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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 룰리커피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매장 ‘카페 룰리오가닉’이 대구 지역에서 10건 안팎의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프랜차이즈 론칭 한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룰리커피의 다양한 경영 전략과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다.먼저 룰리커피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언하며 가맹비를 받지 않거나 전액 기부하고 교육비 역시 별도로 받지 않는 구조를 제시했다. 초기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로써 확장을 우선하는 방식과 달리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었다.룰리커피가 쌓아온 신뢰와 실적 또한 프랜차이즈 성과를 견인했다. 룰리커피는 지난 10여 년간 커피의 본질에 집중해 왔으며, 외부 유통과 B2B 납품을 통해 일정 수준의 경쟁력을 검증받아왔다.실제로 룰리커피는 코스트코를 통해 대형 유통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칙필레의 아시아 유일의 납품처로 지목되는 등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공급 역량을 확장했다. 이로써 유통과 외식 양쪽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검증했다.HACCP(해썹) 인증과 오가닉 생산 인증까지 갖춘 점 역시 룰리커피의 강점이다. 이는 신생 프랜차이즈 단계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이력이다.아울러 룰리커피는 기존 시장 흐름과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피 시장은 저가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격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룰리커피는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중심에 두고 있다.룰리커피는 오가닉 인증을 받은 직영 공장 체제에서 원두를 생산하고 오가닉 브레드 제품군까지 확장하며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과 기준,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시장에 접근했다.과감한 해외 확장 또한 룰리커피가 취한 주요 전략이다.일반적으로 국내 지역 브랜드가 상징적 확장을 이야기할 때 서울 진출을 먼저 고려하는 것과 달리, 룰리커피는 도쿄 직영점으로 브랜드 확장의 거점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시장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행보다. 도쿄를 기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 뒤 이를 기반으로 국내 확장을 이어가는 전략이다.이처럼 룰리커피는 가맹 계약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동시에 진행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칙필레와 코스트코 납품으로 입증된 공급 역량, 장기간 축적된 커피 기술력,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포지셔닝, 그리고 차별화된 가맹 구조까지 맞물리며 룰리커피는 단순한 지역 브랜드를 넘어 ‘펀더멘털을 갖춘 프랜차이즈’로 부상하고 있다.룰리커피는 저가 커피가 시장을 확장해 온 시대 속에서 얼마나 저렴하게 판매할 것인가가 아니라 얼마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한 룰리커피의 확장 행보를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룰리커피컴퍼니 소개룰리커피(Rully Coffee)는 2014년 대구의 작은 로스팅 공장에서 시작해 커피의 품질로 성장한 브랜드다. 코스트코 납품 등으로 기반을 다지고, 2019년 고모역에 첫 직영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을 확장했다. 이후 대형 직영 매장과 신축 공장을 통해 제조·운영 역량을 축적했으며, 올해부터 글로벌 레스토랑 칙필레(Chick-fil-a) 납품과 오가닉 생산 공장 인증을 바탕으로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해 전국 및 글로벌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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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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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가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엔벡스 2026(ENVEX 2026)’에 대규모 ‘EU 파빌리온’으로 참가한다. 행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4시까지 코엑스 1층 A홀 내 EU 파빌리온에서 진행된다. 이번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수처리 솔루션, 청정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및 분석 장비, 환경·기후 완화 등 녹색 저탄소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50개사가 참여해 최신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유럽 기업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매·유통 파트너 발굴, 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 투자처 확보 등의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또한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5월 20일(수)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주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이 별도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녹색 저탄소 기술 산업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주요 산업계 인사들도 초청될 예정이다.비즈니스 전시회 및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 및 기관은 규모와 관계없이 사전등록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U 비즈니스 허브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시 참가 예정인 유럽 기업과의 미팅에 대한 관심을 사전에 표명할 수도 있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미팅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통역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한편, EU 비즈니스 허브는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유럽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대한민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7년까지 녹색 저탄소 기술, 디지털 솔루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부문에서의 총 10회의 비즈니스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각 전시회에는 엄격한 선정을 거친 50개의 유럽 기업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현재까지 총 5회의 전시회를 통해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EU 비즈니스 허브 - ENVEX 2026’를 포함한 향후 5회의 전시회로 양 지역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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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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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 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원장 김종수)이 4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수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스프링샤인은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판매 중인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와 ‘햇살이 쿠션&목쿠션’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해당 후원 물품은 행사 기간 동안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매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3개 이상 획득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스프링샤인이 후원한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는 해양보호생물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된 체험형 ESG 봉사 콘텐츠다. 