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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 취업 대격변의 시대, 건국대 ‘전공 탐색 박람회’로 미래 연다
-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사흘간 교내 학생회관 및 청심대 일대에서 ‘2026학년도 전공 탐색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AI 시대에 대응하는 맞춤형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건국대에서는 지난해 신입학한 2025학번 학생들을 기점으로 제2전공 이수를 의무화함에 따라,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전공·융합전공·연계전공 등 다양한 학사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들이 복수 학위 및 부전공, 소단위 전공 등 폭넓은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또한 상담·체험·간담회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박람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학문적 방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입체적 탐색 플랫폼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축제형 프로그램 요소를 반영해, 자연스럽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전공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학생회관 프라임홀과 청심대 주변 야외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총 39개 학과와 11개 부서가 참여해 전공상담, 미래설계, 체험존 등 총 55개 부스를 운영하며, 별도로 이벤트존을 구성해 학생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박람회는 △전공상담존 △미래설계존 △체험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전공상담존에서는 39개 학과가 참여해 교수 및 재학생이 직접 전공 상담을 진행하며, 전공별 교육과정과 진로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미래설계존에서는 교양과정 상담을 비롯해 취업·창업, 대학원 진학, 전문자격증, 다전공 및 학사제도 안내 등 전공 선택 이후의 경로를 지원하는 상담이 이루어진다.체험존에서는 실감미디어 기반 메타캠퍼스 및 VR 체험, 디지털 배지, 3D 프린터 및 공간컴퓨팅 등 첨단 에듀테크(Edu-Tech) 프로그램과 함께, 무역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건국대 ‘GTEP사업단’의 참여 기업 제품 체험, 사격 체험 등 다양한 실습형 콘텐츠를 운영해 학생들이 전공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이벤트존에서는 푸드트럭, 인생네컷, 퍼스널 컬러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전공 탐색에 참여할 수 있는 캠퍼스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청심대 일대 야외 공간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수업 중간이나 이동 동선 속에서도 자유롭게 부스를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전공 탐색을 일상적인 경험으로 확장했다.이와 함께 박람회 기간 중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는 전공간담회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전공간담회는 학생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된 주제를 중심으로, 교수 발제와 토의를 결합한 심화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간담회에서는 △AI 시대 컴퓨터공학의 변화 △피지컬 AI 기술과 전기전자공학의 전망 △AI와 공공서비스 △미래자동차 산업 △바이오 신약 개발 △기술경영과 AI △지속가능 에너지 등 최신 이슈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간담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전공 소개를 넘어, 각 분야의 변화 방향과 실제 학문적 쟁점을 이해할 수 있다.건국대학교는 최근 교육과정 혁신과 학사제도 개선을 통해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AI 기반 학습 환경 구축 등 미래 교육체계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색하며 전공을 설계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이현숙 대학교육혁신원장은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단기적인 전망이나 일시적인 유행에 따라 전공을 선택하기보다는, 다양한 전공을 충분히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방향을 찾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있게 고민하며,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탐색과 도전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박람회는 전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앞으로 전공 탐색을 중심으로 한 건국대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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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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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 취업 대격변의 시대, 건국대 ‘전공 탐색 박람회’로 미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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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오늘은 작은도서관이 시끌벅적한 날’ 운영
-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4월부터 관내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오늘은 작은도서관이 시끌벅적한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누구나 부담 없이 머무르고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신규 사업이다.사업명인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는 △‘열다’라는 뜻의 ‘오픈(Open)’ △‘도서관’을 뜻하는 ‘라이브러리(Library)’의 합성어로, ‘도서관이 개방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날’이란 의미다. 한 달에 한 번 작은도서관이 시끌벅적한 동네 사랑방으로 변신한다.특히 이 사업은 작은도서관에서 누구나 편하게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놀이, 체험,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한편으로, 평소 도서관 방문 경험이 없는 주민들도 도서관이 편안한 열린 문화 공간이라는 느낌을 갖게 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도서관 방문 유경험자에게는 도서관에서 색다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이번 사업은 금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립작은도서관 3개관에서 4월 한 달간 시범 운영된다. 참새작은도서관(4일)을 시작으로 맑은누리작은도서관(18일), 책이든거리작은도서관(25일)에서 도서관 탐험, 공연, 영화 상영, 보드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4월 4일은 참새작은도서관에서는 △도서관 곳곳에 숨겨진 17마리의 참새를 찾는 ‘참새를 찾아라’ △그림책 ‘호텔 선인장’을 읽고 나만의 반려 식물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4월 18일은 맑은누리작은도서관에서는 재단의 대표 야외 공연 브랜드 ‘금천라이브’와 연계한 특별 공연이 열린다. ‘G브릿지팝스 오케스트라’와 서커스 밴드 ‘팀 퍼니스트’가 참여해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에는 게임존과 휴식존도 함께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다.4월 25일은 책이든거리작은도서관에서는 △애니메이션 ‘웡카’ 상영 △도서관 곳곳을 탐험하는 ‘일일 미션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재단은 4월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오는 5월부터 관내 12개 모든 공립작은도서관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도서관은 조용히 책만 읽는 공간이라는 인식을 넘어 누구나 편하게 머물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돼야 한다”며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일상 속에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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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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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오픈 라이브러리 데이: 오늘은 작은도서관이 시끌벅적한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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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EY한영, OmniEsol 확산 및 AX 협력 MOU 체결
