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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 룰리커피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매장 ‘카페 룰리오가닉’이 대구 지역에서 10건 안팎의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프랜차이즈 론칭 한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룰리커피의 다양한 경영 전략과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다.먼저 룰리커피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언하며 가맹비를 받지 않거나 전액 기부하고 교육비 역시 별도로 받지 않는 구조를 제시했다. 초기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로써 확장을 우선하는 방식과 달리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었다.룰리커피가 쌓아온 신뢰와 실적 또한 프랜차이즈 성과를 견인했다. 룰리커피는 지난 10여 년간 커피의 본질에 집중해 왔으며, 외부 유통과 B2B 납품을 통해 일정 수준의 경쟁력을 검증받아왔다.실제로 룰리커피는 코스트코를 통해 대형 유통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칙필레의 아시아 유일의 납품처로 지목되는 등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공급 역량을 확장했다. 이로써 유통과 외식 양쪽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검증했다.HACCP(해썹) 인증과 오가닉 생산 인증까지 갖춘 점 역시 룰리커피의 강점이다. 이는 신생 프랜차이즈 단계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이력이다.아울러 룰리커피는 기존 시장 흐름과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피 시장은 저가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격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룰리커피는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중심에 두고 있다.룰리커피는 오가닉 인증을 받은 직영 공장 체제에서 원두를 생산하고 오가닉 브레드 제품군까지 확장하며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과 기준,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시장에 접근했다.과감한 해외 확장 또한 룰리커피가 취한 주요 전략이다.일반적으로 국내 지역 브랜드가 상징적 확장을 이야기할 때 서울 진출을 먼저 고려하는 것과 달리, 룰리커피는 도쿄 직영점으로 브랜드 확장의 거점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시장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행보다. 도쿄를 기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 뒤 이를 기반으로 국내 확장을 이어가는 전략이다.이처럼 룰리커피는 가맹 계약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동시에 진행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칙필레와 코스트코 납품으로 입증된 공급 역량, 장기간 축적된 커피 기술력,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포지셔닝, 그리고 차별화된 가맹 구조까지 맞물리며 룰리커피는 단순한 지역 브랜드를 넘어 ‘펀더멘털을 갖춘 프랜차이즈’로 부상하고 있다.룰리커피는 저가 커피가 시장을 확장해 온 시대 속에서 얼마나 저렴하게 판매할 것인가가 아니라 얼마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한 룰리커피의 확장 행보를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룰리커피컴퍼니 소개룰리커피(Rully Coffee)는 2014년 대구의 작은 로스팅 공장에서 시작해 커피의 품질로 성장한 브랜드다. 코스트코 납품 등으로 기반을 다지고, 2019년 고모역에 첫 직영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을 확장했다. 이후 대형 직영 매장과 신축 공장을 통해 제조·운영 역량을 축적했으며, 올해부터 글로벌 레스토랑 칙필레(Chick-fil-a) 납품과 오가닉 생산 공장 인증을 바탕으로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해 전국 및 글로벌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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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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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가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엔벡스 2026(ENVEX 2026)’에 대규모 ‘EU 파빌리온’으로 참가한다. 행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4시까지 코엑스 1층 A홀 내 EU 파빌리온에서 진행된다. 이번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수처리 솔루션, 청정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및 분석 장비, 환경·기후 완화 등 녹색 저탄소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50개사가 참여해 최신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유럽 기업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매·유통 파트너 발굴, 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 투자처 확보 등의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또한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5월 20일(수)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주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이 별도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녹색 저탄소 기술 산업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주요 산업계 인사들도 초청될 예정이다.비즈니스 전시회 및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 및 기관은 규모와 관계없이 사전등록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U 비즈니스 허브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시 참가 예정인 유럽 기업과의 미팅에 대한 관심을 사전에 표명할 수도 있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미팅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통역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한편, EU 비즈니스 허브는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유럽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대한민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7년까지 녹색 저탄소 기술, 디지털 솔루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부문에서의 총 10회의 비즈니스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각 전시회에는 엄격한 선정을 거친 50개의 유럽 기업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현재까지 총 5회의 전시회를 통해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EU 비즈니스 허브 - ENVEX 2026’를 포함한 향후 5회의 