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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 룰리커피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매장 ‘카페 룰리오가닉’이 대구 지역에서 10건 안팎의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프랜차이즈 론칭 한 달 만에 달성한 성과로, 룰리커피의 다양한 경영 전략과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다.먼저 룰리커피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언하며 가맹비를 받지 않거나 전액 기부하고 교육비 역시 별도로 받지 않는 구조를 제시했다. 초기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로써 확장을 우선하는 방식과 달리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었다.룰리커피가 쌓아온 신뢰와 실적 또한 프랜차이즈 성과를 견인했다. 룰리커피는 지난 10여 년간 커피의 본질에 집중해 왔으며, 외부 유통과 B2B 납품을 통해 일정 수준의 경쟁력을 검증받아왔다.실제로 룰리커피는 코스트코를 통해 대형 유통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칙필레의 아시아 유일의 납품처로 지목되는 등 글로벌 외식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공급 역량을 확장했다. 이로써 유통과 외식 양쪽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검증했다.HACCP(해썹) 인증과 오가닉 생산 인증까지 갖춘 점 역시 룰리커피의 강점이다. 이는 신생 프랜차이즈 단계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이력이다.아울러 룰리커피는 기존 시장 흐름과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피 시장은 저가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격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룰리커피는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중심에 두고 있다.룰리커피는 오가닉 인증을 받은 직영 공장 체제에서 원두를 생산하고 오가닉 브레드 제품군까지 확장하며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과 기준,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시장에 접근했다.과감한 해외 확장 또한 룰리커피가 취한 주요 전략이다.일반적으로 국내 지역 브랜드가 상징적 확장을 이야기할 때 서울 진출을 먼저 고려하는 것과 달리, 룰리커피는 도쿄 직영점으로 브랜드 확장의 거점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시장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행보다. 도쿄를 기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 뒤 이를 기반으로 국내 확장을 이어가는 전략이다.이처럼 룰리커피는 가맹 계약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동시에 진행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칙필레와 코스트코 납품으로 입증된 공급 역량, 장기간 축적된 커피 기술력, 오가닉 프리미엄이라는 명확한 포지셔닝, 그리고 차별화된 가맹 구조까지 맞물리며 룰리커피는 단순한 지역 브랜드를 넘어 ‘펀더멘털을 갖춘 프랜차이즈’로 부상하고 있다.룰리커피는 저가 커피가 시장을 확장해 온 시대 속에서 얼마나 저렴하게 판매할 것인가가 아니라 얼마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들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한 룰리커피의 확장 행보를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룰리커피컴퍼니 소개룰리커피(Rully Coffee)는 2014년 대구의 작은 로스팅 공장에서 시작해 커피의 품질로 성장한 브랜드다. 코스트코 납품 등으로 기반을 다지고, 2019년 고모역에 첫 직영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을 확장했다. 이후 대형 직영 매장과 신축 공장을 통해 제조·운영 역량을 축적했으며, 올해부터 글로벌 레스토랑 칙필레(Chick-fil-a) 납품과 오가닉 생산 공장 인증을 바탕으로 ‘카페 룰리오가닉’을 통해 전국 및 글로벌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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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 ‘카페 룰리오가닉’ 가맹 계약 10건 돌파… 프랜차이즈 강력 성장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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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가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엔벡스 2026(ENVEX 2026)’에 대규모 ‘EU 파빌리온’으로 참가한다. 행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4시까지 코엑스 1층 A홀 내 EU 파빌리온에서 진행된다. 이번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수처리 솔루션, 청정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및 분석 장비, 환경·기후 완화 등 녹색 저탄소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50개사가 참여해 최신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유럽 기업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매·유통 파트너 발굴, 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 투자처 확보 등의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또한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5월 20일(수)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 주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이 별도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유럽과 한국 기업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녹색 저탄소 기술 산업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주요 산업계 인사들도 초청될 예정이다.비즈니스 전시회 및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 및 기관은 규모와 관계없이 사전등록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U 비즈니스 허브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시 참가 예정인 유럽 기업과의 미팅에 대한 관심을 사전에 표명할 수도 있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미팅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통역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한편, EU 비즈니스 허브는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유럽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대한민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27년까지 녹색 저탄소 기술, 디지털 솔루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부문에서의 총 10회의 비즈니스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각 전시회에는 엄격한 선정을 거친 50개의 유럽 기업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현재까지 총 5회의 전시회를 통해 유럽과 한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EU 비즈니스 허브 - ENVEX 2026’를 포함한 향후 5회의 전시회로 양 지역 기업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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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비즈니스 허브 ‘엔벡스 2026’ 참가… 유럽 유망 녹색 저탄소 기술 50개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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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 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원장 김종수)이 4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수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스프링샤인은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판매 중인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와 ‘햇살이 쿠션&목쿠션’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해당 후원 물품은 행사 기간 동안 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판매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3개 이상 획득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스프링샤인이 후원한 ‘해양보호생물 메모리게임 키트’는 해양보호생물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된 체험형 ESG 봉사 콘텐츠다. 