-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지용구 사장)은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이사 박용근)과 AI 기반 차세대 ERP 고도화 및 AI 전환(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30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과 EY한영 이광열 감사부문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업무 환경 구현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더존비즈온이 보유한 K-AI 경쟁력 및 ERP 구축 노하우와 EY한영의 산업별 회계·재무 전문 인사이트를 결합해 기업 경영의 진정한 혁신(Authentic Innovation)을 이루고 AX 그 이상의 가치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사는 특히 더존비즈온의 차세대 AI 기반 기업용 플랫폼인 ‘OmniEsol’을 중심으로 사업 협력을 극대화한다.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은 OmniEsol을 통한 기업 경영의 디지털 패러다임 혁신을 제공하고, EY한영은 OmniEsol 도입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고도화된 프로세스 혁신(PI) 및 구축 컨설팅을 지원한다.OmniEsol은 ERP와 그룹웨어, 문서 관리 등 기업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통합한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AI 효율성을 넘어선 비즈니스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단순한 기술 진화 이상의 가치 극대화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은 물론 강력한 보안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Y한영의 정교한 재무 지식이 시스템에 반영됨에 따라 고객사의 경영 관리 체계가 한층 고도화될 전망이다.EY한영 이광열 감사부문대표는 “EY한영은 산업 전문성과 재무·회계 지식, 데이터·AI 기술력을 결합해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진단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을 구현하고 있다”며 “더존비즈온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재무·경영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AX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더존비즈온 이강수 부회장은 “글로벌 컨설팅 역량을 갖춘 EY한영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전 산업계에 최적화된 AX 업무 프로세스를 실현할 것”이라며 “양사의 시너지를 토대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더존비즈온의 AI 기술력을 입증하고 디지털 B2B 시장 지배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ouz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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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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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EY한영, OmniEsol 확산 및 AX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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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관학] 주민이 설계하고 실행하는 지역문제 해결 본격화
-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개강식에서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이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리빙랩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해결 방안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실험하는 참여형 문제해결 방식이다. 이러한 접근은 자본주의 심화, 인구구조 변화, 지역 불균형 등 구조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 실행 방식으로 논의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27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연구원과 책임멘토,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향후 1년간 추진될 교육과 프로젝트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마을연구원들은 각자의 이름이 표기된 명찰 형태의 피켓과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문구가 적힌 안내 피켓을 들고 참여 의지와 결의를 표현하고 있다. 개강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인사말씀, 단체사진 촬영, 관계자 및 책임멘토 소개, 사업 안내, 특강, 멘토 매칭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리빙랩 피켓을 활용한 단체 촬영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 사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공동 인식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하는 실행형 리빙랩으로 설계되었으며, 문제정의-공동설계-실험-확산의 단계적 운영 구조를 적용한다. 각 단계는 교육과 현장 프로젝트 활동이 결합된 방식으로 추진되며, 참여자들은 팀 단위로 지역 문제 해결 과제를 도출하고 실험을 통해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운영 구조는 행정, 운영기관, 대학, 지역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참여 마을을 중심으로 책임멘토가 배치되어 팀별 활동을 지원한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 교육 중심 사업이 아닌 실행 중심 문제해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운영 방식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임충재 계명대교수의 특강은 리빙랩의 개념적 이해를 넘어 실제 운영에 필요한 실행 구조를 인식하도록 하는 교육 단계로 구성되었다. 이날 특강에서는 임충재 계명대학교 교수가 ‘지역사회 혁신과 리빙랩’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리빙랩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이해관계자 간 관계 설정과 사용자 참여가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실제 생활 현장에서 실험과 검증을 통해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제시됐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리빙랩은 주민이 지역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교육과 실험을 통해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행 기반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강 단계에서 사업 목적과 운영 기준을 공유함으로써 참여자 간 역할을 정립하고, 이후 단계별 프로젝트 수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상주시는 향후 교육과 프로젝트를 연계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참여자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형성된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팀별 실험과 결과 도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개강은 주민이 참여하는 문제해결 구조가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되는 출발점으로, 향후 교육과 실험 활동이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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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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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관학] 주민이 설계하고 실행하는 지역문제 해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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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장애인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방문 상담 실시