전시회로 양 지역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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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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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 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원장 김종수)이 4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수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스프링샤인은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판매 중인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와 ‘햇살이 쿠션&목쿠션’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해당 후원 물품은 행사 기간 동안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매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3개 이상 획득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스프링샤인이 후원한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는 해양보호생물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된 체험형 ESG 봉사 콘텐츠다. 또한 ‘햇살이 쿠션&목쿠션’은 스프링샤인의 마스코트인 발달장애 사자 ‘햇살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친환경 솜 활용으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담고 있다.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서울의 중심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홍보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pringsh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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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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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 근조·축하화환을 홍보하면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지급하는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가 정액형 수익 구조를 도입하며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 노먼파트너스는 블로그,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화환 상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실제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휴 마케팅 서비스다.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개인 전용 링크를 발급받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공유할 수 있으며, 해당 링크를 통해 근조화환이나 축하화환이 판매될 경우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특히 별도의 재고나 고객 응대 없이 수익 창출이 가능해 부업이나 온라인 수익 모델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기존 어필리에이트 플랫폼이 판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익으로 제공하는 구조인 것과 달리 노먼파트너스는 판매 건당 고정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형 모델을 적용했다. 이는 수익 예측이 가능하고 구조가 직관적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특징으로 평가된다.근조 및 축하화환 시장은 장례, 개업, 행사 등 다양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로, 계절이나 경기 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최근 온라인 주문 및 당일 배송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 역시 디지털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노먼파트너스는 복잡한 수익 구조가 아닌 직관적인 정액형 모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어필리에이트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초기 파트너들이 실제 수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노먼파트너스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트너 가입을 진행 중이며, 블로그나 SNS를 운영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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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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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숲에서 다양한 향기를 맡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의 산하기관으로 당사자주의에 기반해 1998년 2월 개관해 서울 동북부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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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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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 저가 커피 시장도 불황의 영향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빈컴퍼니의 라떼 전문점 라떼킹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동이커피’를 출시했다. 최근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포화 상태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커피가 아닌 ‘사진 찍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커피’에 더욱 반응하고 있다. 이는 가성비를 넘어선 ‘경험형 소비’의 확산으로 해석되고 있다.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떼킹은 1.5리터 용량의 커피를 양동이 형태의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하며, 이는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의 아메리카노 1잔(4500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거의 5잔 분량에 해당하는 양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소프트 론칭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가능한 가격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양동이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도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라떼킹은 국내에서 1리터 커피를 처음 선보인 대용량 커피의 원조 브랜드로, 와사비라떼, 컨디션라떼, 소주라떼 등 다양한 이색 메뉴로 꾸준한 화제를 만들어온 곳이다.