적 500㎡ 이상이면서 부지면적이 2000㎡ 이상인 경우에만 우수유출저감대책을 수립하도록 소규모 공장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다.관련 시행령은 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고 대통령 재가와 공포 절차를 거쳐 조간만 시행될 예정이다.박주봉 옴부즈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이번 규제개선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규제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 소상공인
    2020-06-11
  • 대구 서남 신시장, 6월 천냥데이 행사 ‘화이팅DAY’ 실시
    서남신시장 6월 천냥데이 행사 ‘화이팅데이’   대구 달서구 서남 신시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6월 천냥 데이 ‘화이팅 DAY’를 6월 17일(수) 13시부터 19시까지 실시한다.천냥 데이는 1000원부터 5000원까지의 저렴한 비용으로 재구성된 상품을 판매하는 서남 신시장 대표 축제이다.특별히 이번 축제에서 서남 신시장은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를 대표하는 플리마켓 ‘마마 플리마켓’을 초대했다. 당일 4시부터는 KBS 열린 음악회 등에 출현하며 독창적인 무대로 대중과 소통하는 성악앙상블 ‘프리소울’의 문화공연이 시장 중앙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또한 소비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 또한 빠지지 않는다. 천냥 데이 행사장에서 특별한 게임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Cheer-up 룰렛 △따뜻한 응원의 릴레이 SNS △변할래 무료 네일아트 △코로나 예방 OX퀴즈 △실시간 SNS 인증 △함께&나눔 플리마켓 등 이 진행되며, 다채로운 체험은 개인위생 및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역사회의 감염에 주의하여 진행된다.이처럼 올해 첫 번째를 맞이하는 6월 천냥 데이 행사는 코로나19에 지친 상인 및 고객들에게 서로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파이팅 DAY’를 주제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이벤트를 통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서남 신시장 노희정 단장은 “2020년 첫 천냥 데이 축제를 통하여 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 및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안전하며 활력이 넘치는 행사 준비에 만반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광역시 △달서구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서남 신시장 상인회 △서남 신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이 주최 △핀연구소가 시행한다.핀연구소 개요핀연구소는 대구에 본사를 둔 종합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식당 창업과 업종 변경,식당의 영업활성화, 프랜차이즈 본부 설립 및 가맹점 창업, 맞춤요리비법 전수 등을 통해 식당 운영을 컨설팅하고 전문경영인을 길러내는 회사다. 창업요리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공서 연구용역,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pinlab.co.kr/
    • 소상공인
    2020-06-11
  • 플로레스타 공예학원, ‘아로마 디자인솝’ 국비지원 교육 수강생 모집
    투명하고 아름다운 아로마향이 매력적인 보석비누   공예 전문 학원 플로레스타가 아로마테라피와 수제 디자인 비누를 결합한 ‘아로마디자인솝’ 과정을 국비 수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플로레스타 공예학원은 독특한 디자인의 수제 비누가 집들이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소상공인 국비 지원교육으로 ‘아로마 디자인솝’을 제조할 수 있는 전문과정을 배울 수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아로마디자인솝’ 과정은 레벨1, 2로 세분화된 전문 교육을 통해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기본 지식과 후각 훈련, 블렌딩, 상품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모양과 색상의 비누를 제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플로레스타는 ‘아로마디자인솝’은 기존에 향이 부족한 비누의 단점을 보완해 향이 있는 향수 비누를 만들 수 있는 방법과 디자인을 더 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담아 차별화를 통한 매출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어 교육생이 더욱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김준희 플로레스타 공예학원 원장은 “창업을 희망하거나 기술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준비했다”며 “손재주가 없어도 관심이 있는 분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알려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소상공인 국비 지원 전문기술교육 아로마디자인솝 수업 접수는 16일까지 소상공인 지식 배움터에서 접수 가능하다.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플로레스타 공예학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floresta.modoo.at
    • 소상공인
    2020-06-09
  • 3D창의융합센터 삼디플레이,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함께 3D 프린팅 전문 기술 교육 실시