또한 ‘햇살이 쿠션&목쿠션’은 스프링샤인의 마스코트인 발달장애 사자 ‘햇살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친환경 솜 활용으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담고 있다.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서울의 중심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홍보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pringsh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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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시설 스프링샤인 ‘2026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기념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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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 근조·축하화환을 홍보하면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지급하는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가 정액형 수익 구조를 도입하며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 노먼파트너스는 블로그,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화환 상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실제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휴 마케팅 서비스다.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개인 전용 링크를 발급받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공유할 수 있으며, 해당 링크를 통해 근조화환이나 축하화환이 판매될 경우 건당 1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특히 별도의 재고나 고객 응대 없이 수익 창출이 가능해 부업이나 온라인 수익 모델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기존 어필리에이트 플랫폼이 판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익으로 제공하는 구조인 것과 달리 노먼파트너스는 판매 건당 고정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형 모델을 적용했다. 이는 수익 예측이 가능하고 구조가 직관적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특징으로 평가된다.근조 및 축하화환 시장은 장례, 개업, 행사 등 다양한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분야로, 계절이나 경기 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최근 온라인 주문 및 당일 배송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 역시 디지털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노먼파트너스는 복잡한 수익 구조가 아닌 직관적인 정액형 모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어필리에이트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초기 파트너들이 실제 수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노먼파트너스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트너 가입을 진행 중이며, 블로그나 SNS를 운영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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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축하화환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노먼파트너스, 정액형 수익 구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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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숲에서 다양한 향기를 맡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의 산하기관으로 당사자주의에 기반해 1998년 2월 개관해 서울 동북부 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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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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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 저가 커피 시장도 불황의 영향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빈컴퍼니의 라떼 전문점 라떼킹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동이커피’를 출시했다. 최근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포화 상태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커피가 아닌 ‘사진 찍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커피’에 더욱 반응하고 있다. 이는 가성비를 넘어선 ‘경험형 소비’의 확산으로 해석되고 있다.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떼킹은 1.5리터 용량의 커피를 양동이 형태의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하며, 이는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의 아메리카노 1잔(4500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거의 5잔 분량에 해당하는 양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소프트 론칭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가능한 가격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양동이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도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라떼킹은 국내에서 1리터 커피를 처음 선보인 대용량 커피의 원조 브랜드로, 와사비라떼, 컨디션라떼, 소주라떼 등 다양한 이색 메뉴로 꾸준한 화제를 만들어온 곳이다.블루빈컴퍼니 김태준 대표는 “대한민국 카페 시장이 프리미엄과 저가 양 극단으로 쏠리며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다”며 “양동이커피는 가격 경쟁이 아닌 카페 시장에 유쾌한 메시지를 던지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양동이커피’는 라떼킹 성수직영점에서 4월 1일 선출시된 후 4월 8일부터 라떼킹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블루빈컴퍼니 소개블루빈컴퍼니는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2009년 창립 이래 18년간 브랜드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라떼킹(토종 라떼 전문점), 시나본 코리아(글로벌 디저트카페 브랜드 한국 마스터프랜차이저), 티룸 원더브루(티·커피 전문 유통 사업)를 운영하며, 캐나다 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 진출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점주 손익 개선과 본사-가맹점 상생을 골자로 한 프랜차이즈 운영 체계 개편을 추진하며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가맹점주의 수익성과 생존을 최우선에 두는 상생 경영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라떼킹 ‘양동이커피’ 추가 자료: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GDfqN-QsB4... 웹사이트: https://latte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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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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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한화생명 ‘2026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 1만 명 대상 맞춤형 금융 교육 본격화