또한 ‘햇살이 쿠션&목쿠션’은 스프링샤인의 마스코트인 발달장애 사자 ‘햇살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친환경 솜 활용으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담고 있다.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서울의 중심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홍보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pringsh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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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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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 근조·축하화환을 홍보하면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지급하는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가 정액형 수익 구조를 도입하며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 노먼파트너스는 블로그,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화환 상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실제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휴 마케팅 서비스다.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개인 전용 링크를 발급받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공유할 수 있으며, 해당 링크를 통해 근조화환이나 축하화환이 판매될 경우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특히 별도의 재고나 고객 응대 없이 수익 창출이 가능해 부업이나 온라인 수익 모델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기존 어필리에이트 플랫폼이 판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익으로 제공하는 구조인 것과 달리 노먼파트너스는 판매 건당 고정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형 모델을 적용했다. 이는 수익 예측이 가능하고 구조가 직관적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특징으로 평가된다.근조 및 축하화환 시장은 장례, 개업, 행사 등 다양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로, 계절이나 경기 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최근 온라인 주문 및 당일 배송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 역시 디지털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노먼파트너스는 복잡한 수익 구조가 아닌 직관적인 정액형 모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어필리에이트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초기 파트너들이 실제 수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노먼파트너스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트너 가입을 진행 중이며, 블로그나 SNS를 운영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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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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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숲에서 다양한 향기를 맡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의 산하기관으로 당사자주의에 기반해 1998년 2월 개관해 서울 동북부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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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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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 저가 커피 시장도 불황의 영향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빈컴퍼니의 라떼 전문점 라떼킹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동이커피’를 출시했다. 최근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포화 상태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커피가 아닌 ‘사진 찍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커피’에 더욱 반응하고 있다. 이는 가성비를 넘어선 ‘경험형 소비’의 확산으로 해석되고 있다.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떼킹은 1.5리터 용량의 커피를 양동이 형태의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하며, 이는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의 아메리카노 1잔(4500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거의 5잔 분량에 해당하는 양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소프트 론칭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가능한 가격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양동이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도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라떼킹은 국내에서 1리터 커피를 처음 선보인 대용량 커피의 원조 브랜드로, 와사비라떼, 컨디션라떼, 소주라떼 등 다양한 이색 메뉴로 꾸준한 화제를 만들어온 곳이다.블루빈컴퍼니 김태준 대표는 “대한민국 카페 시장이 프리미엄과 저가 양 극단으로 쏠리며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다”며 “양동이커피는 가격 경쟁이 아닌 카페 시장에 유쾌한 메시지를 던지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양동이커피’는 라떼킹 성수직영점에서 4월 1일 선출시된 후 4월 8일부터 라떼킹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블루빈컴퍼니 소개블루빈컴퍼니는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2009년 창립 이래 18년간 브랜드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라떼킹(토종 라떼 전문점), 시나본 코리아(글로벌 디저트카페 브랜드 한국 마스터프랜차이저), 티룸 원더브루(티·커피 전문 유통 사업)를 운영하며, 캐나다 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 진출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점주 손익 개선과 본사-가맹점 상생을 골자로 한 프랜차이즈 운영 체계 개편을 추진하며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가맹점주의 수익성과 생존을 최우선에 두는 상생 경영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라떼킹 ‘양동이커피’ 추가 자료: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GDfqN-QsB4... 웹사이트: https://latte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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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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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 룰리커피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매장 ‘카페 룰리오가닉’이 대구 지역에서 10건 안팎의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프랜차이즈 론칭 한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룰리커피의 다양한 경영 전략과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다.먼저 룰리커피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언하며 가맹비를 받지 않거나 전액 기부하고 교육비 역시 별도로 받지 않는 구조를 제시했다. 초기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로써 확장을 우선하는 방식과 달리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었다.룰리커피가 쌓아온 신뢰와 실적 또한 프랜차이즈 성과를 견인했다. 룰리커피는 지난 10여 년간 커피의 본질에 집중해 왔으며, 외부 유통과 B2B 납품을 통해 일정 수준의 경쟁력을 검증받아왔다.실제로 룰리커피는 코스트코를 통해 대형 유통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칙필레의 아시아 유일의 납품처로 지목되는 등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공급 역량을 확장했다. 