    3D프린터로 드론을 만든다   3D창의융합센터의 교육용 3D 프린터   3D 프린터용 필라멘트 제조기 ‘필리봇’ 제조사 포던테크(대표 정의정)가 소상공인 경영 교육의 일환으로 2020년 전문기술교육기관으로 선정(소상공인진흥공단)돼 3D창의융합센터 삼디플레이에서 3D 프린팅 마스터 과정, 3D모델링 과정 등 3D 창의 메이커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D 프린팅 마스터 과정, 3D 모델링 과정을 1차 6월~7월, 2차 8월, 3차 9월까지 총 3차에 걸쳐 매주 수·금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4주간 진행된다.이번 전문기술 교육은 소상공인 경영진에게 지원되며 3D 프린터의 구조를 이해하고 3D 프린팅을 직접 경험해 현재 영위하는 업종에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센터 내에는 20여대의 범용 3D 프린터와 MAKER 제작 도구가 갖추어져 있어 쉽게 3D 프린팅을 배우고 출력해 볼 수 있다.참가자들은 3D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아이디어를 디자인하고, 3D 프린터로 출력한다. 이는 구성된 재료인 ‘필라멘트’를 이용해 실제로 3D 프린팅을 경험하는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2020년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전문기술교육기관 선정으로 소상공 경영인의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경영능력을 갖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역량을 더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다.삼디플레이는 3D창의융합센터 설립 4주년 기념으로 드론을 주제로 드론을 만들어 비행하는 과정을 개설한다. 비행의 원리, 드론의 구조, 드론 제작, 촬영된 비행 동영상을 쉽게 편집하여 VR로 제작해 보는 과정이다.이 과정은 드론의 프레임을 3D 모델링으로 직접 설계하고 재료를 직접 선정해 출력하며 모터와 제어장치를 달아 직접 날려보는 과정이다. 제어보드에 SW를 코딩해 드론을 명령하는 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3D창의융합센터 삼디플레이는 지역 주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화해주는 역할에서부터 좋은 아이디를 상품화 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홍보, 자금을 함께 마련하는 프로그램도 지원 예정이다.삼디플레이강북점 개요삼디플레이강북점은 3D 프린터, 3D Pen, 드론, SW코딩, 아두이노 등의 도구를 사용해 상상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3D 창의융합센터이며 MAKER들의 공간이다.   웹사이트: http://www.3dplay.co.kr
    • 소상공인
    2020-06-08
  • 번개장터, 1분기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
    비대면 중고거래 경험을 이끌고 있는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2020년 1분기 거래액 역대 최대치를 돌파하며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거래액 1위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2020년 1분기 거래액이 3690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고 밝혔다. 번개장터의 거래액은 평균적으로 분기당 약 1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개장터는 2017년 6500억원, 2018년 8000억원, 2019년 1조원의 연간 거래액을 달성하는 등 매년 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대세 중고거래 플랫폼’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그뿐만 아니라 4월 신규 앱 가입자 수와 월 활성 이용자 수(MAU, Monthly Active Users)도 전년 동월 대비 각각 70%, 39% 증가했으며 월별 상품 신규 등록 수는 전년 동기 평균 대비 32% 이상, 전년 동월 대비는 60% 이상 증가했다. 특히 1분기 이용자 중 MZ세대(밀레니얼, Z세대)의 거래액 비중이 약 60%를 차지해 ‘MZ세대의 대표 거래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근 중고거래는 ‘오래된 것, 남이 쓰던 물건을 거래’한다는 개념에서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이 반영된 실용적 소비’라는 인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희귀 피규어, 한정판 스니커즈 등을 거래하는 ‘리셀(Resell)’ 문화가 성장하면서 전국 단위의 거래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이같은 중고거래에 대한 인식과 니즈의 변화로 전국구 단위의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거래 환경을 구축해왔다는 점이 번개장터의 분기 최대 성장을 견인한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안심 결제 ‘번개페이’와 빠르고 편한 택배 서비스 강화로 소비자 중고 거래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다.번개페이는 번개장터에서 제공하는 에스크로 기반의 안전결제 서비스로 사기 거래 피해를 막기 위해 구매자가 미리 결제한 금액을 보관하고 있다가 상품 전달이 완료되면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안심 거래 방식이다. 2020년 1분기 번개페이 거래액은 약 298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0% 이상 대폭 성장한 수치이다. 안심결제가 판매자 및 구매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전국구 단위의 고가 중고 거래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또한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거래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판매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물품을 발송할 수 있는 택배 서비스, 편의점 제휴 택배 할인 서비스 등 더욱 편리한 비대면 거래 지원 시스템을 갖춘 것도 고속 성장의 한 요인이다. 번개장터는 ‘전국을 우리 동네처럼, 택배 거래를 직거래처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번개장터 앱 내에서 편의점 택배 및 방문 택배 신청 및 발송 확인이 가능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이재후 번개장터 대표는 “번개페이, 택배 서비스 등 안전한 비대면 거래 경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꾸준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나아가 누구나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고 가치 있는 물품을 판매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번개장터는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 간 거래 환경을 구축한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이다.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소비 트렌드를 중시하는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4월에는 56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웹사이트: https://www.notion.so/BUNJANG-35a8c66ae6...
