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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 룰리커피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매장 ‘카페 룰리오가닉’이 대구 지역에서 10건 안팎의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프랜차이즈 론칭 한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룰리커피의 다양한 경영 전략과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다.먼저 룰리커피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언하며 가맹비를 받지 않거나 전액 기부하고 교육비 역시 별도로 받지 않는 구조를 제시했다. 초기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로써 확장을 우선하는 방식과 달리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었다.룰리커피가 쌓아온 신뢰와 실적 또한 프랜차이즈 성과를 견인했다. 룰리커피는 지난 10여 년간 커피의 본질에 집중해 왔으며, 외부 유통과 B2B 납품을 통해 일정 수준의 경쟁력을 검증받아왔다.실제로 룰리커피는 코스트코를 통해 대형 유통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칙필레의 아시아 유일의 납품처로 지목되는 등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공급 역량을 확장했다. 이로써 유통과 외식 양쪽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검증했다.HACCP(해썹) 인증과 오가닉 생산 인증까지 갖춘 점 역시 룰리커피의 강점이다. 이는 신생 프랜차이즈 단계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이력이다.아울러 룰리커피는 기존 시장 흐름과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피 시장은 저가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격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룰리커피는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중심에 두고 있다.룰리커피는 오가닉 인증을 받은 직영 공장 체제에서 원두를 생산하고 오가닉 브레드 제품군까지 확장하며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과 기준,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시장에 접근했다.과감한 해외 확장 또한 룰리커피가 취한 주요 전략이다.일반적으로 국내 지역 브랜드가 상징적 확장을 이야기할 때 서울 진출을 먼저 고려하는 것과 달리, 룰리커피는 도쿄 직영점으로 브랜드 확장의 거점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시장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행보다. 도쿄를 기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 뒤 이를 기반으로 국내 확장을 이어가는 전략이다.이처럼 룰리커피는 가맹 계약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동시에 진행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칙필레와 코스트코 납품으로 입증된 공급 역량, 장기간 축적된 커피 기술력,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포지셔닝, 그리고 차별화된 가맹 구조까지 맞물리며 룰리커피는 단순한 지역 브랜드를 넘어 ‘펀더멘털을 갖춘 프랜차이즈’로 부상하고 있다.룰리커피는 저가 커피가 시장을 확장해 온 시대 속에서 얼마나 저렴하게 판매할 것인가가 아니라 얼마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한 룰리커피의 확장 행보를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룰리커피컴퍼니 소개룰리커피(Rully Coffee)는 2014년 대구의 작은 로스팅 공장에서 시작해 커피의 품질로 성장한 브랜드다. 코스트코 납품 등으로 기반을 다지고, 2019년 고모역에 첫 직영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을 확장했다. 이후 대형 직영 매장과 신축 공장을 통해 제조·운영 역량을 축적했으며, 올해부터 글로벌 레스토랑 칙필레(Chick-fil-a) 납품과 오가닉 생산 공장 인증을 바탕으로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해 전국 및 글로벌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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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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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가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엔벡스 2026(ENVEX 2026)’에 대규모 ‘EU 파빌리온’으로 참가한다. 행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4시까지 코엑스 1층 A홀 내 EU 파빌리온에서 진행된다. 이번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수처리 솔루션, 청정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및 분석 장비, 환경·기후 완화 등 녹색 저탄소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50개사가 참여해 최신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유럽 기업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매·유통 파트너 발굴, 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 투자처 확보 등의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또한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5월 20일(수)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주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이 별도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녹색 저탄소 기술 산업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주요 산업계 인사들도 초청될 예정이다.비즈니스 전시회 및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 및 기관은 규모와 관계없이 사전등록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U 비즈니스 허브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시 참가 예정인 유럽 기업과의 미팅에 대한 관심을 사전에 표명할 수도 있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미팅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통역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한편, EU 비즈니스 허브는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유럽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대한민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7년까지 녹색 저탄소 기술, 디지털 솔루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부문에서의 총 10회의 비즈니스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각 전시회에는 엄격한 선정을 거친 50개의 유럽 기업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현재까지 총 5회의 전시회를 통해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EU 비즈니스 허브 - ENVEX 2026’를 포함한 향후 5회의 전시회로 양 지역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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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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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 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원장 김종수)이 4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수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스프링샤인은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판매 중인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와 ‘햇살이 쿠션&목쿠션’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해당 후원 물품은 행사 기간 동안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매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3개 이상 획득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스프링샤인이 후원한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는 해양보호생물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된 체험형 ESG 봉사 콘텐츠다. 