이로써 유통과 외식 양쪽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검증했다.HACCP(해썹) 인증과 오가닉 생산 인증까지 갖춘 점 역시 룰리커피의 강점이다. 이는 신생 프랜차이즈 단계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이력이다.아울러 룰리커피는 기존 시장 흐름과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피 시장은 저가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격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룰리커피는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중심에 두고 있다.룰리커피는 오가닉 인증을 받은 직영 공장 체제에서 원두를 생산하고 오가닉 브레드 제품군까지 확장하며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과 기준,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시장에 접근했다.과감한 해외 확장 또한 룰리커피가 취한 주요 전략이다.일반적으로 국내 지역 브랜드가 상징적 확장을 이야기할 때 서울 진출을 먼저 고려하는 것과 달리, 룰리커피는 도쿄 직영점으로 브랜드 확장의 거점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시장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행보다. 도쿄를 기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 뒤 이를 기반으로 국내 확장을 이어가는 전략이다.이처럼 룰리커피는 가맹 계약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동시에 진행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칙필레와 코스트코 납품으로 입증된 공급 역량, 장기간 축적된 커피 기술력,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포지셔닝, 그리고 차별화된 가맹 구조까지 맞물리며 룰리커피는 단순한 지역 브랜드를 넘어 ‘펀더멘털을 갖춘 프랜차이즈’로 부상하고 있다.룰리커피는 저가 커피가 시장을 확장해 온 시대 속에서 얼마나 저렴하게 판매할 것인가가 아니라 얼마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한 룰리커피의 확장 행보를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룰리커피컴퍼니 소개룰리커피(Rully Coffee)는 2014년 대구의 작은 로스팅 공장에서 시작해 커피의 품질로 성장한 브랜드다. 코스트코 납품 등으로 기반을 다지고, 2019년 고모역에 첫 직영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을 확장했다. 이후 대형 직영 매장과 신축 공장을 통해 제조·운영 역량을 축적했으며, 올해부터 글로벌 레스토랑 칙필레(Chick-fil-a) 납품과 오가닉 생산 공장 인증을 바탕으로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해 전국 및 글로벌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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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가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엔벡스 2026(ENVEX 2026)’에 대규모 ‘EU 파빌리온’으로 참가한다. 행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4시까지 코엑스 1층 A홀 내 EU 파빌리온에서 진행된다. 이번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수처리 솔루션, 청정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및 분석 장비, 환경·기후 완화 등 녹색 저탄소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50개사가 참여해 최신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유럽 기업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매·유통 파트너 발굴, 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 투자처 확보 등의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또한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5월 20일(수)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주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이 별도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녹색 저탄소 기술 산업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주요 산업계 인사들도 초청될 예정이다.비즈니스 전시회 및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 및 기관은 규모와 관계없이 사전등록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U 비즈니스 허브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시 참가 예정인 유럽 기업과의 미팅에 대한 관심을 사전에 표명할 수도 있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미팅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통역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한편, EU 비즈니스 허브는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유럽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대한민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7년까지 녹색 저탄소 기술, 디지털 솔루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부문에서의 총 10회의 비즈니스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각 전시회에는 엄격한 선정을 거친 50개의 유럽 기업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현재까지 총 5회의 전시회를 통해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EU 비즈니스 허브 - ENVEX 2026’를 포함한 향후 5회의 전시회로 양 지역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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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 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원장 김종수)이 4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수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스프링샤인은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판매 중인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와 ‘햇살이 쿠션&목쿠션’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해당 후원 물품은 행사 기간 동안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매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3개 이상 획득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스프링샤인이 후원한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는 해양보호생물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된 체험형 ESG 봉사 콘텐츠다. 또한 ‘햇살이 쿠션&목쿠션’은 스프링샤인의 마스코트인 발달장애 사자 ‘햇살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친환경 솜 활용으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담고 있다.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서울의 중심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홍보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pringsh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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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 근조·축하화환을 홍보하면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지급하는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가 정액형 수익 구조를 도입하며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 노먼파트너스는 블로그,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화환 상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실제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휴 마케팅 서비스다.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개인 전용 링크를 발급받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공유할 수 있으며, 해당 링크를 통해 근조화환이나 축하화환이 판매될 경우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특히 별도의 재고나 고객 응대 없이 수익 창출이 가능해 부업이나 온라인 수익 모델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기존 어필리에이트 플랫폼이 판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익으로 제공하는 구조인 것과 달리 노먼파트너스는 판매 건당 고정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형 모델을 적용했다. 