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9(금)
 

 상주시가 추진 중인 ‘2025년 상주시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본 사업은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신중년 인력이 노동시장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로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신중년을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는 1인당 최대 70만 원까지 10월간 인건비가 지원되며이는 중장년층의 고용 확대는 물론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사업 참여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는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으며수행기관인 사회적기업 가람과사람을 통해 실질적인 행정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다실제로 상주시 관계자는 신중년 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사업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현실 속에서본 사업이 그 공백을 메우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예산과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반적으로 볼 때, ‘2025년 상주시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은 정책 목표에 부합하는 안정적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의 고용 구조 개선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라는 이중 효과를 달성하고 있으며향후 중장년층을 위한 대표적 고용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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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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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 안정적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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