또한 ‘햇살이 쿠션&목쿠션’은 스프링샤인의 마스코트인 발달장애 사자 ‘햇살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친환경 솜 활용으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담고 있다.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서울의 중심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홍보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pringsh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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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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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 근조·축하화환을 홍보하면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지급하는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가 정액형 수익 구조를 도입하며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 노먼파트너스는 블로그,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화환 상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실제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휴 마케팅 서비스다.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개인 전용 링크를 발급받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공유할 수 있으며, 해당 링크를 통해 근조화환이나 축하화환이 판매될 경우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특히 별도의 재고나 고객 응대 없이 수익 창출이 가능해 부업이나 온라인 수익 모델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기존 어필리에이트 플랫폼이 판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익으로 제공하는 구조인 것과 달리 노먼파트너스는 판매 건당 고정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형 모델을 적용했다. 이는 수익 예측이 가능하고 구조가 직관적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특징으로 평가된다.근조 및 축하화환 시장은 장례, 개업, 행사 등 다양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로, 계절이나 경기 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최근 온라인 주문 및 당일 배송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 역시 디지털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노먼파트너스는 복잡한 수익 구조가 아닌 직관적인 정액형 모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어필리에이트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초기 파트너들이 실제 수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노먼파트너스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트너 가입을 진행 중이며, 블로그나 SNS를 운영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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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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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숲에서 다양한 향기를 맡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의 산하기관으로 당사자주의에 기반해 1998년 2월 개관해 서울 동북부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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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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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 저가 커피 시장도 불황의 영향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빈컴퍼니의 라떼 전문점 라떼킹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동이커피’를 출시했다. 최근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포화 상태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커피가 아닌 ‘사진 찍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커피’에 더욱 반응하고 있다. 이는 가성비를 넘어선 ‘경험형 소비’의 확산으로 해석되고 있다.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떼킹은 1.5리터 용량의 커피를 양동이 형태의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하며, 이는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의 아메리카노 1잔(4500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거의 5잔 분량에 해당하는 양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소프트 론칭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가능한 가격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양동이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도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라떼킹은 국내에서 1리터 커피를 처음 선보인 대용량 커피의 원조 브랜드로, 와사비라떼, 컨디션라떼, 소주라떼 등 다양한 이색 메뉴로 꾸준한 화제를 만들어온 곳이다.블루빈컴퍼니 김태준 대표는 “대한민국 카페 시장이 프리미엄과 저가 양 극단으로 쏠리며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다”며 “양동이커피는 가격 경쟁이 아닌 카페 시장에 유쾌한 메시지를 던지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양동이커피’는 라떼킹 성수직영점에서 4월 1일 선출시된 후 4월 8일부터 라떼킹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블루빈컴퍼니 소개블루빈컴퍼니는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2009년 창립 이래 18년간 브랜드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라떼킹(토종 라떼 전문점), 시나본 코리아(글로벌 디저트카페 브랜드 한국 마스터프랜차이저), 티룸 원더브루(티·커피 전문 유통 사업)를 운영하며, 캐나다 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 진출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점주 손익 개선과 본사-가맹점 상생을 골자로 한 프랜차이즈 운영 체계 개편을 추진하며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가맹점주의 수익성과 생존을 최우선에 두는 상생 경영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라떼킹 ‘양동이커피’ 추가 자료: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GDfqN-QsB4... 웹사이트: https://latte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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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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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2년 취․창업 유관기관 일자리성과보고회 개최
