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5(화)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개강식 개최
[가람플러스] 대구 달서구는 16일 계명문화대학교 동산관에서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공유경제 사업모델인 외식업과 미용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의 공유 플랫폼을 활용한 이론 및 실습교육, 전문가 컨설팅, 실전창업체험을 통한 체계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 외식업창업 교육을 시작으로 공유 시장규모 확대에 따라 작년부터 미용업 창업교육까지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외식업과 미용업 분야별 10명씩 39세 이하 청년 예비 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6월 말부터 8월말까지 18차시에 걸쳐 계명문화대의 창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 전문 이론 및 실습교육, 컨설팅 등의 교육과정을 받는다.

세부적으로 외식업은 창업메뉴개발, 원가계산, 플레이팅 등의 현장 실습 및 컨설팅을, 미용업은 미용 분야별 맞춤 컨설팅과 전문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한다.

분야별 선정된 우수 수료생에게는 대학에 마련된 공유플랫폼(공유주방, 공유미용) 공간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실전 창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업 초기에 발생하는 각종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달서구청장은 “예비 창업자로서 이 자리에 모인 교육생들에게 대학의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컨설팅 및 맞춤형 교육으로 창업에 대한 꿈을 이루고 나아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증대에 앞장서도록 지자체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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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공유 플랫폼 활용 창업교육으로 창업의 꿈에 날개를 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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