블루빈컴퍼니 김태준 대표는 “대한민국 카페 시장이 프리미엄과 저가 양 극단으로 쏠리며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다”며 “양동이커피는 가격 경쟁이 아닌 카페 시장에 유쾌한 메시지를 던지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양동이커피’는 라떼킹 성수직영점에서 4월 1일 선출시된 후 4월 8일부터 라떼킹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블루빈컴퍼니 소개블루빈컴퍼니는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2009년 창립 이래 18년간 브랜드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라떼킹(토종 라떼 전문점), 시나본 코리아(글로벌 디저트카페 브랜드 한국 마스터프랜차이저), 티룸 원더브루(티·커피 전문 유통 사업)를 운영하며, 캐나다 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 진출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점주 손익 개선과 본사-가맹점 상생을 골자로 한 프랜차이즈 운영 체계 개편을 추진하며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가맹점주의 수익성과 생존을 최우선에 두는 상생 경영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라떼킹 ‘양동이커피’ 추가 자료: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GDfqN-QsB4... 웹사이트: https://latte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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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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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성공 창업의 디딤돌!‘달구벌여성창업보육센터’입주기업 모집
- 대구시청[가람플러스] 대구시는 여성 창업수요 증가에 대응해 창업 초기부터 성장·정착까지 창업 단계별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3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달구벌여성창업보육센터’의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업은 2023년 1월 20일까지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규모는 총 20개 기업으로, 독립형 입주공간(3실)에는 3개 기업이 최대 각 4명씩 상주할 수 있고, 1인기업을 위한 공유형 입주공간(1실)에는 17개 기업의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대상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 여성으로, 대구 지역에 주민등록 또는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을 기본기간으로 하고, 연장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별도 심사를 거쳐 2회(2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입주기업 선정은 입주신청 시 제출한 창업아이템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주요 평가항목은 문제인식, 실현가능성, 성장전략, 팀 구성 등으로 지식재산권 등록, 창업경진대회 수상 경력 등 가점이 부여되는 항목도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기본적인 사무실 집기(책상, 의자, 사물함 등)가 무상으로 제공되고, 회의실, 미팅룸, 메이커공간, 휴게실 등 창업지원 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창업교육 프로그램 참여와 1:1 전문가 자문, 창업 관련 워크숍·세미나, 각종 네트워크(동아리, 교류회) 형성 등 다양한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입주신청은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 1월 20일(금)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입주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공고된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조경선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공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창업보육센터를 차질 없이 조성하겠다”며, “여성에게 적합한 맞춤형 창업지원으로 성공적인 창업 정착과 스케일-업을 통한 부가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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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성공 창업의 디딤돌!‘달구벌여성창업보육센터’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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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년 청년 고용증진 우수기업 및 유공자 포상
- 대구시청 [가람플러스]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고용증진에 대한 범시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2022년 대구 청년고용증진대상 시상식’이 12.27(화) 오후 2시에 대구 그랜드호텔 리젠시홀에서 개최됐다. 대구시는 2010년부터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지역 일자리창출과 청년 고용증진에 공헌이 큰 기업, 기관·단체, 개인 등 유공자를 발굴․포상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고용증진에 대한 모범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대구 청년고용증진대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도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이 주관해 11월 14일부터 28일까지 기업부문, 기관․단체부문, 개인부문 3개 부문으로 나눠 대상자를 신청․공모받아 1차적으로 요건심사 및 현장실태조사를 거친 결과를 바탕으로, 각계 고용 전문가들로 구성된 최종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기업부문에는 ㈜이수페타시스, 세하주식회사, ㈜YH데이타베이스 등 3개 사, 기관단체부문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구경북지회 1개, 개인부문은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김민수 차장 등 5명이 선정됐다. 기업부문 수상기업인 (주)이수페타시스는 네트워크 장비 및 서버/스토리지 장비 등에 사용되는 MLB(다층PCB)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고객 물량증가 대응 및 생산 효율화를 위해 신규공장에 적극 투자하며, 이에 따른 신규채용(’23년 약 120명)도 발생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대학 업무협약(MOU) 체결 및 대구시내 채용박람회 참여로 지역인재 고용 및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세하주식회사는 산업용지, 식품용지, 기능성용지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백판지를 공급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Triple Coater 설비를 구축했으며, 적극적인 해외시장 영업활동으로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의 점유율을 향상시키고 있다. 2021년·2022년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강소기업 [임금우수]로 선정됐다. 