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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 참가자 모집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 이하 사업회)는 청소년이 일상 속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공공정책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17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선 접수는 9월 18일(금) 오후 6시까지 사업회 누리집을 통해 진행한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는 청소년이 일상에서 발견한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공공정책을 제안·실천한 과정을 발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대회를 통해 청소년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제12회 대회에서 제안된 ‘어린이용 문화재 안내판 QR코드 개선’은 문화재청 정책에 반영됐다. 제16회 대회에서 제안된 ‘등굣길 안전 방안’은 광주광역시 학교 인근 지역의 과속 방지턱 설치로 이어졌다.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4~8명으로 팀을 구성해,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사회참여 활동 내용을 담은 원고를 사업회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오는 11월 7일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참가한다.사업회는 대회 개요와 사회참여 방법론을 안내하는 온라인 설명회를 5월 중 사업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이재오 이사장은 “청소년이 민주주의의 주체로서 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상 속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민주화운동기념관은 2025년 6월 개관한 서울 용산구 소재 공간으로, 옛 남영동 대공분실 등 민주주의 역사 현장을 보존·활용해 시민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기념관은 시민강좌, 전시,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공공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개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던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법률 제19627호, 2023. 8. 16. 일부개정)에 의해 설립됐고, 2007년 4월 11일 행정안전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업회는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를 포함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사업,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수집 사업, 국내외 민주화운동 및 민주주의 조사 연구 사업, 민주주의 교육 사업 등 우리 사회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회는 2018년 말 경찰청으로부터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운영권을 이관받아 국가 폭력의 현장이었던 대공분실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인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 2025년 6월 정식 개관했다. 아울러 2023년 1월부터 이천 소재의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의 위탁 관리를 맡아 묘역 관리 및 추모제 개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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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다빈치 창업보육센터-다빈치 RISE사업단 ‘2026 창업 커밍데이’ 시리즈 운영… 학생 창업 문화 확산
      창업보육센터(다빈치)와 RISE사업단(다빈치)은 9일 다빈치캠퍼스에서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6 창업 커밍데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창업 교육 및 네트워크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 커밍데이’는 재학생의 창업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창업 참여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된 단계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1차 커피차 이벤트를 통해 창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데 이어, 이번 2차 프로그램에서는 교육과 네트워킹을 결합해 창업 실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창업 준비 단계별 역량 강화를 목표로 3개 세션으로 운영됐다.△1부에서는 2026년도 학생 창업 지원 프로그램(창업동아리, U300, 스타오디션 등)의 운영 방향과 참여 방안이 안내됐으며, △2부에서는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특강이 진행됐다. △3부 ‘팀 매칭 네트워크 교류회’에서는 참가자 간 창업 아이템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한 팀을 구성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팀 구성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전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과 팀 구성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며, 창업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다빈치캠퍼스 창업보육센터장 겸 RISE사업단(다빈치) 단장 이상준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는 “창업은 수익 창출을 넘어 문제 해결 역량과 도전 경험을 축적하는 교육적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교학처장 한상욱 교수(식물생명공학전공)는 “대학은 학생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학생 창업 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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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아이들과미래재단·우리금융미래재단, 맞춤형 고교 장학사업 우리미래서울러너 및 우리러너 3기 출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과 함께 지난 12일(일) 고등학생 대상 사회공헌 장학사업 ‘우리미래서울러너’ 및 ‘우리러너’ 3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학업에 대한 열의가 있으나 경제적·지역적 여건으로 인해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고등학생들에게 교육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교 1학년 대상의 ‘우리미래서울러너’와 고등학교 2~3학년 대상의 ‘우리러너’로 세분화돼 운영된다. 특히 올해 3기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 대상을 넓혀 총 250명으로 확대 선발됐으며, 치열한 모집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선발된 장학생 전원에게는 우리카드와 제휴한 카드 바우처를 통해 교재 구입 및 인터넷 강의 수강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연간 200만 원 이내의 학습 비용이 지원된다.학년별 특성에 맞춘 밀착형 입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고등학교 1~2학년 장학생에게는 2박 3일 여름 캠프, 기숙학원과 연계한 3주 이내의 겨울방학 윈터스쿨, 연 2회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제공해 기초 학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에게는 ‘서울런’과 연계해 미국 예일대학교 서머캠프(YYGS)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실제로 지난해 우리미래서울러너 2기 학생 3명이 올해 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우리러너 3기에 새롭게 포함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에게는 실질적인 대학 입시 성공을 돕기 위해 시기별(수시·정시) 연간 총 3회의 개인 맞춤형 로드맵 설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여름방학 수시 전략 및 수능 대비 특강, 대학 합격 시 심사를 통한 100만 원의 입학 장학금 등 고3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세밀한 지원이 이뤄진다.12일 열린 3기 출범식에는 장학생들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성실한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능 분야 스타 강사인 김민정 강사와 주혜연 강사가 특별 멘토로 참석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깊이 있는 학업 조언을 건네며 자리를 빛냈다.아이들과미래재단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전 학년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가 구축된 만큼 학생들의 학년별 과업에 맞춘 더욱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입시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우리미래서울러너 및 우리러너 3기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완주할 수 있도록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고 전했다.