- 2022년 취․창업 유관기관 일자리성과보고회 [가람플러스] 칠곡군은 지난 16일 칠곡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취․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일자리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관계자 4명에게 표창하고 스타기업으로 선정한 3개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기관별 추진성과 공유하며 일자리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기관별 주요 성과로 ‣ 칠곡취업지원센터는 1社-1청년 더 채용 지원 등 고용서비스 제공 ‣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스타트업 부트캠프 분야별 멘토로 창업가 발굴․육성 ‣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웹컨텐츠 디자이너 양성과정 등 직업능력 개발 ‣시니어클럽은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노인일자리 등 운영을 제시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현장 여건을 반영한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자체와 기업, 각 일자리 유관기관 간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좋은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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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2년 취․창업 유관기관 일자리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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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폭 확대
- 구미공단 [가람플러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의회 제263회 정례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과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며 경제회복을 제1 과제로 두고, 행복한 로컬 경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며 전국 최초, 도내 최대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들을 준비하여 관내 상인들의 도약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민생을 최우선으로, 경제 재도약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살리기 위하여 구미시는 마부위침의 정성으로 2023년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 상인들의 고정지출 부담 완화를 위한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사업, 지원 대상과 규모가 대폭 확대된 구미형 특례보증과 지역 경제의 기반이 되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각종 지원책을 펼쳐 구미시의 민생경제 회복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전국 최초,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 코로나19의 여파로 여전히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 덜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구미시는 올해 하반기 카드수수료 지원사업(15억)을 시작으로, ‘23년에는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사업(12억)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대부분 사업장이 보유하고 있는 카드단말기의 이용료는 월 1만1천 원(일반카드단말기)에서 3만 3천 원(포스단말기)으로 매년 고정지출 비용이 발생하여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 이러한 부담 완화를 위하여, 관내 년 매출 1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에게 전년도 카드단말기 이용 수수료를 업체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 도내 최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운영 구미시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경영상황이 악화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내년도 200억 규모의 특례보증을 확대 시행한다. 소상공인들의 요구에 맞추어 보증 한도를 최대 7천만 원으로 확대하고 신용등급을 기존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상향하여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규모와 대상을 확대했다. 아울러 대출금리의 3%의 이자를 지원하여 영세 소상공인들의 이자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도내 최대 규모로 운영될 구미형 새희망 특례보증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 대출, 파산, 회생, 재창업 등 소상공인 지원시책 총망라, 소상공인 지원센터 신설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사업은 구미시 외에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미센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등 여러 기관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소상공인 지원책들을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소상공인들은 다양한 지원 시책에 대한 맞춤형 정보제공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소상공인 지원센터 구축하여 흩어져있던 소상공인 지원기관들의 지원 혜택을 원스톱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의 교육, 경영 및 금융(파산ㆍ회생ㆍ대출) 컨설팅,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정보 및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소상공인 관련 혜택들을 집적화하여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다. ???? 골목상권 살리기로 행복한 로컬 경제 달성 지방도시 소멸과 인적 자원 유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역경제의 기반이 되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하여 성장 잠재력을 갖춘 로컬브랜드를 육성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지역 예술과와 협업하는 △우리 동네 가게 아트테리어 사업, 과도한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등 민생을 살리는 지역 주도 상권 활성화 사업도 추진한다. ▸ 로컬크리에이터는‘지역’을 뜻하는‘로컬(local)’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뜻하는‘크리에이터(Creator)’의 합성어로 지역 문화, 관광 및 자원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의미한다. 구미시는 이런 크리에이터들의 수를 늘리고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우수한 로컬브랜드, 앵커스토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테마거리 구축,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등 육성 사업을 신규로 시행할 예정이다. ▸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Art+Interior)’는 소상공인과 지역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점포 디자인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예술가들에게는 경험의 기회를 통해 창의력을 펼칠 공간과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가게 특성을 살린 인테리어로 점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상권들의 천편일률적인 디자인 탈피, 각 점포의 개성을 살린 맞춤형 디자인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 2021년 9월 출시한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소상공인들의 1.5%라는 낮은 중개수수료를 유지하며, 이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선순환 소비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출시 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 17만 건에 매출 39억 원을 돌파했고, 특히 경북 내 가맹점 수 1위(2,074개소)를 유지하며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중앙정부의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 시대‘에 구미시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 경제의 기반이 되는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아무쪼록 이번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들이 행복한 구미시 경제의 밑거름이 되어 새로운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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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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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투자유치 및 상담(컨설팅) 통해 소상공인을 스타벤처로!