-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과 함께 4일(수)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2026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경제교실’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금융회사와 학교가 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방문 교육, 체험 교육 등 실용적인 금융 지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한화생명은 본 사업을 함께하며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사업본부장과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을 비롯해 금융교육 전문 강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사업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사업 안내,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선발된 강사들은 금융권 근무 경력이 있거나 아동·청소년 교육 경험이 풍부한 ‘경력 보유 여성’을 우대해 구성됐다. 이들은 전문 교육 과정을 거쳐 올 한 해 동안 전국 100여 개 초·중·고등학교 300여 개 학급을 방문해 약 1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눈높이 경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여성 인재들에게 사회 재진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교육 프로그램은 금융감독원과 한화생명이 개발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신설돼 큰 호응을 얻었던 ‘중학생 대상 금융 뮤지컬’을 올해도 운영해 문화예술과 금융 지식을 결합한 융합 교육으로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본부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강사님들의 열정과 전문성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우리 재단 또한 아이들이 경제 활동과 미래 설계를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 역시 “미래 세대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한화생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금융 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한화생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지원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 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 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y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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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한화생명 ‘2026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 1만 명 대상 맞춤형 금융 교육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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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참여자 3월 6일까지 모집
- 상주시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실험·실행하는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참여자를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주민이 마을연구원이 돼 마을 특화사업을 기획·실행하는 생활 기반 혁신 활동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한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올해는 신규 3개 팀, 기존 7개 팀 등 총 10개 팀(20명 내외)을 선발한다. 상주시 주민등록자라면 누구나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 팀에게는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벤치마킹, 전문가 멘토링, 외부 공모사업 연계 지원이 제공되며, 사업화 자금도 지원된다. 신규팀은 1000만원, 기존팀은 700만원을 받아 마을 맞춤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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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참여자 3월 6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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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 안정적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력 기대
- 상주시가 추진 중인 ‘2025년 상주시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본 사업은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신중년 인력이 노동시장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신중년을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는 1인당 최대 70만 원까지 10월간 인건비가 지원되며, 이는 중장년층의 고용 확대는 물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사업 참여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는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수행기관인 사회적기업 가람과사람을 통해 실질적인 행정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 상주시 관계자는 “신중년 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사업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현실 속에서, 본 사업이 그 공백을 메우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예산과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반적으로 볼 때, ‘2025년 상주시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은 정책 목표에 부합하는 안정적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의 고용 구조 개선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라는 이중 효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향후 중장년층을 위한 대표적 고용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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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 안정적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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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순항 중
