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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진로탐색학교 N길 1’참여자 모집
- 대구시 2022‘진로탐색학교 N길 1’참여자 모집 [가람플러스] 대구시와 대구시청년센터는 청년이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탐색학교 N길 1’에 참여할 청년들을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진로탐색학교 N길’은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진입을 돕는 진로탐색 교육 프로그램으로 2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청년은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신청 후 총 6회의 수업 중 5회 이상 참석해 수료하면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금 1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난 2018년부터 시행된 ‘대구청년학교 딴길’에서 수당연계형 사업의 명칭이 변경된 ‘N길’은 지난해와 달리 병역의무이행자의 경우 군 복무기간(최대 24개월)만큼 신청 연령이 연장된다. 또한 가구원 및 소득 산정방식이 변경돼 참여 조건이 완화되고 제출서류가 간소화됐다. 이번 ‘진로탐색학교 N길 1’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자기탐색을 통해 스스로를 알고 싶은 청년을 위한 ‘나찾길’,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연습이 필요한 청년을 위한 ‘업찾길’, 일의 다양한 형태를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고 싶은 청년을 위한 ‘N잡길’, 진로를 찾기 전 마음의 준비가 먼저 필요한 청년을 위한 ‘괜찮길’로 총 4개의 프로그램이 각 2그룹씩 구성된다. 대구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속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그룹별로 우선순위 기준에 의해 총 100명이 선정되며, 개별 교육은 5월부터 6주 동안 주 1회 지정 장소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는 대구시 홈페이지, 대구청년 커뮤니티 포털 젊프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대구 청년들에게 N길이 자존감을 향상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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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진로탐색학교 N길 1’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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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 대구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가람플러스] 대구시는 세계적으로 일상회복 분위기가 확산되고, 지난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시행 등에 맞춰 방한 관광 수요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 인력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대구시와 대구시관광협회는 다문화가정, 경력단절 여성, 취업 준비생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29일까지 ‘2022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대구지역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의 경력단절 여성, 다문화가정, 취업 준비생으로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 자격요건에 준하는 사람이여야 하며, 선발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대구시관광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교육대상자(는 5월에서 8월까지4개월간 이론 및 현장실습교육(1차), 자격증 필기시험 교육(2차), 면접교육(3차)을 단계별로 받게 되며, 8월 20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을 치르게 된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은 무료로 수강 받을 수 있으며, 교재비에서 시험접수비까지 무상 지원한다. 또한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에서 시행하는 이론 및 현장실습교육(1차, 70시간)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관광통역안내사 필기시험 4과목 중 2과목(관광학개론, 관광법규)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관광통역안내사 교육 신청 및 기타 자세한 교육 내용은 대구시 관광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시험은 내국인도 단기간에 취득하기 어려운 국가자격증임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에서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30명(영어 11명, 중국어 13, 일본어 6명)을 배출했으며, 앞으로도 취업취약계층의 지속적인 일자리 연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관광통역안내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국내 여행을 안내하고 우리 역사 문화를 알리는 등 민간 외교관이라고도 불리는 유망 직업 중 하나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통한 K-콘텐츠 신드롬의 확산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에 발맞춰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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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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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안심·신천도서관,‘도서관 주간’행사 운영
- 동구 안심&신천도서관,‘도서관 주간’행사 운영 [가람플러스] (재)대구동구문화재단이 ‘제58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안심도서관은 △시낭송과 음악이 함께 하는 ‘봄날, 도서관 버스킹’ △스토리텔링이 있는 ‘샌드아트와 마술쇼’ △이국환 작가가 함께하는 ‘독서, 삶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진행한다. 신천도서관은 △‘정그아트 인형극 · 재활용 인형 만들기’ △국내 대표 그림책 작가인 권윤덕 작가가 함께하는 ‘권육덕 작가와의 만남’ △김욱진 시인과 함께하는 ‘우리 삶에 시는 왜 필요한가’를 진행 한다. 이외에도 전시, SNS이벤트, 연체자 사면행사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배기철 동구문화재단이사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통해 도서관과 책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안심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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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안심·신천도서관,‘도서관 주간’행사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