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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창업보육센터-다빈치 RISE사업단 ‘2026 창업 커밍데이’ 시리즈 운영… 학생 창업 문화 확산
- 창업보육센터(다빈치)와 RISE사업단(다빈치)은 9일 다빈치캠퍼스에서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6 창업 커밍데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창업 교육 및 네트워크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 커밍데이’는 재학생의 창업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창업 참여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된 단계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1차 커피차 이벤트를 통해 창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데 이어, 이번 2차 프로그램에서는 교육과 네트워킹을 결합해 창업 실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창업 준비 단계별 역량 강화를 목표로 3개 세션으로 운영됐다.△1부에서는 2026년도 학생 창업 지원 프로그램(창업동아리, U300, 스타오디션 등)의 운영 방향과 참여 방안이 안내됐으며, △2부에서는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특강이 진행됐다. △3부 ‘팀 매칭 네트워크 교류회’에서는 참가자 간 창업 아이템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한 팀을 구성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팀 구성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전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과 팀 구성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며, 창업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다빈치캠퍼스 창업보육센터장 겸 RISE사업단(다빈치) 단장 이상준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는 “창업은 수익 창출을 넘어 문제 해결 역량과 도전 경험을 축적하는 교육적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교학처장 한상욱 교수(식물생명공학전공)는 “대학은 학생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학생 창업 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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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창업보육센터-다빈치 RISE사업단 ‘2026 창업 커밍데이’ 시리즈 운영… 학생 창업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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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우리금융미래재단, 맞춤형 고교 장학사업 우리미래서울러너 및 우리러너 3기 출범
-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과 함께 지난 12일(일) 고등학생 대상 사회공헌 장학사업 ‘우리미래서울러너’ 및 ‘우리러너’ 3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학업에 대한 열의가 있으나 경제적·지역적 여건으로 인해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고등학생들에게 교육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교 1학년 대상의 ‘우리미래서울러너’와 고등학교 2~3학년 대상의 ‘우리러너’로 세분화돼 운영된다. 특히 올해 3기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 대상을 넓혀 총 250명으로 확대 선발됐으며, 치열한 모집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선발된 장학생 전원에게는 우리카드와 제휴한 카드 바우처를 통해 교재 구입 및 인터넷 강의 수강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연간 200만 원 이내의 학습 비용이 지원된다.학년별 특성에 맞춘 밀착형 입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고등학교 1~2학년 장학생에게는 2박 3일 여름 캠프, 기숙학원과 연계한 3주 이내의 겨울방학 윈터스쿨, 연 2회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제공해 기초 학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에게는 ‘서울런’과 연계해 미국 예일대학교 서머캠프(YYGS)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실제로 지난해 우리미래서울러너 2기 학생 3명이 올해 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우리러너 3기에 새롭게 포함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에게는 실질적인 대학 입시 성공을 돕기 위해 시기별(수시·정시) 연간 총 3회의 개인 맞춤형 로드맵 설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여름방학 수시 전략 및 수능 대비 특강, 대학 합격 시 심사를 통한 100만 원의 입학 장학금 등 고3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세밀한 지원이 이뤄진다.12일 열린 3기 출범식에는 장학생들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성실한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능 분야 스타 강사인 김민정 강사와 주혜연 강사가 특별 멘토로 참석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깊이 있는 학업 조언을 건네며 자리를 빛냈다.아이들과미래재단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전 학년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가 구축된 만큼 학생들의 학년별 과업에 맞춘 더욱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입시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우리미래서울러너 및 우리러너 3기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완주할 수 있도록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고 전했다.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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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우리금융미래재단, 맞춤형 고교 장학사업 우리미래서울러너 및 우리러너 3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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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를 펴냈다. 이 책은 평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한 개인의 역사가 담긴 시집이다. 저자는 자신이 통과해 온 고통과 인내의 시간들을 ‘겨울’이라는 상징적 계절에 투영해 그 혹독한 계절을 버텨내고 마침내 꽃을 피우려는 생의 의지를 담담하게 그려냈다. 단순히 개인의 회고를 넘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의 보편적인 슬픔과 기쁨을 관통하는 통찰이 돋보인다.본문은 저자가 직접 겪은 삶의 편린들을 시라는 그릇에 담았다. 1부와 2부에서는 유년 시절의 기억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중년의 길목에서 느끼는 고독과 성찰을 시적 언어로 형상화했다. 3부와 4부에서는 삶의 현장에서 마주한 구체적인 사건들과 그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정직한 필치로 기록했다. 이러한 구성은 독자로 하여금 저자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며 삶의 본질을 반추하게 만든다.특히 저자는 ‘버티는 삶’의 숭고함에 주목한다. 세월의 무게에 짓눌려 휘청이면서도 결코 꺾이지 않는 민초들의 강인한 생명력을 자연물에 빗대어 표현한 대목들은 읽는 이의 가슴을 뜨겁게 울린다. 화려한 수사보다는 투박하지만 진심이 어린 문장들이 줄기차게 이어지며, 독자들에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전한다.마지막으로 이 책은 우리 모두가 각자의 ‘겨울’을 지나고 있음을 일깨운다. 하지만 그 겨울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버티고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반드시 봄이 시작된다는 믿음을 선사한다. 상처 입은 영혼을 다독이는 다정한 위로와 삶에 대한 경외심이 가득한 이 기록은 독자들의 서재에 오랫동안 머물며 따스한 온기를 전해줄 것이다.‘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좋은땅출판사 소개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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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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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가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엔벡스 2026(ENVEX 2026)’에 대규모 ‘EU 파빌리온’으로 참가한다. 행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4시까지 코엑스 1층 A홀 내 EU 파빌리온에서 진행된다. 이번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수처리 솔루션, 청정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및 분석 장비, 환경·기후 완화 등 녹색 저탄소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50개사가 참여해 최신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유럽 기업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매·유통 파트너 발굴, 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 투자처 확보 등의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또한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5월 20일(수)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주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이 별도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녹색 저탄소 기술 산업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주요 산업계 인사들도 초청될 예정이다.비즈니스 전시회 및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 및 기관은 규모와 관계없이 사전등록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U 비즈니스 허브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시 참가 예정인 유럽 기업과의 미팅에 대한 관심을 사전에 표명할 수도 있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미팅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통역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한편, EU 비즈니스 허브는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유럽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대한민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7년까지 녹색 저탄소 기술, 디지털 솔루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부문에서의 총 10회의 비즈니스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각 전시회에는 엄격한 선정을 거친 50개의 유럽 기업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현재까지 총 5회의 전시회를 통해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EU 비즈니스 허브 - ENVEX 2026’를 포함한 향후 5회의 전시회로 양 지역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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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