-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이사장 임병호)는 금천구보건소와 연계해 지난 2월 25일 시민 접점 시설인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의 직원과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실습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성인·소아 심정지 확인 및 대처 요령 △외상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마네킹과 AED 실습 장비를 활용한 반복 훈련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직접 익혔다.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과 이용고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돌발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시설 이용객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고객과 함께하는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통해 직장과 지역사회 내에서 급성 심정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https://s.gfmc.kr/index.php 웹사이트: http://gfm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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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장애인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방문 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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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 저자 강연·도서 기부 ‘미래엔 드림 플러스’ 운영… 전국 초등학교 120곳 지원
-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자 강연과 도서 기부를 지원하는 ‘미래엔 드림 플러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엔 드림 플러스’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아이세움 북캉스’를 확대 개편한 프로그램이다. 미래엔이 보유한 교과서 및 아동출판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과 독서 문화를 연결하고, 아이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기존 ‘아이세움 북캉스’는 아이세움 도서 작가를 초청해 초등학교에서 강연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부터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넓히고, 저자 강연과 도서 기부를 결합한 형태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이번에 개편된 ‘미래엔 드림 플러스’는 1·2차로 나누어 전국 초등학교 총 120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1차 프로그램을 통해 약 50개 학교에 아이세움 저자 강연과 함께 도서관 비치용 아이세움 도서 100권을 기부하고, 2차 프로그램에서는 약 70개 학교에 동일한 규모의 도서를 지원한다.특히 미래엔의 교수 활동 플랫폼 ‘엠티처’와 미래엔 아이세움 SNS 채널 등을 통해 진행된 1차 모집에서 약 200개 학교가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자, 애초 30개교로 계획했던 강연 지원 규모를 50여 개의 학교로 확대했다.이와 함께 1차 저자 강연에는 아이세움 도서 작가 14인이 참여해 학생들과 직접 만난다. 참여 작가는 △‘구름 주스’ 문채빈 △‘바람을 잡을 거야’ 한솔 △‘구름 놀이’ 한태희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윤정 △‘인기 있는 친구가 되려면 이렇게 말해 봐’ 김지선 △‘아빠를 구하라!’ 송정양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임정자 △‘화장실에서 3년’ 조성자 △‘우리 반 욕 킬러’, ‘우리 반 팩폭러’ 임지형 △‘100일 신문 100점 독해’ 서은영 △‘하루 15분 질문하는 세계사’ 곽민수 △‘누구의 잘못일까?’ 곽영미 △‘호랑이를 삼킨 아이, 모란이’ 고재현 △‘고백 시대’, ‘나는 닭’ 정이립 작가다. 각 학교를 찾아 책을 매개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독서의 즐거움과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이 외에 70개 학교를 대상으로 도서 100권을 지원하는 2차 도서 기부 프로그램은 5월 중 별도로 모집해 운영한다. 미래엔은 향후 초등학교뿐 아니라 병원 소아병동과 보육원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기관 상황에 따라 저자 강연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미래엔 강윤구 출판IP사업본부장은 “’미래엔 드림 플러스’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출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독서 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ira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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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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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 저자 강연·도서 기부 ‘미래엔 드림 플러스’ 운영… 전국 초등학교 120곳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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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성과로 기관·개인 수상
- 영등포문화재단과 YDP창의예술교육센터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기관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개인상)을 수상했다. 영등포문화재단의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의 사람·공간·이야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전지적청소년시점 사업’을 비롯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계절 ‘예술놀이터 사업’, 지역 밀착형 예술교육을 실험하는 ‘예술교육실험실 사업’, 지역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으로서 공론의 장을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인식 확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인 ‘YDP 미디어 탐험대’를 함께 추진했다.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을 나란히 수상했다.영등포문화재단 이건왕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구에서 설립해 2021년 11월 30일 개관했다.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주민 누구나 자유롭고 재미있게 예술을 통해 창의적인 배움을 만나는 영등포구의 문화예술교육 공간이다.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ydpcf.or.kr) 또는 YDP창의예술교육센터 SNS(www.instagram.com/artsedu_yd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영등포문화재단 소개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YDP창의예술교육센터: https://www.instagram.com/artsedu_ydp/ 웹사이트: http://www.ydp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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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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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성과로 기관·개인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