그리고 청년 입사자들이 겪는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하는 데 힘쓰고 있다. ㈜YH데이타베이스는 보안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스마트 플랫폼 분야의 차세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차세대 신규사업인 메타버스 진출 및 확장으로 콘텐츠 개발 인력 충원에도 힘쓰며, 지역대학 및 마이스터고와의 협력을 통해 청년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안식휴가제(3, 5, 7년마다 1, 2, 3주의 추가 유급휴가 부여), 2021년부터는 주 4일제 운영 등을 시행함으로써 직원 장기근속 및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청년고용증진대상을 수상한 기업에는 대구시 정책자금(경영안정자금) 특별우대지원, 해외 마케팅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려운 고용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증진에 공이 큰 유공자께 수상 축하와 노고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 지역기업, 고용관련 기관․단체 등의 다양한 고용주체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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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년 청년 고용증진 우수기업 및 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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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지원 및 지방물가 안정관리로 특교세 3억 4천만원 확보
- 상주시청[가람플러스] 상주시는 ‘2022년 저신용 소상공인 금융지원’최우수 및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교세 3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사업은 낮은 신용점수로 인해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이 특례보증을 통해 경제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서 지난 6월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비 1억을 확보했으며, 12월에는 우수사례 심사 평가를 통해 13개 지자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특교세 3억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금융분야 교수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1차 서면심사(정량평가, 정성평가)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됐으며, 상주시는 발전업, 창고업 등 경영 부담이 적은 업종에 대한 지원을 제한하고 대표자의 상주시 주민등록 요건을 삭제하여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 점, 무이자 융자를 통해 소상공인의 자부담을 줄이고 은행 방문만으로 특례보증 신청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개선한 점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공공요금 동결 및 착한가격업소 34개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 추진 등 물가안정관리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도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특교세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상공인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축인 만큼 경제적 안정은 물론 경영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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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지원 및 지방물가 안정관리로 특교세 3억 4천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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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로컬 창업캠프 in 영덕 청년창업가들의 영덕 만세시장 ‘반짝상점 팝업스토어’ 성료
- 영덕군청[가람플러스] 영덕군은 ‘로컬 창업캠프 in 영덕’이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영해면 만세시장 내에서 ‘영덕 반짝상점 팝업스토어’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영덕 창업캠프는 2022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영덕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한다. 영덕의 다양한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과 소통하고 영덕만의 특색있는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영덕 반짝상점은 해당 창업캠프에 참여한 청년 창업가들이 새롭게 해석한 영덕의 지역자원 활용 제품을 영덕 군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가들이 직접 영덕 군민들과 만나 다양한 시식기회 제공 및 시제품 판매를 통해 직접 반응을 살피고 향후 더 발전된 사업을 펼치고자 진행됐다. 이번 영덕 반짝상점에는 총 10개팀의 20여개 제품이 영덕 군민들 앞에 선보여졌다. 게살양념과 사과깍두기를 이용한 야성김밥 (열매키친), 홍게라면 밀키트(덕지덕지), 송이간장과 송이소금(송이로), 사과 콤부차(웰니스 브루), 가자미어묵(쉬다가여), 전통과자와 대게를 접목한 영덕대게오란다 (영덕대게란다), 칵테일 초콜렛(안녕바다) 등은 영덕의 유명자원 홍게, 송이, 사과, 복숭아, 가자미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영덕 1호 딸기농장에서 생산된 딸기로 만든 딸기 케이크(킴스베리팜),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과일청과 피클(휘영청), 수제종이 인테리어 소품(핸디페이퍼) 등도 영덕의 숨은 자원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번 창업캠프를 통해 영덕에서 글로벌 봉사 여행센터를 준비 중인 (주)플래닛 주민센터가 운영반장을 맡아, 창업팀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영덕 반짝상점의 수익금의 일부는 만세시장 상인들을 위해 기부된다. 이는 청년 창업가들이 영덕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사업의 취지를 그대로 이어나가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을 진행한 영덕문화관광재단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가들이 영덕과 새롭게 관계를 맺고 다양한 소통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사업의 취지를 담은 수익금 기부를 통해 앞으로도 영덕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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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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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로컬 창업캠프 in 영덕 청년창업가들의 영덕 만세시장 ‘반짝상점 팝업스토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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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우수 지자체 13곳 선정