- 중소벤처기업부[가람플러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투자유치와 경영혁신을 위한 ‘시범전시날(쇼케이스데이)’과 ‘컨설톤 대회’를 각각 6일과 8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6일 에스제이쿤스트할레(강남구)에서 개최하는 시범전시날(쇼케이스데이)은 ‘스타트업 투자설명회(IR)’를 유망 소상공인에게 적용한 대회로, 우수한 제품이나 혁신적인 생각(아이디어)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제품 홍보는 물론 인적 관계망(네트워크) 연계(매칭)을 통한 투자유치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자리이다. 시범전시날(쇼케이스데이)에는 203개 업체가 예선에 참여해 23: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9개 조(팀)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결선 진출 9개 조(팀)에는 투자유치, 역량강화 등을 위해 약 2개월간 ‘4-스텝(STEP) 성장 묶음(패키지) 프로그램(사업모형(모델), 발표기술(스킬), 브랜딩, 관계망(네트워킹))’을 제공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모의투자 대회, 네이버 쇼핑라이브, 세계적(글로벌) 학술회의(콘퍼런스) ‘에이스트림(A-STREAM)’ 참여 등 심화 교육을 제공해 소상공인들의 투자유치(피칭) 능력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결선 참여 9개 조(팀)들에게는 사업지원금 최대 1,500만원을 포함한 총 3,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 등이 주어지며, 제품전시, 투자자와의 관계망(네트워킹) 등도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전 과정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튜브 ‘공사장티브이(TV)’와 메타버스 체제(플랫폼) ‘젭(ZEP)’을 통해 생중계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현장 관람은 물론 우승기업 맞추기 등 다양한 행사(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8일에는 에프와이아이(fyi)(강남구)에서 ‘컨설톤 대회’가 열리는데, 컨설톤은 상담(컨설팅)과 끝장토론(해커톤)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소상공인이 겪는 경영애로에 대해 문제해결형 방식으로 상담(컨설팅) 전략을 제시하는 대회이다. 경쟁을 통해 선정된 대상 조(팀)에게는 150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향후 상담사(컨설턴트)로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외에도 예비창업자가 전문가의 도움으로 생각(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사업모형(모델)로 만드는 해커톤 대회와 제품전시, 전문가 강연, 참석자 간 관계망(네트워킹) 등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영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을 발표하며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을 새로운 정책방향으로 제시했다”며, “이번 투자유치(피칭)과 해커톤을 통해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생각(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해 우리동네 소상공인을 스타벤처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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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투자유치 및 상담(컨설팅) 통해 소상공인을 스타벤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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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시공간 초월 창업 공간(메타-메이커스페이스) 개소
- 경북도, 시공간 초월 창업 공간(메타-메이커스페이스) 개소[가람플러스] 경상북도는 6일 오전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메타-메이커스페이스』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 김병욱 국회의원, 손희권 도의원, 경북도 청년정책관 등이 참석해 『메타-메이커스페이스』 의 개소를 축하했다. 『메타-메이커스페이스』는 전국 최초 제조창업 전 과정을 메타버스 공간에서 구현하는 공동 작업 공간이다.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전문랩으로 선정된 후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 포스텍 등이 함께 참여해 구축했으며 3년간 최대 2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메타-메이커스페이스』는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 외 2개 공간에서 전문장비를 활용한 메이커 교육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메타버스를 활용한 메이커스페이스가 실현되면 작업 공간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메타버스를 통해 다양한 제조장비 교육과 시제품 테스트 등이 가능해져 지역 전역의 창업기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시제품 제작·양산 등 제조 창업의 촉진과 창의적 아이디어의 구현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18년부터 실시한 공모사업이다. 현재 전국에 전문랩 30개소, 일반랩 204개소가 구축·선정돼 지원받고 있다. 경북도는 『포스텍 메타-메이커스페이스』를 포함해 전문랩 2개소 및 일반랩 9개소가 구축·운영 중에 있다. 내년에도 혁신적인 창업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공모에 참여해 추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은“포스텍 메타-메이커스페이스가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우수한 제품생산이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지원해주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장미정 경북도 청년정책관은“오늘 개소하는 메타-메이커스페이스가 지역 전역의 창업기업들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교두보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도 역시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과 도민이 창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스타트업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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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시공간 초월 창업 공간(메타-메이커스페이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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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꿈꾸는 중구’ 대구 중구, 제4회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 ‘청년이 꿈꾸는 중구’ 대구 중구, 제4회 청년정책위원회 개최[가람플러스] 대구 중구청은 지난 5일 오후 2시 