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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 스케치, 지방 청년 생존기 대구 경북 청년 정책 포럼 개최
    스케치는 31일 수성구청년센터에서 대구 경북 지역 청년 20인이 참석한 가운데‘2022 스케치 대구 경북 청년 정책 포럼’을 개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가람플러스] 스케치는 31일 수성구청년센터에서 대구 경북 지역 청년 20인이 참석한 가운데‘2022 스케치 대구 경북 청년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세션 1과 세션 2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세션 1에서‘지금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을 주제로 진행했고, 이후 이어진 세션 2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청년의 역할은 ?’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은 대구 경북에 거주하거나 재학, 재직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방 청년으로서의 고충을 나누고 지방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위하여 합심하여 논의했다. 토의에 참석한 한 청년은, 이것이 청년만의 논의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지자체, 정부와 소통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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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4
  • 김천시 추석맞이 사회적경제·청년창업기업 판매장터 개최
    김천시 추석맞이 사회적경제·청년창업기업 판매장터 개최[가람플러스] 김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2. 9. 1.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 기업이 직접 생산한 제품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판매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 2개소(▲(사)에제르, ▲(주)오야오얏), 협동조합 4개소(▲황악협동조합, ▲김천평화시장협동조합, ▲청년몰포도락협동조합, ▲호두와나무협동조합), 청년창업 기업 4개소(▲이화코코, ▲다정한과자점, ▲제로웨이스트 들담, ▲꽁스니츠), 총 10개 기업이 참여해 직접 생산한 수제 디저트 및 소품, 화장품, 농산물 가공품 등 3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으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직원들의 많은 참여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판매 행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회적경제 및 청년창업 기업의 판로개척과 활성화를 위해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2017년부터 매년 명절, 관내 사회적경제 및 청년창업 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 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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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중소벤처기업부, 상반기 창업 69만 5,891개, 온라인·비대면 업종 증가세 지속
    창업기업 동향 [가람플러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2년 상반기 전체창업은 69만 5,891개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전체 창업이 4.7%(34,369개) 감소했고, ’20년도 이후 사업자등록이 급증한 부동산업 제외 시 0.7%(4,022개) 감소한 수치이다. 귀농인구 증가 등으로 농·임·어업및광업(11.6%) 창업이 증가했고, 온라인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도·소매업(4.3%)도 증가했다. 다만, 부동산업(18.9%), 숙박음식점업(11.9%) 등은 창업이 감소했다. 기술기반업종창업은 ’21년 상반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0.9%(1,155개) 감소한 12만 1,289개로 나타났다. 도·소매업은 온라인쇼핑 활성화 등에 힘입어 올 상반기도 전년동기대비 4.3%가 증가하는 등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대면업종인 숙박·음식점업은 11.9% 감소했고, 개인서비스업도 전년도 상반기 급등(9.1%)에 따른 기저효과로 2.5% 감소했다. 부동산업은 ‘21년도 상반기에 45.1% 급감한데 이어 ’22년 상반기에도 18.9% 감소했다. 기술창업은 ’21년 상반기 기술창업 역대 최고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0.9%(1,155개) 감소한 12만 1,289개로 나타났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화 가속화에 따라 정보통신업은 9.1% 증가했고, 창작·예술·여가업 및 교육서비스업도 각각 16.9%, 4.4% 증가했다. 반면, 제조업 및 사업지원서비스업은 각각 11.7%, 6.2% 감소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창업이 감소했다. 특히 부동산업 창업이 크게 감소하면서 50∼60대의 창업 감소가 두드러졌다. 기술창업도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다. 조직형태별로는 법인창업은 6만 2,729개로 전년동기대비 0.04%(23개) 증가했고, 개인창업은 63만 3,162개로 5.2%(3만 4,392개) 감소했다. 다만, 부동산업을 제외할 경우 법인창업은 전년동기대비 1.9%(1,017개) 감소했고, 개인창업은 0.6%(3,005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창업은 전문·과학·기술업(14.0%), 교육서비스업(11.9%), 예술·스포츠·여가업(11.7%) 등의 업종에서 증가했지만, 건설업(16.4%), 농·임·어업및광업(15.4%), 수도·하수·폐기업(14.9%) 등에서는 감소했다. 한편, 개인창업은 농·임·어업및광업(18.6%), 정보통신업(9.7%), 도·소매업(5.2%) 등 업종에서 증가했지만, 금융보험업(38.4%), 부동산업(20.7%), 제조업(12.3%) 등의 업종에서 감소했다. 기술창업의 경우 법인은 3.9%(892개) 증가했고, 개인은 2.1%(2,047개) 감소했다. 성별로는 여성창업이 전년동기대비 6.1%(20,665개) 감소한 32만 385개, 남성창업은 3.6%(13,949개) 감소한 37만 4,875개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충남(11.5%), 강원(1.8%) 지역에서 증가했고, 부산(9.0%), 세종(9.0%), 서울(8.8%) 등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했다. 다만, 부동산업 제외 시 세종(7.0%), 인천(6.3%), 경기(2.0%) 지역 등에서 증가했고, 제주(5.2%), 서울(4.3%), 전남(4.1%) 등 지역에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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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의성군 의성읍도시재생뉴딜사업, 청년창업지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의성군청[가람플러스] 의성군은 8월 30일부터 의성읍 도시재생뉴딜사업 청년마을계획단을 대상으로 시행한 ‘청년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한다. ‘청년창업지원역랑강화교육’은 지역의 청년들 스스로 도시재생뉴딜사업 거점 공간에 대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창업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청년 창업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며,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한 특강과 사업체 성장 노하우 및 실전경영 교육을 중심으로 창업에 꼭 필요한 실무를 익히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경영환경에 맞추어 경영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시행되며, 교육 과정은 ▲핵심 수요자(고객) 분석 및 유사 사업의 고객 현황 분석 ▲사업관련 정책 동향, 지원정책 현황, 인근상권 상생방안 마련 ▲사업아이디어 고도화 및 원가절감 노하우 ▲재무 ․ 세무 ․ 노무 교육 ▲세부운영계획 수립 ▲성과공유회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은 최신 트렌드의 창업전략을 전수받을 수 있다. 