- 2022년 저신용 소상공인ꞏ자영업자 금융지원 우수 지자체[가람플러스] 행정안전부는 ‘2022년 저신용 소상공인ꞏ자영업자 금융지원 우수사례 심사 평가’를 실시하여 저신용자 금융혜택 사각지대 해소 및 재기 지원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 1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저신용 소상공인ꞏ자영업자 금융지원 우수사례 심사 평가’는 낮은 신용점수로 인해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ꞏ자영업자들이 경제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 됐다. 이번 심사는 금융분야 교수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1차 서면심사(정량평가, 정성평가)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지자체의 저신용 소상공인ꞏ자영업자 금융지원 성과에 대해 공정하게 평가했다. 먼저, 서면심사는 지역사회 참여도, 저신용자 집중지원 정도, 자부담 수준 등을 중점 평가하여, 발표심사 대상 지자체 13곳을 선정했다. 지자체 팀장급 이상 공무원의 발표로 진행된 2차 발표심사는 금융지원 사업의 독창성, 효과성, 지자체 노력도, 연계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지자체 4곳을 선정했다. ‘2022년 저신용 소상공인ꞏ자영업자 금융지원’ 최우수 지자체의 영예는 대전광역시, 광주 북구, 전남 해남군, 경북 상주시에 돌아갔다. 대전광역시는 시와 5개 주요 금융기관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총 2,000억원 규모의 무(無)이자, 무(無)보증료, 무(無)담보, 무(無)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실시하여 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은행 방문만으로 특례보증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여 저신용 소상공인의 편의를 개선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광주 북구는 3무(無)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같은 직접 금융지원 사업 외에 맞춤형 금융교육, 찾아가는 금융상담, 사업성 분석 등을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영업 지속성 확보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해남군은 저신용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지역 새마을금고, 신협 등 서민금융기관이 적극 참여하고, 고금리 기조에도 금융기관을 설득하여 금리를 동결한 점, 비대면 보증프로그램 도입을 위해 다년간 노력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 상주시는 저신용 소상공인 지원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발전업, 창고업 등 경영 부담이 적은 업종에 대한 지원을 제한한 점, 저신용 소상공인의 상주시 주민등록 요건을 삭제하여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13개 우수 자치단체에는 특별교부세(총 30억원)가 지원되며, 최우수 지자체 및 유공 공무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최병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금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소상공인들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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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우수 지자체 13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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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2022년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2022년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가람플러스] 고용노동부는 12월 23일 14:30 서울 가든호텔에서 2022년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우수한 프로그램과 참여 수기를 선정하여 포상했다.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은 청년고용 지원 활동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 인적, 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직무훈련, 일경험,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부는 일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과 정부가 함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현장경험과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올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롯데호텔, 카길애그리퓨리나,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 하나금융그룹, 에스케이텔레콤, 코웨이 등 54개의 기업, 단체가 참여하여 20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년들이 희망하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 정보기술(IT) 분야부터 호텔서비스, 축산, 웰니스, 바이오헬스케어, 엔터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교육과 프로젝트 기반의 일경험, 현직자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고용노동부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청년 직무역량 향상에 기여한 우수 프로그램 6개를 선정하고 장관상을 시상했다. 성과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Hotel Maker Project(롯데호텔, 한국능률협회)는 호텔 서비스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직접 3~5성급 호텔에 숙박해보며 이론으로 배운 서비스가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성급에 따른 서비스 차이는 어떠한지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팀 단위로 호텔 상품을 기획하고 임원진 앞에서 발표할 기회를 주어 실무역량도 높였다. 과정 전반에서 현직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멘토링을 제공하고 참여자와 지속해서 소통한 것도 프로그램의 강점이다. 그 결과, 참여자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수료율도 99%로 높은 수준을 달성했다. 차세대 축산리더 아카데미(카길애그리퓨리나, 매산영농조합법인, 도뜰한돈영농조합, 엠트리센, 리얼팜,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최근 축산 분야에도 농장 시설 관리나 축우, 양돈의 성장과 번식에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스마트 축산에 대한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2주간 실제 농장에서의 일경험을 통해 학교에서는 쉽게 배울 수 없었던 현장의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참여자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가 있었다. 리모트 인턴십(CJ올리브네트웍스, 퍼브, 한국경제신문)은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500명 이상의 지역 청년에게 시·공간의 제약 없이 디지털 역량교육과 직접 데이터를 활용, 가공, 분석하는 팀 프로젝트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평가 통과 시 씨제이(CJ) 내부의 DS(Data Science) 인증서를 발급했으며, 최우수 수료자에게는 기업에서의 실제 인턴십 기회도 부여했다는 점이 우수했다. 