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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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브레인크루 x 한빛앤, AI 교육 콘텐츠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AI 솔루션 전문 기업 브레인크루(대표 이경록)와 한빛미디어 그룹의 AI 교육 전문 기업 한빛앤(대표 임백준)이 4월 7일 AI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진화하는 생성형 AI 기술 환경 속에서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국내 AI 학습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양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브레인크루의 AI 기술 및 콘텐츠 기획 역량과 한빛앤의 콘텐츠 제작·유통 및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다양한 형태의 AI 학습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개발·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브랜딩 및 마케팅 협력(보도자료, 크로스 마케팅 등) △Deep Agent Builder(사용자가 자연어로 쉽게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 기반 AI 교육 콘텐츠 제공 및 상품화 △AI 텍스트 콘텐츠(아티클·도서) 기획, 편집 및 유통 협력 △AI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개발 △플랫폼 활용 및 오프라인 교육 공간 지원 △컨퍼런스 및 오프라인 행사 공동 기획·운영 및 콘텐츠화 △신규 AI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및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Deep Agent Builder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및 실무형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영상·텍스트·도서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 가능한 콘텐츠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AI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브레인크루 이경록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빛앤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AI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빛앤 임백준 대표는 “한빛앤은 IT·AI 교육 콘텐츠의 기획과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AI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레인크루와 함께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학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 4월 공동 브랜딩 및 마케팅 활동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AI 기술과 콘텐츠가 결합된 실용 중심의 교육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한빛앤 소개한빛앤(HanbitN)은 IT 전문 출판 브랜드 한빛미디어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교육 콘텐츠 기업이다. 전자책, 동영상 강의, 아티클 등 다양한 디지털 포맷의 학습 콘텐츠를 제작·서비스하며, 개발자와 IT 실무자, 공대생 등 기술 학습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 AI, 프로그래밍, 데이터 등 최신 기술 기반의 실용 콘텐츠를 중심으로 학습자의 성장을 돕는 하이브리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빛미디어의 전문성과 디지털 플랫폼 운영 역량을 결합해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AI 시대, 개발자의 지식 파트너’ 한빛앤은 앞으로도 기술을 배우는 모든 이들의 든든한 성장을 지원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s://www.hanb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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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상주시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개강
      경북 상주시는 지난 27일,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올해 리빙랩 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사회 혁신과 리빙랩’을 주제로 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 리빙랩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 등 소규모 마을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실험·실행하는 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기존의 행정 주도 하향식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과 주민의 삶을 반영한 주민 중심의 실천형 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 마을 리빙랩에는 9개 마을이 참여하며, 각 마을별 활동가를 중심으로 교육, 멘토링, 벤치마킹, 사업화 지원 등 단계별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마을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사회적경제 및 농촌 공간 비즈니스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또한 참여 마을에는 마을 특화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700만원에서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실질적인 실행과 성과 창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적된 마을 단위의 실험과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각종 공모 사업과 연계해 마을 자생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행하는 마을리빙랩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평생교육
    2026-04-08
  • 지역소멸 문제에 건국대 인문학이 내놓은 대응 전략
       건국대학교 이병민 교수(문화콘텐츠학과)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신간 ‘뉴노멀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을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문화’를 중심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자산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인구 감소와 지역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로컬’과 ‘문화도시’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며, 도시를 단순 물리적인 공간이 아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축적된 ‘문화적 유기체’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이 교수는 앞서 ‘로컬 콘텐츠와 지역재생’(2023)을 통해 지역 기반 콘텐츠 전략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신간에서는 문화도시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적 가이드라인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이병민 교수는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과대학 학장과 산업클러스터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등 주요 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제지역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한편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지역 문화 자산을 첨단 기술과 결합하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신간 출간을 계기로 지역재생 및 문화도시 관련 산학협력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 평생교육
    2026-04-02

실시간 평생교육 기사

  • 군위군,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시행
    군위군청[가람플러스] 군위군은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달간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 소상공인 파트타임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신중년(만40 ~ 64세)을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인건비를 월 최대 100만원 최대 9개월간 지원하며 사업장 별로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소상공인 파트타임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신중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인건비를 월 최대 50만원 최대 9개월간 지원하며 사업장 별로 최대 2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군청 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재율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중년의 취업난이 완화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평생교육
    2022-04-22
  • 대구 북구, 찾아가는 평생학습 Run To You(런투유) 운영
    Run To You(런투유) 강좌[가람플러스] 대구 북구청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Run To You’를 개설하고, 5월부터 학습그룹을 모집한다. ‘Run To You’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자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 나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북구 주민 7명 이상의 학습팀을 구성 후 희망하는 장소와 강사를 선정하여 강좌를 신청하면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맞춤형 평생학습이다. 신청방법은 매월 1 ~ 10일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북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구청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신규 학습팀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지난해 ‘Run To You’ 프로그램에는 총 26개 팀, 194명이 프랑스자수, 친환경 생활공예, 칼림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평생학습 저변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을 통해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으로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평생교육
    2022-04-21
  • '구미시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구미시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가람플러스] 구미시는 4월 20일 수요일 15:00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지방행정발전연구원, 관련 부서장 및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구미시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본 연구는 구미의 새로운 평생학습도시 정책과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평생교육진흥계획, 경상북도 평생학습 중장기진흥계획과 방향을 맞추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정책사업과 평생학습도시 발전방안을 담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고 구미시 평생학습 체계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담았다. 평생학습원의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부터, 거점 평생학습시설 네트워크 구축, 분야별 평생학습 강좌 확산까지 각 단계별로 구분하고, 이를 위한 학습도시 핵심전략을 ‘다함께 배움도시’, ‘촘촘한 배움도시’, ‘YES평생배움도시’로 제안하였다. 특히 효율적인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위해 평생교육시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리 시스템 구축, 시설별 중점 사업 및 강좌 운영방향, 각 부서와 연계한 대상별, 연령별 사업 방향을 제시하였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시민의 보편적 평생학습이 가능하게 하려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였다.