교육은 8월 3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15회이며 1~5차는 비즈니스 모델 수립 교육으로, 6~14차까지는 실전 경영 훈련으로 토론 ․ 체험식으로 구성되며, 12월 20일 최종 창업계획을 발표하는 성과 공유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이 예비 청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성군의 청년 기업인이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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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경북도, 고졸청년 성공시대...어업현장에서 실현한다
    경북도청사[가람플러스] 경상북도는 내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지난 30일 ‘2023년도 해양수산 분야 신규시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도 자체 신규 사업들은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경북 마린보이(Marine Boy)프로젝트’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화로 쇠락해가는 어업을 살리고 고졸청년들이 어업현장에서 성공시대를 실현시키기 위해 제안됐다. 이는 도와 시군이 유휴 어선을 매입해 청년들에게 싼값에 3년간 임대해주고, 청년 어부촌을 조성해 주거문제를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이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는 멘토링사업 및 문화바우처 지원도 병행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처음인 이 사업은 벌써부터 시군의 관심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해양과학고등학교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한 면담조사에서도 참여의사가 높게 나타났다. 또 호미반도 스노클링 지원센터도 반응이 뜨거웠다. 지금까지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마땅히 체험할 프로그램이 없었는데 호미곶 인근 얕은 바다에 관광객들이 직접 바다에 들어가 해산물 등을 채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사전교육, 관련 장비 대여, 샤워장 등을 갖춘 지원센터도 짓는 사업이다. 도는 내년에 이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 후 반응이 좋으면 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마을어장 체험·판매시설’도 내년에 처음으로 조성된다. 지금까지 마을어장에서는 어류를 잡는 데에만 치중하여서 관광객들이 마을어장을 방문해도 구매할 마땅한 방법이 없었다. 이 사업이 시행되면 관광객들이 수산물을 구매하고 직접 손질할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내년 3개소 정도 시범적으로 간이 판매장과 체험부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시범 실시된 ‘마을어장 수산자원 지킴이 사업’은 내년에는 152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전면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마을어장 마다 감시원을 투입해 불법 해루질(어자원 채취)을 사전에 방지하는 사업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스킨스쿠버, 다이버 등 해양레저 동호인들이 급증하면서 마을어장 내에서 무단으로 수산물 등을 채취하는 일이 빈번해 짐에 따라 어민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도는 올 하반기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촌계 두 곳당 1명의 감시원을 배치했는데 효과가 뛰어나고 어업인들의 호응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수면 양식장 활성화 지원, 경북 수산물 공동브랜드 개발, 경북 우수 수산 스타기업 육성, 경북 수산물 업사이클링 상용화 센터 구축 등 많은 신규시책이 제안됐다. 한편, 경북도는 내년 국가예산에도 신규 사업들을 대거 요청해 놓고 있다. 영덕 스마트 수산가공식품 종합단지,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포항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 등이 정부 예산안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그간 농업에 비해 접근이 어려웠던 어업에 많은 청년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사업을 대거 발굴했다”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얼마든지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철학을 어업현장에서부터 구체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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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중소벤처기업부, 「7일간의 동행축제」 9월 1일부터 6,000개 이상의 유망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 특별판매전 시작
    7일간의 동행축제 온라인 참여규모 [가람플러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망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전국민 상생소비 운동(캠페인), 「7일간의 동행축제」의 주요 특별판매전 세부내용을 발표했다. 올해 「7일간의 동행축제」에는 소상공인·중소기업과 국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기업, 유통업계, 소상공인·중소기업 협단체 등이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중소벤처기업부도 행사 기획단계부터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더 많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올해 행사규모는 역대 최대규모가 될 전망이다. 주요 온라인상점가(쇼핑몰) 및 현실공간(오프라인) 유통매장 등 총 235개 유통경로(채널)에서 6,000개 이상의 유망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이 특별판매전에 나서게 된다. ’21년 동행세일의 경우 162개 유통경로(채널)에서 약 3,500개 제품의 특별판매전이 진행됐다. 올해 「7일간의 동행축제」 특별판매전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➊ 온라인 유통경로(채널) : 171개 참여 국내·외 주요 온라인 경로(채널)를 통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우수상품 약 6,000개 제품에 대한 특별판매전이 진행된다. 