중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제4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대구 중구 청년기본조례’에 의거하여 개최된 제4회 청년정책위원회는, 2022년 한해동안 중구에서 시행된 청년정책 사업들에 대한 실적 보고와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 교환 및 내년도 청년정책 사업의 시행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류규하 중구청장을 비롯한 10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지난 10월 신규로 위촉된 5명의 신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4개 분야 12개 사업으로 진행한 중구의 청년 사업들이 청년정책위원회의 검토를 거쳐'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제1회 중구 청년의 날 행사' 등의 자체 사업들이 좀 더 현실적인 사업으로 거듭 날 수 있었으며, 특히 '청년임대료 사업 지원'의 경우 동성로라는 최대 상업 지구가 있는 중구의 특색에 맞는 사업으로 한 층 더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 10월 11일 청년 사업자에 대한 폭넓은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대구광역시 중구 청년기본조례를 개정했고, 중구 청년의 능력개발과 자립 성장을 도와 줄 청년지원센터에 대한 설치 근거도 마련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2022년 청년정책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청년이 꿈꾸는 중구’를 위한 첫 걸음을 잘 내딛은 만큼, 위원님들의 2023년도의 활약상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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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꿈꾸는 중구’ 대구 중구, 제4회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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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대구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가람플러스] 대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한 우수 지원단체로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매년 개최되는 소상공인 최대 축제인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올해 17회를 맞아 12월 2일(금)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소상공인과 육성 공로자, 우수 지원단체를 포상했으며,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경상남도, 대구시가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대상인 지원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대구시는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회복을 위해 3년간 총 11.4조원의 민생경제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대구행복페이’ 발행과 저변 확대, 지역 대표 배달플랫폼으로 안착한 ‘대구로’의 이용자 확대 및 편의 증진, 자생력 강화 및 특색있는 명품 골목상권 육성 추진, 비대면 유통 환경 개선을 위한 소상공인 온라인 및 스마트사업 지원 등 실제 매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시행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지원단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2019년도 말 기준 소상공인의 사업체 수가 85.6%(18만개), 종사자 수는 36.5%(35만명)로 전국적으로도 비율이 높으며, 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 시 소비 위축과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특히 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대구시는 어려운 재정여건에서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위해 총 4차에 걸쳐 185,540명을 대상으로 1,857억 원의 대구형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 3.6조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하고, 1천억 원의 임차료 특별자금을 신설하는 등 금융지원을 대폭 확대해 자금위기 탈출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 대표 배달플랫폼으로 안착한 ‘대구로’의 이용자 확대 및 편의 증진, 지역사랑상품권 ‘대구행복페이’ 발행과 저변 확대로 소비 여력 확대를 통한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대구형 골목상권 활성화 5개년 로드맵’을 수립해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및 특색있는 명품 골목상권 육성 추진, 코로나 이후 비대면 유통 환경에 발맞추어 스마트 시범상가·스마트슈퍼 육성,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운영 등 자영업자·소상공인 온라인·스마트화를 지원했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비대면 거래·디지털 전환 등 변화된 경제 환경 속에서도 대응 역량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구시는 다양한 시책 발굴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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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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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이웃사촌시범마을 청년주거지 신규 입주 개시
- 의성군청[가람플러스] 의성군은 11월 이웃사촌시범마을 청년주거지 신규 입주자 모집을 추진하여 최종 합격자 6인을 선정했다. 청년주거지(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475-1번지 일원)는 총 18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농촌 혁신성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이웃사촌시범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급되는 주거시설이다. 신청자격은 의성군에서 활동하고 생활하기 위하여 유입한 청년 등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의 사람(청년)이며 의성군이 추진하는 시범마을 조성사업(일자리사업, 청년농부스마트팜, 중간지원조직 등)에 참여하여 활동하고자 의성군으로 이주한 자를 우선순위로 모집했다. 입주자 선정 절차는 모집 공고를 통해 접수된 신청자들의 1차 서류 검토를 완료하고 2차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우리 군에 유입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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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이웃사촌시범마을 청년주거지 신규 입주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