    • 소상공인
    2020-06-02
  • 함께하는 사랑밭,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농가 돕기 챌린지 시작
    함께하는 사랑밭이 광명 쪽방촌에 코로나19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기 위한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를 5월 27일 시작했다.그동안 함께하는 사랑밭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취약, 소외계층에게 코로나19 예방 물품과 즉석식품으로 구성한 구호 물품을 주기적으로 준비해 발 빠르게 전달했다.그러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우리 경제의 핏줄이라고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가 어려움을 겪게 되자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농산물로 구호 물품을 구성해 전달하게 된 것이다.사랑밭 직원들은 이날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에 위치한 재래시장에서 농산물 6종(당근, 오이, 상추, 참외, 고추, 방울토마토)을 직접 구매해 포장한 뒤 코로나19 예방 물품 2종(마스크, 손 소독제)과 함께 광명 쪽방촌에 전달했다.이번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재래시장 농산물 구입으로 소비 위축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농업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함께하는 사랑밭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돼 재래시장 소상공인은 물론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를 통해 작게나마 그 어려움을 해소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또한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나눔을 통해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동참을 요청했다.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비정부단체(NGO)이자 34년 동안 쌓은 노하우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기업 사회공헌을 주도하는 비영리단체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x농가돕기 챌린지에 동참할 기업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후원 관련 문의 사항은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함께하는 사랑밭 개요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비정부단체(NGO)다. 서울 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 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 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 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 소상공인
    2020-05-28
  • 부산광역도시재생지원센터, 셀러들과 소통하고 다문화와 함께하는 ‘유라시아 중앙대로 210 마켓’ 개최
    셀러들과 소통하고 다문화와 함께하는 유라시아 중앙대로 210 마켓 ‘부산유라시아플랫폼 프리마켓’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 상품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유라시아 문화 교류를 위한 부산유라시아플랫폼 프리마켓 ‘유라시아 중앙대로 210 마켓’을 6월 6일과 7일 양일간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개최한다.이번 프리마켓은 ‘유라시아 중앙대로 210 마켓’에 걸맞은 유라시아 공동체의 다양한 생활체험 프로그램과 (예비)사회적기업·마을기업·(예비)협동조합 및 소상공인·청년셀러·일반시민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마켓으로 운영된다.부대행사로는 유라시아와 부산을 주제로 한 전통음악, 버스킹, 퍼포먼스 등 문화공연 프로그램과 세계 곳곳에서 시도되고 있는 창의 운동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전시가 펼쳐진다. 6월 개최되는 1, 2회 마켓 운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고려해 최소 규모로 조정하여 진행될 예정이다.북항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부산역광장에 위치한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은 2019년 9월 19일 개관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70여건의 대관 신청이 이루어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문화의 공유 가치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부산유라시아플랫폼 프리마켓은 체험과 홍보를 위한 마켓 운영으로 상업적 영리를 목적으로 한 판매 행위는 제한하고 있으며 2020년 6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는 마켓 부스 참여를 위한 신청 기간은 2020년 6월 1일(월)까지 1차 마감하며, 2차 신청은 6월 15일(월)까지로 참가단체 수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방법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홈페이지(www.beplatform.or.kr) 및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urcbusan 웹사이트: http://www.urcb.or.kr
    • 소상공인
    2020-05-26
  • 사회연대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셜벤처에 긴급자금·온라인 판로 지원
    사회연대은행은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에서 SC제일은행,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소셜벤처 대상 성장지원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사회연대은행은 5월 20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에서 SC제일은행,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소셜벤처(사회적경제조직) 대상 성장지원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SC제일은행은 이번 프로젝트에 6억원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급감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공공의료, 보건 서비스 등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기여한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조직이다. 선정된 기업들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 온라인 판로 지원 및 지속적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 지원금 등을 받을 수 있다.또 SC제일은행 임직원들의 금융, IT 컨설팅 및 체험형 봉사활동도 제공되며 3자 파트너사의 채널을 통한 온라인 홍보 등도 지원된다.세부 지원 요건은 7월 중 사회연대은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셜벤처 지원을 통해 해당 기업들의 정상화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을 통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는 “사회적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경제조직을 지원해온 노하우를 십분 살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이 코로나19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 및 경제 회복 지원을 위해 조성한 5000만 달러(약 600억원)의 글로벌 자선기금으로 진행된다.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금융 기관으로서 2003년부터 정부 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경제조직 등 약 3000개 업체에 600여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이번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국 245개소에 12여억원의 무이자 긴급 경영 안정 자금 대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지역 극저신용자의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사회연대은행 개요사회연대은행은 마이크로파이낸스와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대안 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하여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비영리 자활지원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ss.or.kr
    • 소상공인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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