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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들고 즐긴 축제… 하이서울유스호스텔 15주년,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축제 현장 열기 더하다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2026년 3월 28일(토)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영등포구 청소년 축제’에 참여해 청소년 체험형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 운영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및 체험 중심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고, 자존감과 창의성, 감성지능 등 정서적·사회적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청소년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자율성과 주도적 참여 경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부스에서는 △행운의 캡슐 뽑기 △디지털 타투 체험 △프레임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부스 운영에는 운영총괄과 직원뿐만 아니라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 콘텐츠 제작 동아리 유스트래블서포터즈가 함께 협력해 청소년 참여 중심의 축제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황준성 제1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부위원장(24세, 명지대학교)은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함께하는 가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청소년 문화의 활성화를 실현할 수 있는 행사에 자원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5년의 기록, 함께 만드는 하이서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기념 사업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과 일반 이용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SNS 추억 공유,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 15주년 기념 사진전, 포토 페스티벌 등 온오프라인 연계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은 축제 현장에서 즉석 포토존을 체험하고, 추억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하며 선물을 받을 수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기록 중심 전시를 결합해 방문객의 체험과 참여 결과가 온라인으로 확산되고, 이를 통해 재방문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도별 사진 전시와 온라인 앨범 게시를 통해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의 지난 15년 역사를 직접 체감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기관 기념 아카이브 형성에도 함께할 수 있다. 이번 15주년 기념 사업을 통해 이용객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온오프라인에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의 특별한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하이서울유스호스텔 소개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운영하는 서울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 시설이다. 스탠다드룸(1·2·3·4인실), 유스룸(6·10인실), 온돌룸(4·6·8인실), 콘도룸(4·6인실) 등 다양한 객실이 준비돼 있으며, 대강당, 대·중·소회의실이 마련돼 있어 기업 연수나 교육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숙박 및 대관 서비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대상 통역가이드 봉사단(유스굿윌가이드)을 포함한 다양한 여행지원 프로그램과 국내·외 청소년교류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또한 트립어드바이저 ‘Travellers’ Choice’ 대한민국 유스호스텔 최초 수상, 2023~2025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숙박서비스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유스호스텔로 평가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iseouly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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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들고 즐긴 축제… 하이서울유스호스텔 15주년,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축제 현장 열기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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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 기념 공동기획 ‘돈화문커넥트’ 시리즈 ‘서의 산조-서공철X서용석’ 및 민혜경 만신 ‘꽃맞이 잎맞이 굿’ 공연 4월 개최
-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4월 공동기획 공연 ‘돈화문커넥트’ 시리즈를 통해 전통 예술의 깊이와 대중적 생동감을 아우르는 두 개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0주년을 기념해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기획으로, 거장의 맥을 잇는 젊은 예인들의 ‘서(徐)의 산조-서공철X서용석’, 황해도 무형유산 만구대탁굿 전승교육사 민혜경 만신이 이끄는 ‘꽃맞이 잎맞이 굿’이 그 주인공이다. ◇ 거장의 예술혼을 젊은 숨결로… ‘서(徐)의 산조-서공철X서용석’오는 4월 23일(목) 열리는 무대는 ‘서(徐)’라는 이름으로 이어지는 서공철 명인과 서용석 명인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젊은 연주자 김용건과 차루빈은 각각 서공철류 가야금산조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통해 유파 고유의 정체성과 깊이를 밀도 있게 풀어낸다. 서공철류 가야금산조는 화려한 여음과 섬세한 감정선, 강약의 대비가 돋보이며,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힘 있는 음색과 판소리적 시김새로 극적인 흐름을 만들어낸다.공연의 마지막은 ‘산조 병주’ 무대로 장식된다. 서공철 명인의 제자 강정숙 명인과 고(故) 서용석 명인이 함께했던 연주를 바탕으로, 스승과 제자로 이어지는 전승의 흐름을 현재의 무대 위에 다시 펼쳐낸다.◇ 민혜경 만신과 관객이 하나 되는 치유의 축제… ‘꽃맞이 잎맞이 굿’이어지는 4월 25일(토)에는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자연의 생명력과 공동체의 복덕을 기원하는 전통 굿 공연이 펼쳐진다. 황해도 무형유산 만구대탁굿 전승교육사 민혜경 만신이 이끄는 이번 무대는 전통 굿의 본래 의미와 예술성을 온전히 드러낼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굿이 포함돼 관객과 함께 축원의 의미를 나누는 상징적인 무대로 꾸며진다. 이외에도 신청올림, 제례의식, 상산맞이, 살풀이, 태평무, 대감거리, 장군거리 등 주요 거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굿이 지닌 의례적 흐름과 예술적 요소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전통 굿의 공동체성과 치유의 의미를 관객과 함께 나누며 ‘꽃’을 매개로 희망과 재생의 메시지를 전하는 민혜경 만신의 ‘꽃맞이 잎맞이 굿’은 전통 의례의 본질을 오늘로 이어가는 동시에 세대 간 공감과 문화적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徐)의 산조-서공철X서용석’은 전석 2만원이며, 민혜경 만신 ‘꽃맞이 잎맞이 굿’은 전석 3만원이다.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경로우대자, 다둥이카드 소지자, 장애인 등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청소년,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기획·공동기획 공연 재관람객, 한복 착용자 등에게도 다양한 할인이 적용된다. 기타 문의는 유선 전화로 하면 된다.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gt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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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 기념 공동기획 ‘돈화문커넥트’ 시리즈 ‘서의 산조-서공철X서용석’ 및 민혜경 만신 ‘꽃맞이 잎맞이 굿’ 공연 4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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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 저가 커피 시장도 불황의 영향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빈컴퍼니의 라떼 전문점 라떼킹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동이커피’를 출시했다. 최근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포화 상태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커피가 아닌 ‘사진 찍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커피’에 더욱 반응하고 있다. 이는 가성비를 넘어선 ‘경험형 소비’의 확산으로 해석되고 있다.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떼킹은 1.5리터 용량의 커피를 양동이 형태의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하며, 이는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의 아메리카노 1잔(4500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거의 5잔 분량에 해당하는 양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소프트 론칭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가능한 가격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양동이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도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라떼킹은 국내에서 1리터 커피를 처음 선보인 대용량 커피의 원조 브랜드로, 와사비라떼, 컨디션라떼, 소주라떼 등 다양한 이색 메뉴로 꾸준한 화제를 만들어온 곳이다.블루빈컴퍼니 김태준 대표는 “대한민국 카페 시장이 프리미엄과 저가 양 극단으로 쏠리며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다”며 “양동이커피는 가격 경쟁이 아닌 카페 시장에 유쾌한 메시지를 던지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양동이커피’는 라떼킹 성수직영점에서 4월 1일 선출시된 후 4월 8일부터 라떼킹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블루빈컴퍼니 소개블루빈컴퍼니는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2009년 창립 이래 18년간 브랜드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라떼킹(토종 라떼 전문점), 시나본 코리아(글로벌 디저트카페 브랜드 한국 마스터프랜차이저), 티룸 원더브루(티·커피 전문 유통 사업)를 운영하며, 캐나다 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 진출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점주 손익 개선과 본사-가맹점 상생을 골자로 한 프랜차이즈 운영 체계 개편을 추진하며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가맹점주의 수익성과 생존을 최우선에 두는 상생 경영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라떼킹 ‘양동이커피’ 추가 자료: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GDfqN-QsB4... 웹사이트: https://latte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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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