-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경상북도와 함께 본격 추진 중이며 사회적기업 가람과사람에서 운영 중인 ‘2025년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이 청년 자립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카페 이용 쿠폰(10만 포인트)을 지원하고, 상주 청년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내 지정 카페 4곳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사업 시행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 총 120여명의 참여 청년이 선발되어 지역 카페에서 활발히 포인트를 활용하고 있다. 현재 지정된 꿈이음 청춘카페는 중앙로의 ‘오르내 카페’ 아리랑로의 ‘웨일리’ 동수2길의 ‘히어비포’ 남문1길의 ‘화원’ 총 4곳이다. 이들 카페는 쿠폰 사용 증가로 매출이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단순 이용 공간을 넘어 청년과 시민이 소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참여 청년들은 카페 이용과 더불어 제공되는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과 진로설계를 동시에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정책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지역 내에 안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이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상주시의 지속 가능한 청년정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년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청년의 자립을 돕고 지역 내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만들기 위한 대표적인 지역 주도형 청년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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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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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청년 대상 상주 중앙시장 창업 프로젝트…1인당 2천만원 인테리어비+36개월 임대료 지원, 도전
- 사회적기업 ‘가람과사람’(대표 서창익)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지원 사업’참여자를 오는 9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주시 중앙시장에서 지난해 가을에 열린 가족문화 가을동행축제의 한 장면. 이번 사업은 경북 최초로 결혼이민자와 예비 청년상인을 대상으로 한 전통시장 빈 점포 활용 창업지원 사업이다. 상주시내 중앙시장의 유휴 점포를 활용해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의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지원 사업은 단순한 점포 제공을 넘어 최대 2천만 원의 인테리어비 지원, 3년간의 임대료 지원, 1:1 창업 전문가 컨설팅, 상품 및 메뉴 개발, 판로 개척과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상주 중앙시장 야시장에 시민들이 놀러나와 붐비고 있다. 모집 대상은 한국어 3단계 이상을 이수한 결혼이민자와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로, 모집된 참여자들은 창업 입문교육 및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을 이수한 후,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창업지원 대상으로 선정된다. 우대 분야로는 ▲다문화 모국의 문화 다양성을 반영할 수 있는 품목 ▲젊고 감각적인 전통시장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먹거리 및 음식점 창업 분야 등이 포함된다. 명실상주 중앙시장의 전경. 신청은 상주시청 투자경제과 또는 가람과사람 공식 홈페이지(http://www.egaram.kr/egaram)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 제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차형원 상주시 투자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의 창업 문화를 새롭게 전환하고, 다문화 감성과 청년의 열정이 어우러진 지역 상권의 활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통시장 창업에 관심 있는 결혼이민자와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적 기업 ‘가람과 사람’은 생애주기별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일자리창출 종합플랫폼이다. 근년들어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을 통해 지역소멸 극복과 지역문제 해결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중년 고용지원 사업, 예비창업가 발굴, ESG교육 등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서창익 가람과 사람 대표는 “2025년 상주 전통시장을 결혼이민자와 청년들의 새로운 창업 보금자리로 만들어가겠다”면서 지원자들에게는 맞춤형 컨설팅 및 창업교육 지원도 하게 된다. 대상 연령은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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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청년 대상 상주 중앙시장 창업 프로젝트…1인당 2천만원 인테리어비+36개월 임대료 지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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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고령화에 대응"…중진공, 기업승계 워크숍 성료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경북 경산시 소재 중진공 대구경북연수원에서 '2024 세대공감 기업가정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중진공은 최근 국내 중소기업 창업주의 고령화에 적극 대응해 안정적인 기업승계를 통한 세대교체를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내 산업기반 유지를 위해 이번 워크숍을 추진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워크숍에는 기업승계를 준비하거나 진행 중인 전국 11개 중소기업 창업주와 후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부모자녀 간 승계기업뿐만 아니라 부부승계, 직원승계 등 다양한 형태의 승계기업이 참여해 워크숍에 의미를 더했다. 워크숍은 ▲실제 승계기업을 경영했던 전문경영인의 노하우와 기업가정신의 중요성 공유 ▲창업주와 후계자 간 이해와 공감을 통한 기업의 가치체계 재구축 ▲승계과정에서의 주요 실무 포인트 등에 대한 강연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한 창업주는 "평소 자녀와 경영철학이라는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의 경영철학을 되짚어보고 후계자와 공유하는 동시에 미래세대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 후계자는 "2세 기업인 프로그램만 참여하다가 부모님과 같이 참석해 새로운 경험이 됐다"며 "가업승계가 자산뿐만 아니라 창업주의 정신까지 계승받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것이라는 강연 내용에 깊이 공감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향후 이번 워크숍을 후계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기업승계 전문 컨설팅 등과 연계해 내년부터 전국의 중진공 연수원에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는 "급변하는 경제·사회구조에 맞춰 친족 중심의 가업승계 외에도 인수합병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승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전문경영인, 기업 내 핵심인재 등을 폭넓게 육성하여 원활한 기업승계와 장수기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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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고령화에 대응"…중진공, 기업승계 워크숍 성료