이는 수익 예측이 가능하고 구조가 직관적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특징으로 평가된다.근조 및 축하화환 시장은 장례, 개업, 행사 등 다양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로, 계절이나 경기 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최근 온라인 주문 및 당일 배송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 역시 디지털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노먼파트너스는 복잡한 수익 구조가 아닌 직관적인 정액형 모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어필리에이트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초기 파트너들이 실제 수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노먼파트너스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트너 가입을 진행 중이며, 블로그나 SNS를 운영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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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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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숲에서 다양한 향기를 맡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의 산하기관으로 당사자주의에 기반해 1998년 2월 개관해 서울 동북부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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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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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 저가 커피 시장도 불황의 영향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빈컴퍼니의 라떼 전문점 라떼킹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동이커피’를 출시했다. 최근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포화 상태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커피가 아닌 ‘사진 찍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커피’에 더욱 반응하고 있다. 이는 가성비를 넘어선 ‘경험형 소비’의 확산으로 해석되고 있다.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떼킹은 1.5리터 용량의 커피를 양동이 형태의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하며, 이는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의 아메리카노 1잔(4500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거의 5잔 분량에 해당하는 양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소프트 론칭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가능한 가격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양동이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도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라떼킹은 국내에서 1리터 커피를 처음 선보인 대용량 커피의 원조 브랜드로, 와사비라떼, 컨디션라떼, 소주라떼 등 다양한 이색 메뉴로 꾸준한 화제를 만들어온 곳이다.블루빈컴퍼니 김태준 대표는 “대한민국 카페 시장이 프리미엄과 저가 양 극단으로 쏠리며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다”며 “양동이커피는 가격 경쟁이 아닌 카페 시장에 유쾌한 메시지를 던지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양동이커피’는 라떼킹 성수직영점에서 4월 1일 선출시된 후 4월 8일부터 라떼킹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블루빈컴퍼니 소개블루빈컴퍼니는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2009년 창립 이래 18년간 브랜드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라떼킹(토종 라떼 전문점), 시나본 코리아(글로벌 디저트카페 브랜드 한국 마스터프랜차이저), 티룸 원더브루(티·커피 전문 유통 사업)를 운영하며, 캐나다 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 진출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점주 손익 개선과 본사-가맹점 상생을 골자로 한 프랜차이즈 운영 체계 개편을 추진하며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가맹점주의 수익성과 생존을 최우선에 두는 상생 경영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라떼킹 ‘양동이커피’ 추가 자료: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GDfqN-QsB4... 웹사이트: https://latte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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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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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EY한영, OmniEsol 확산 및 AX 협력 MOU 체결
-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지용구 사장)은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이사 박용근)과 AI 기반 차세대 ERP 고도화 및 AI 전환(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30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과 EY한영 이광열 감사부문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업무 환경 구현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더존비즈온이 보유한 K-AI 경쟁력 및 ERP 구축 노하우와 EY한영의 산업별 회계·재무 전문 인사이트를 결합해 기업 경영의 진정한 혁신(Authentic Innovation)을 이루고 AX 그 이상의 가치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사는 특히 더존비즈온의 차세대 AI 기반 기업용 플랫폼인 ‘OmniEsol’을 중심으로 사업 협력을 극대화한다.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은 OmniEsol을 통한 기업 경영의 디지털 패러다임 혁신을 제공하고, EY한영은 OmniEsol 도입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고도화된 프로세스 혁신(PI) 및 구축 컨설팅을 지원한다.OmniEsol은 ERP와 그룹웨어, 문서 관리 등 기업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통합한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AI 효율성을 넘어선 비즈니스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단순한 기술 진화 이상의 가치 극대화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은 물론 강력한 보안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Y한영의 정교한 재무 지식이 시스템에 반영됨에 따라 고객사의 경영 관리 체계가 한층 고도화될 전망이다.EY한영 이광열 감사부문대표는 “EY한영은 산업 전문성과 재무·회계 지식, 데이터·AI 기술력을 결합해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진단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을 구현하고 있다”며 “더존비즈온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재무·경영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AX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더존비즈온 이강수 부회장은 “글로벌 컨설팅 역량을 갖춘 EY한영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전 산업계에 최적화된 AX 업무 프로세스를 실현할 것”이라며 “양사의 시너지를 토대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더존비즈온의 AI 기술력을 입증하고 디지털 B2B 시장 지배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ouz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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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EY한영, OmniEsol 확산 및 AX 협력 MOU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