    • 평생교육
    2022-04-21
  • 울진군,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 운영
    울진군,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 운영[가람플러스] 울진군은 우수 평생학습동아리를 발굴·육성하여 자발적인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 사회 나눔의 실천으로 개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본 사업은 울진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학습 활동 중인 10인 이상의 동아리 10팀을 대상으로 하며, 동아리 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2일까지이고, 신청 자격은 구성원 80% 이상이 울진군민인 성인 10명 이상의 동아리로서 지속적인 성장도모를 위해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 및 학습활동을 해야 한다. 또한, 동일 사업 및 유사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지 않는 동아리여야 하고 보조금 지원액의 1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하여야 한다. 자세한 신청방법과 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는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열 행정지원과장은 “우수한 평생학습동아리를 지원하여 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 평생교육
    2022-04-21
  • 청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심화과정” 개강
    "2022년 청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심화과정" 개강식[가람플러스] 청도군은 지난 20일 청도군여성회관 4층 교육장에서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심화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는 마을의 학습자원 발굴과 주민 요구를 파악하여 마을별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습 설계자이다. 이번 교육은 마을평생교육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마을 리더를 양성하여 지역의 평생학습 인식을 제고하고 마을단위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 간 평생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인적자원을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메타버스, 평생교육 이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역할, 마을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방법, 계획서 작성 기법, 우수 프로그램 선발 등 마을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지난 20일 개강을 시작으로 주 2회 3시간, 총 12회 37시간에 걸쳐 마을평생교육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역량교육을 실시하며, 특히 심화과정에 맞게 마을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과 계획서 작성 기법에 대한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할 예정이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마을평생교육지도자 교육을 통해 지역 전체에 평생학습 리더들이 활동하여 주민들이 꼭 필요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기획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는 5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행복학습센터 운영’,‘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마을평생교육지도자 교육’등을 비롯하여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평생교육
    2022-04-21
  • 상주시 평생학습관, 전용 스튜디오 개방!
    상주시 평생학습관, 전용 스튜디오 개방![가람플러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영상 촬영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이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추어 평생학습원은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평생학습관 강사들에게 강의 촬영 편의를 도모하고, 시민들에게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뉴미디어 학습 기반을 마련하였다. 스튜디오는 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 PC, 카메라, 액션캠, 마이크로폰, LED 조명, 반사판 등 최신식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강좌운영 및 수업콘텐츠 제작, 영상·사진 촬영 및 편집, 1인 유튜버를 위한 개인방송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평생학습관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 “전용 스튜디오 구축으로 강사들의 비대면 강의 촬영 편의를 도모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함으로써 민관이 일체된 평생학습 체계 구축과 평생학습도시의 면모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평생교육
    2022-04-21
  • 울진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로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어요!
    울진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로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어요![가람플러스] 울진군은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서 건강‧취미‧자격증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제공하는‘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강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평생교육 시설과 멀리 떨어져 있거나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학습이 어려운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마을 내 주민 5~10명이 모여 배우고 싶은 과목과 강사를 선정해 신청하면 울진군에서 강사료를 지원한다. 어학, 조리자격증, IT, 미술, 공예, 음악,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정을 개발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마을 주민이 직접 과목과 강사를 선정해 요청할 수 있어 학습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장점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5월 2일까지이며, 자세한 신청방법 및 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와 관내 등록 강사정보는 울진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열 행정지원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대면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어 주민들의 학습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번 사업으로 배움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평생교육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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