먼저 G마켓, 위메프 등 국내 주요 온라인상점가(쇼핑몰) 66개에서 약 5,000개 제품이 참여하고, 최근 새로운 쇼핑 거래터(플랫폼)로 자리잡은 실시간소통판매(라이브커머스)를 통해서도 유명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하여 200여개 제품 판매전에 나선다. 티브이안방구매(TV홈쇼핑)·티상거래(T커머스) 특별방송에도 120여개 제품이 참여하여, 안방에서 티브이(TV)를 통해서도 동행축제 상생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판매상품은 중기유통센터, 소진공, 민간 유통사 등에서 상품의 우수성 및 상품성(할인율 등)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 것으로, 그간 제품이 우수해도 판로기회가 부족하여 알려지지 않았던 우수 제품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번 현실공간(오프라인) 판매전의 가장 큰 특징은 ‘상생소비복권’이 처음으로 도입된다는 것이다. 상생소비복권은 특정 장소에서 특정 상품을 구매할 경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현실공간(오프라인) 매장*이 모두 참여대상이다. 그간의 동행세일은 특별판매전 행사장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별도 할인전 등을 구성하기 어려운 전통시장이나 소규모 매장은 소외된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번 상생소비복권은 전통시장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소상공인 영업장이 행사(이벤트) 대상에 포함되므로, 전반적인 현실공간(오프라인)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참여방법) 3만원 이상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상생소비복권.kr’에 올려주기(업로드) (추첨규모) 총 3,500명, '1등' 500명×100만원, '2등' 1천명×50만원, '3등' 2천명×10만원 또한, 전국의 곳곳의 현실공간(오프라인) 유통매장 64곳에서도 동행축제 특별판매전 등이 개최된다. 전국 대형마트 12곳, 백화점 8곳, 아울렛 5곳 등 대형 유통매장에서 중소기업 제품 특별기획전 등을 추진하고, 구매고객에 상품권 증정 등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 면세점도 기존 면세가에서 추가 10% 할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한다. 행사기간 중 많은 고객이 전통시장을 찾고,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동행축제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전국 모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경품추첨 행사(이벤트)가 개최되며, 8월 29일에 출시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통해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축제, 문화공연 등과 연계한 지역별 소상공인·중소기업제품 특별판매전도 전국에서 개최된다. 한강달빛야시장과 연계한 판매전은 9월 2일(금)부터 9월 3일(토)까지, 이천도자기축제와 연계한 판매전은 9월 2일(금)부터 9월 4일(일)까지 열리고,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실시간소통판매(라이브커머스)도 9월 2일(금) 17시에는 무주 ‘반딧불축제’, 9월 4일(일) 11시에는 괴산 ‘고추축제’에서 진행한다. ➌ 대기업·벤처기업 등 상생협력 판매촉진 행사(이벤트) 개최 이번 동행축제에는 많은 대기업, 벤처기업 등이 소상공인·중소기업 유망제품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예를 들어, 롯데백화점에서는 중소기업제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롯데시네마 표(티켓)를 제공하고, CGV에서는 동행축제 온라인 판매전 구매고객에 영화 3천원 할인권과 콤보 2천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최원영 글로벌성장정책관은 “9월 1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동행축제가 우리 경제에 선한 영향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상생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올해 행사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7일간의 동행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특별판매전 및 행사에 대해서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ksale.org), 카카오톡 ‘동행축제’ 경로(채널)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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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어려움 속에서도 코로나19, 경산시 소상공인 지원업무 추진해온 직원 격려
    어려움 속에서도 코로나19, 경산시 소상공인 지원업무 추진해온 직원 격려 [가람플러스] 경산시는 30일 '굿모닝~ 경산!' 2회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원 대응 실무근무자를 격려했던 지난 17일 1회 간담회에 이은 이번 조찬간담회는 코로나19 대응, 재택치료와 긴급재난지원금 및 소상공인 지원 등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직원 7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과 추석 연휴 이후 예상되는 확진자 급증 시 대응 방안 등 실무직원들의 제안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이 함께 논의됐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응급대처를 위해 퇴근 후에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심적 부담감, 2020년 2월 이후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업무로 인한 만성피로 등 어려움을 토로한 직원들을 위로했다. 조 시장은 ‘업무를 추진해 온 실무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으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여러분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장으로서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다만 코로나19로 가족을 잃고, 번창하던 사업장이 폐업되는 등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있음을 잊지 말고, 시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맞이하는 경산시의 코로나19 실무 전문가로서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의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계속하여 늘어나는 업무 가중에 공감하고 민원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장님의 격려에 힘이 난다고 화답했다. 조 시장은 실무직원들과의 조찬간담회가 1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관련 부서의 피드백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코로나19 방역관리와 확산 예방, 그리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애써 온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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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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