웰니스 컬리지(용평리조트, 산소발자국)는 최근 관광 추세인 웰니스(웰빙+행복+건강)를 직접 체험하고 상품을 기획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지식을 높이고,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웰니스 관련 민간 자격증 취득까지 지원하여 관광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바이오헬스케어 인재양성 프로그램(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스카이특허법률사무소, 지비벤처스, 지속가능경영재단)은 가상기업이라는 참신한 개념을 통해 법률/특허/지식재산, 연구개발생산, 영업마케팅, 인사총무, 재무 등 다양한 직무에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하는 등 현업에서 필요한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하나금융그룹, 언더독스)는 지역의 거점 대학과 연계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본인의 아이디어를 맘껏 펼치고 구체화할 수 있게 시장분석, 사업 모형 개발 등 전반적인 창업 교육부터 지역 창업가와의 교류를 지원하고,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지속적인 창업 활동을 위한 창업지원금 지원, 사후관리 등 기업 차원의 적극적인 기여가 있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올해 사업을 통해 2,943명의 청년에게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9%가 프로그램에 만족했고, 86.8%가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역량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로그램을 통해 느낀 진솔한 수기를 제출했다. 고용노동부는 심사를 거쳐 우수한 참여 수기 20점을 선정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충청 지역의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위한 ‘ABC 지역주도형 청년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유클리드소프트 등)’에 참여하여 진로를 찾은 김진실 님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건강이 나빠져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무기력한 생활을 하다가 프로그램 교육과정 중 지역 봉사가 있는 것을 보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막연한 마음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배우면서 기술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웹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겼고,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혼자 코드를 짜거나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열심히 복습하는 노력 끝에 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었다. 또한, 지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쓰레기를 줄이자는 세계적인 운동) 정보조회 사이트를 구현하여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사용자 위치 기반 서비스를 기획하기도 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지식이 토대가 되어 일경험 중 알게 된 기업에서 좋은 기회로 면접까지 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청년들은 실무를 배우고 경험할 기회가 없어 어려움이 많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에 그러한 기회들이 더욱 줄어들었다”라며,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 지식 등을 활용하여 청년들에게 좋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주신 것만으로도 모든 프로그램이 소중하고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정부는 더 많은 청년이 필요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확대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며, “특히 지역 특화 프로그램이나 전국 단위의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수도권-지방 간 기회의 편차를 줄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2023년 1월 9일 17시까지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의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고문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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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2022년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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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청년창업, 첫 성과공유회 개최
- 달서구 청년창업, 첫 성과공유회 개최[가람플러스] 대구 달서구는 지난 20일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1층에서 센터입주기업 및 투자기관,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과 함께‘2022년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과공유회에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계명대학교 김범준 부총장, 김창완 창업지원단장, KEN파트너스 엔젤클럽 백홍기 회장 등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2부로 나눠 1부는 김정탁 (재)대구테크노파크기업육성지원센터장이 정부지원사업소개를 위한 기조강연을 했으며, 2부는 센터 추진경과보고, 입주기업별 성과 발표, 투자약정(KEN파트너스 엔젤클럽 백홍기 & 노박) 체결식 및 전시부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달서구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청년창업기업 노박 대표자는 “달서구에서 입주공간과 사업화 지원, 멘토링 등 여러 지원을 해준 덕분에 Ken Partners 엔젤클럽으로부터 제품의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받는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여 달서구를 대표하는 성공한 청년창업가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 성공적으로 첫 걸음을 뗀 달서구청년창업지원센터는 2023년에는 ‘청년창업 벌크업 아이디어톤 경진대회’와 ‘Deep-Change 디자인·패키징 지원사업’등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 진입과 성공창업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모든 청년기업가들의 꿈과 열정이 성공창업이라는 값진 결실로 열매 맺기를 바라며, 또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청년창업의 구심점으로써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길잡이가 되어 건강한 청년창업 문화를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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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청년창업, 첫 성과공유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